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잘 봤고 작가님의 책은 또 구입할 것 같습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와스디 스와르다의 성장 모습에 두근거리네요 레 마누의 일생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장녀의 무게가 이렇게 클 수가. 그래도 자매들의 끈끈함이 서로 떨어져 있어도 여전하구나 생각했어요 |
| 거북이북스 출판의 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8권 구매 리뷰입니다.신일숙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와 방대한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작품을 다시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 정말 좋고 행복합니다. |
|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자연지물에만 통하는 게 아니라 인간에게도 관통하는 말이라는 것을 다 늙어가서야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도무지 흐르는 기색이 없던 시간들이 나이 든 지금에서는 너무 빨리 시간이 흘러가는 느낌이라서 이 만화책이 더 가슴에 와닿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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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뷰입니다. 여성만이 왕위에 오르는 불새의 나라, 기원전 5세기 갈데아지방의 가상 소국인 아르미안에 네 딸들이 있었는데 각각의 운명에 따라 다른 삶을 보여줍니다. 인물의 서사와 섬세한 그림체로 오랜만에 읽었는데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불의 문을 통과하려던 샤르휘나 일행은 불의 여신 필라의 방해로 고난을 겪네요. 이 일로 칼리엘라의 목걸이가 끊어져 정령의 능력이 사라져 버리고 마네요. 샤르휘나를 목적지에 데려가기 위해 글라우커스가 희생하고, 얼음벽을 뚫기위해 칼리엘라가 마지막 목숨을 태우는 장면은 다시 봐도 울컥하게 만드네요. 미카엘마저 샤르휘나를 위해 희생하다니, 샤르휘나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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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순전히 이름값이었다. 어디서 봐도 추천하는 만화의 고전 순정 만화로서는 이 작품이 빠진 적이 없었으니까. 그래서 정말 꼭 읽고 싶었던 순정만화였는데 정말 그 명성 그대로 대단했다. 비록 이 작품이 나왔던 그 시절에는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은 뒤늦게 읽은 나의 감상은 명작으로 남을 만큼 정말로 수작이다 라는 것이다.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도 좋았고 특히 좋았던 거는 네 자매들이 엮어 나가는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운 역사 스토리가 정말 멋있었다. 아마도 세월이 흘러서 이 작품은 다시 읽고 또 읽게 될 그런 반복해서 봐야 할 작품으로 순정만화로 내게 남을 것 같다. |
| 신일숙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도 좋았고 무늬 하나하나 선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져서 신기하고 멋있었어요. 예전 작업방식과 요즘 작업방식 중 어떤게 더 좋거나 낫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엄청난 그림체와 배경 작업방식이 놀랍고 대단하기만 합니다. 내용도 넘 좋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렇게 구매할 수 있어 좋았어요. |
| 거북이북스에서 펴낸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8권>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여자만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집니다. |
| 샤르휘나는 자신의 일행들과 함께 불새의 깃털을 찾으러 다닌다 그리고 불새의 깃털을 찾을 불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글라우커스와 칼리엘라 미카엘이 차례로 샤르휘나를 위해 희생한다 특히 미카엘의 희생은 너무 안스럽다 모두의 희생덕분에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는 샤르휘나 한편 레마누는 독에 당한 뒤로 점점 힘을 잃어가는데 피아를 후계자로 정하지 않는다 샤르휘나가 돌아오는걸 봤기 때문이다 아르미안의 후계자는 샤르휘나가 되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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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은 그래서 모든 것을 악착같이 얻어내려고 하는 자가 악역으로 보일 수 밖에 없는 그러나 잃지 않을려는 자도 얻을려는 자도 절대선도 절대악도 아니라는 것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그들 각자 처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