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숙 작가님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6권 구매 리뷰입니다.신일숙 작가님의 섬세한 작화와 방대한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완성된 작품입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작품을 다시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 정말 좋고 행복합니다. |
| 갑자기 가격이 올라버리는 바람에 아껴서 보고 있습니다.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말라! 너의 품위있는 사자가 되라! 주옥같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에일레스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지 궁금합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것에 감동하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좋았습니다. |
| 장녀가 책임감 강한 사람이라서 그나마 아르미안 공주들이 자기 인생 살겠다고 또는 나름 자기 갈 길 간 거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는 권수로 읽힙니다. 사랑에 목 매는 것도 나라가 평탄해야 가능하지 그래서 12.3 내란범들이 용서가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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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뷰입니다. 어린시절에 읽었던 추억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오랜만에 봐도 푹 빠져서 볼 수 있었던건 서사가 좋아서 그랬던거 같네요. 유려하고 섬세한 그림체로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
| 불의 여신 필라와 칼리엘라의 함정에 빠진 샤르휘나는 앙고라의 성지에서 식인을 하는 일족을 만나게 되고, 그 일족 중 초능력인 가진 야수말다와 조우하게 되네요. 미카엘을 사랑하게 된 칼리엘라는 반인반묘로 나타나 미카엘 일행을 도와 샤르휘나가 있는 앙고라의 성지로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네요 사신 마흔툰을 샤르휘나를 이용해서 에일레스를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는 등 긴장감이 넘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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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란 예측불허라는 글귀 그대로 실현되는 극중 이야기에 점점 매료되고 있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은 여타 작품과 달리 마냥 희망이라는 이야기하거나 주인공의 승리만을 그리고 있지는 않았다. 오히려 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서사가 주를 이루는 데 이게 이 작품을 매력인것 같다. 마냥 밝지만도 않고 어두운 분위기의 서사는 읽어 나가기가 가끔 버거울 때가 많았다. 하지만 그 비극성에 매료되어 눈을 떼기 또한 쉽지 않았다. 서사에서 그리고 있는 주인공들의 운명이 끝이 보인달까. 그래서 마냥 희망을 갖고 읽을 수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 모두에게 행복이 조금이나마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
| 국가, 가문, 사람 대 사람 모든 갈등이 적절하게 어우러지고 그걸 보는 재미가 뛰어납니다. 컷 하나하나에거 정성이 느껴져서 굉장히 꼼꼼히 보게 되네요. 그러다가도 내용에 집중해서 몰입해서 보게 되기도 하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말을 타는 등 동물도 많이 나오는데 작화도 넘 멋져요. |
| 거북이북스에서 펴낸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16권>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아르미안도 점점 레마누의 시대가 저물어 가는 것 같다 아스파샤의 딸이자 레마누의 후계자인 피아가 납치된다 피아를 구하기 위해 샤르휘나의 대부 이반 아들 리반의 계략에 빠져 독화살을 맞게 되고 할머니의 예언대로 케네스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그녀곁에 있지 못하게 된다 더군다나 리할은 레마누가 자신과 결혼하려 햇던 이유가 국가 재정을 해결하기 위해 돈을 빌리게 되었다는걸 알게 되자 또 다시 배신을 겪고 좌절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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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리한 사람을 기억하고 패배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지 않는 어쩌면 각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 네 자매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둘의 이야기로 그리고 네 자매가 꿈꾸고 소망했던 그 관계는 영원히 미궁속에 묻히는 그런 슬픔이 느껴지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갈수록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