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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20권 (완결) 구매 리뷰입니다. 마지막 완결권입니다. 신일숙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와 방대한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작품을 다시 이북으로 읽을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 어릴적에 읽었던 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읽는다는 건 정말 즐거운일인거 같아요. 주인공이 성장하는 스토리가 정말 인상깊은데 네 딸들의 운명과 같이하는 주변인물들도 생생하게 표현해서 더 몰입감 있었던거 같아요. 실제 역사같은 느낌도 들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크세르크세스는 최후는 비참하네요. 그리고 아르미안과 샤르휘나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추해 보여요. 결국 샤르휘나가 아르미안을 거두는 결말이 연재 당시에는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기나긴 기다림 끝에 아스파샤의 사랑이 이루어진 건 아직도 애닯네요. 마누엘과 피아 바헬라의 외전으로 그들의 결말을 알 수 있어 좋아요. 연재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운이 남는 작품이에요. |
| 어릴 적 읽었던 만화책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서 이북으로도 볼 수 있는 시대가 와서 대단함을 느낍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종이로 된 만화책을 읽었을 때는 기억나지 않았거나 읽지 않았던 작가님의 글과 서평을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
| 거북이북스에서 펴낸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20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봤던 만화책을 이북으로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벌써 마지막권이다 그림도 섬세하고 스토리도 방대하면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나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다 다시 이북으로 읽을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샤르휘나는 아르미안과 운명을 같이하고 오랜 기다림끝에 아스파샤는 바헬과 다시 만나 좋았다 번외편으로 마누아의 아들과 아스파샤의 딸이 만나는 이야기도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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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보았던 작품을 다시 만나니 그 때와 다른 감동이 옵니다 그 시절의 아팠던 감상보다 커서 보니 여러가지 시대 배경 가족 연인 그리고 어른의 감정등 그 당시 어렸을 때 몰랐던 여러가지를 느끼게 하는 대작입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을 작가님은 우리에게 선물해주셨어요 이렇게 다시 만나니 행복합니다 |
|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잘읽었습니다. 완결로 갈수록 그림체도 더 완성도 있어졌고 내용도 흥미진진 했습니다. 역시 신일숙 작가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손에 꼽힐만 합니다. 예전에는 인물들의 행동을 이해못했는데 지금보니까 더 재밌게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
|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 작가님의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20권(완결)을 구매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재밌다는 말을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만화를 재출간한걸로 들었는데 그 덕에 이북으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 넘 좋았습니다. 요즘 스타일의 작화는 아닌데 진짜 정교하고 정성이 가득해요. 등장인물이 많은 컷들도 있고 배경이 어마무시하게 복잡한 것들도 있는데 이걸 다 작업하셨을걸 생각하면 내용에서 한번, 작화에서 한번, 이 모든 정성에 한번 더 놀라며 한컷 한컷 뜯어보듯이 보게 되네요. 넘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