| 신일숙 작가님의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4권도 잘 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아르미안 선대 여왕의 네 딸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각각 캐릭터성이 확실하고 서사도 잘 쌓여져 있어서 몰입해서 보기 좋았어요. 세계관도 실제 있었던 나라처럼 느껴질 정도로 치밀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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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될 만큼 내용이 완벽한 만화네요 앞으로 나올 내용도 방대하고 신화와 실제 존재했던 이야기들을 잘 엮어서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네요 작가님의 명성이야 말할 필요도 없지만 언제나 감탄하면서 보게되네요 |
| 거북이북스에서 출판한 신일숙 작가님의 대작 순정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4권 리뷰입니다. 모계로서 여왕만이 왕위에 오르는 중근동의 소국 아르미안에서 여왕의 딸들로 태어난 네 자매의 사랑과 인생 이야기입니다. 대체역사를 곁들인. 표지 인물이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섹스 1세가 되는 인물인데요. 스와르다가 제일 안타까웠죠. 수동적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
| 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을 배경으로 한 역사판타지물인데 여성만이 왕위에 오를 수 있다는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86년도 작품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작품 같아요 |
| 네 자매의 운명이 참으로 가혹하다고 할까 막내는 불새의 깃털을 찾기 위해 레마누에 의해 쫓겨나고 스와르다는 리할과 맺어지지 못해 독까지 마신다 사막에서 샤르휘나는 쓰러져 있었으나 류우칼시바 덕분에 눈을 뜨게 된다 스와르다는 레마누와 아스파시아 덕분에 다시 눈을 뜨게 된다 레마누는 장로회를 없애고 어떻게든 자신의 권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신일숙 작가 특유의 화려한 작화와 시적인 대사가 조화를 이룬 걸작입니다. 정치극과 운명 서사가 치열하게 충돌하면서도, 모든 인물의 고뇌가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10년간의 연재를 통해 완성된 한 편의 고전 같은 이야기입니다. |
| 기원전 5세기 경, 페르시아 제국이 고대 중동 지역을 장악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갈데아 지방의 소국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을 배경으로 한 역사 판타지. 불새의 나라이자 여성만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아르미안. 선대 여왕의 네 딸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운명과 싸운다. 완벽한 여왕의 면모를 갖춘 잔인하고 냉정한 첫째 마누아,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비극적 사랑의 운명을 지닌 둘째 스와르다, 온유한 성품과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의지를 지닌 셋째 아스파샤, 그리고 또 다른 여왕의 운명을 타고 나 마누아에 의해 추방당하는 넷째 샤르휘나. 아르미안으로 돌아가기 위해 불새의 깃털을 찾아야만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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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04권>리뷰입니다. 이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그림도 훨씬 안정적이고, 배경에 대한 설명들은 얼추 끝나 캐디가 이뤄지는 시기요. 이제 차츰 주인공들이 더 얽혀질 일이 남긴 했지만, 기승전결의 기...쯤에 해당한다고 할까요. 스토리는 몰아치지만, 그래봤자 발단이라는 거.ㅎㅎ 이런 대작은 다시 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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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딸의 운명이 이렇게 달라지는 것을 알았다면 차라리 공주로 태어나지 않고 평범하게 살았다면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그들이 짊어져야 할 무게가 생각보다 무거웠고 그리고 그 사이에 자매들은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많이 슬프기도 하고 대단한 작품입니다 |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이가 있고, 극한의 상황에 놓인 자도 있다. 각자 다른 공간에 자매들이 처해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욕망이 가득 찬 이와 기본적인 생명징후도 희미한 이의 대조를 보여주는 것 같아 흥미롭다. 이런 구도라면 독자는 누굴 응원해야 하는지 분명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