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잘 봤습니다. 레 세르휘나의 성장 모습에 두근거리네요 레 마누의 일생도 너무 안타까웠어요 장녀의 무게가 이렇게 클 수가. 그래도 자매들의 끈끈함이 서로 떨어져 있어도 여전하구나 생각했어요 재밌게 잘 봤고 작가님의 책은 또 구입할 것 같습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 거북이북스 출판의 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7권 구매 리뷰입니다.신일숙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와 방대한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작품을 다시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
| 오래 전에 읽었을 때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등장인물이 20년의 시간이 흐르고서야 싫어하는 감정은 없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더 마음이 기우는 대척점을 지닌 다른 등장인물을 존재감을 지울 수는 없는 것에서 이 만화가 가진 힘이 느껴집니다. |
| 불의 여신 필라와 칼리엘라의 함정에 빠진 샤르휘나는 앙고라의 성지에서 식인을 하는 일족을 만나게 되고, 그 일족 중 초능력인 가진 야수말다와 조우하게 되네요. 미카엘을 사랑하게 된 칼리엘라는 반인반묘로 나타나 미카엘 일행을 도와 샤르휘나가 있는 앙고라의 성지로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네요 사신 마흔툰을 샤르휘나를 이용해서 에일레스를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는 등 긴장감이 넘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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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 마다 그 시대를 관통하는 감성이 있는 거 같다. 그런 점에 있어서 지금은 절대 나올 수 없는 만화가 바로 이 작품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 아닐까 싶다. 그 시절 그 감성으로만 표현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어둡지만 네 자매의 깊은 서사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작품들 과의 차별화가 아닐까 싶다. 요즘 나오는 만화들도 상당히 재밌고 좋지만 아르미안의 내 딸들이 발표 되었던 시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시절 특유의 섬세하고 아련한 감성이 상당히 좋았던 작품이었다. |
| 보면서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배경하나하나 너무 멋지고요. 이게 다 하나하나 작업하신거라는게 느껴지는게 정말 멋져요. 컷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보게 되는데 진짜 집중되기도 하고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 모을거예요. |
| 거북이북스에서 펴낸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7권>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여자만이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가상의 나라 아르미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 전쟁통에 그나마 바헬은 기억을 찾지만 아스파샤에게 아내가 있음을 밝힌다 원래 결혼은 아스파샤와 먼저 했으니 아스파샤를 선택해야 맞는데 아스파샤는 그런 바헬에게 나중을 기약하고 바헬을 돌려보낸다 샤르휘나는 플레니스와 야수말다를 마나지만 플레니스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지 못한채 헤어진다 리반의 독화살에 맞은 레마누는 점점 죽어간다 자신의 앞날을 왜 예견하지 못했을까 이번 권에서는 레마누가 너무 불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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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의미가 시간이 흘러도 읽게 만드는 힘인것 같다는 어린시절 읽을 때는 참 가슴아프고 왜 그랬나 그리고 감정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읽었는데 이제 세상을 살아보니 여기 감정들이 단순한 감정들이 아니고 서로 돌고 돈다는 생각이 드는 그래서 모두가 안쓰럽다 |
|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신일숙 작가님의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17권을 구매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고 재밌어요. 어렸을 때도 이름만 들어본 적 있던 만화였던 것 같은데 이북으로 나오니까 신기하고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