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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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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읽은 책 중 가장 유익한 책입니다.   자존감이란 한 사람의 일생을 보여주는 일종의 척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상대방이 무례하게 굴 때,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할 때 등 자신의 가치관과 척도를 기준으로는 그 사람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은 서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다르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궁극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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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읽은 책 중 가장 유익한 책입니다.

 

자존감이란 한 사람의 일생을 보여주는 일종의 척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생활에서 상대방이 무례하게 굴 때,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할 때 등 자신의 가치관과 척도를 기준으로는 그 사람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은 서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다르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행동으로 자신의 미래가 갈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 책 중반부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대표적인 행동이 나와 있는데 그 중 몇 몇 항목은 저에게 맞는 내용이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몰랐던 내면을 제 3자의 시선으로 명확하게 밝혀주는 신선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스포츠채널을 보면서 상대방을 야유하고 "내가 쟤보단 더 잘하겠다", "선수 때려 쳐라" 등의 발언을 서슴치 않거나 연얘인을 보면서 "쟨 왜저렇게 생겼냐" 등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런 사람들은 자존감이 상당히 낮은 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등을 이 책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인상깊었던 내용입니다.

중 후반에는 책갈피 해 놓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초반부만 클립해서 올립니다.

 p.32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을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이 우월하다는 것을 확인해야 비로소 안심한다. 자신이 남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확인해야만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잘못된 평가 기준에 치중한 가짜 자존감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p.36

"한국은 네트워크의 질을 측정하는 '공동체' 부문에서 최하위국가 멕시코(38위) 바로 앞인 37위를 기록해 최하위권에 속했다. 또한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도와줄 사람이 있다"고 답한 한국인은 75.8퍼센트로 OECD 평균인 88퍼센트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다. 개인주의가 팽배해진 만큼 타인과의 연대의식은 더욱 느슨해졌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2.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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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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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짜 자존감에는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스펙중심주의이다.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위 세가지를 중요시 여기며이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기에 올바른 자존감형성에도움이 되지 못하는것 같다. 요즘들어 강조되는 듯한 자존감에 대하여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 하였으며건강한 , 나 스스로도 나에게 올바른자존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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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짜 자존감에는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스펙중심주의이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 세가지를 중요시 여기며

이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기에 올바른 자존감형성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것 같다.

 

요즘들어 강조되는 듯한 자존감에 대하여

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 하였으며

건강한 , 나 스스로도 나에게 올바른

자존감 형성을 위해서

나 스스로부터가 용기를 내고

당당해져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이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나부터라도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당당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k*******4 2018.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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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넘어, 삶의 방향을 되새겨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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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자존감에 관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이전에 프로이트와 에리히프롬, 로이 바우마이스터 등 수많은 심리학적 분야에 관한 책들을 먼저 접해왔다. 그로부터 한참뒤에서야 이 책을 읽게되었고, 관심의 시작을 이 책으로부터 했다면 내가 원했던 학습과 방향이 좀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금에서라도 만났음에 감사하다. 아마 단순히 제목만으
"자존감을 넘어, 삶의 방향을 되새겨보는 책" 내용보기
자아와 자존감에 관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이전에 프로이트와 에리히프롬, 로이 바우마이스터 등 수많은 심리학적 분야에 관한 책들을 먼저 접해왔다. 그로부터 한참뒤에서야 이 책을 읽게되었고, 관심의 시작을 이 책으로부터 했다면 내가 원했던 학습과 방향이 좀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금에서라도 만났음에 감사하다.
아마 단순히 제목만으로 자존감 문제를 직시하거나 해결될 수 있을까?하는 반신반의함속에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처음 이런책을 접했다면, 너무 명료하게 원인을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궁극적인 삶의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만큼 광범위하게 문제인식을 시켜주어, 독자 스스로가 생각을 일깨울 수 있게끔 자립심을 길러주는 것 같은 책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 같다. 간간히 비추는 작가의 확고한 생각과 서슴없는 표현마저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통쾌했고, 책을 펼친순간부터 술술 읽혀 끊기지 않고 모두 읽을 수 있을 만큼 읽기 쉽고 편한 책이었다.
p****8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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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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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공감 가는 부분 정말 많은데 뭔가 2% 아쉽다고 느낀 책입니다.그래서? 라는 말이 떠올랐어요.그렇다고 별로 와 닿지않고 공감 안간 책은 아니에요.정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씁쓸한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정도로요. ㅠㅠ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자존감에서도 가짜 자존감이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이거 읽고나니까 내가 그동안 고통스러워했던 자존감이 그게 진짜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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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공감 가는 부분 정말 많은데 뭔가 2% 아쉽다고 느낀 책입니다.
그래서? 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그렇다고 별로 와 닿지않고 공감 안간 책은 아니에요.

정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씁쓸한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정도로요. ㅠㅠ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자존감에서도 가짜 자존감이있었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이거 읽고나니까 내가 그동안 고통스러워했던 자존감이 그게 진짜 자존감이였는지 가짜 자존감이였는지
의문들게 해주는 거 같아요.

자존감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싶으신분, 자존감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려요.
우리가 갖고 있는 자존감은 가짜자존감일수있으니까, 이 책을 읽으신 모든 분들의 가짜자존감이 절반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a*****r 201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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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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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에 의하면, 1980년대 미국에서 크게 유행한 자존감이 한국에서는 30여 년쯤 지나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는 한국 사회가 미국식 자본주의로 변화된 시점이며, 공동체가 아닌 개인 이기주의에 의해 사회가 굴러가게 된 뒤라는 분석이다 경쟁을 기본으로 하는 자본주의가 공동체를 붕괴시킴에 따라 개인은 원자화 파편화됐다고 한다 이에 고독이 현대인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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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에 의하면, 1980년대 미국에서 크게 유행한 자존감이 한국에서는 30여 년쯤 지나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는 한국 사회가 미국식 자본주의로 변화된 시점이며, 공동체가 아닌 개인 이기주의에 의해 사회가 굴러가게 된 뒤라는 분석이다 경쟁을 기본으로 하는 자본주의가 공동체를 붕괴시킴에 따라 개인은 원자화 파편화됐다고 한다 이에 고독이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로 부상했고, 그 고독을 방어하거나 견딜 수 있게 해주는 자기 방어 무기로서 자존감이 각광받게 된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가치에 대한 평가에 기초해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개념화할 수 있고, 그 개념에 의거해 자신의 가치를 평가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늘날 한국인이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잘못되었기 자존감이 낮다고 꼬집는다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스펙중심주의 쉽게 말해 돈, 외모, 학력 등으로 서로를 평가한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