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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들 마음대로 진흙고래를 가라앉혀 집단자결하려던 계획을 막은 젊은 세대들은 제국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다. 리코스로부터 바깥세상의 진실을 전해들은 진흙고래 사람들은 적의 함선 스키로스에 침입해 누스를 파괴하기로 계획한다. 동료들을 잃지 않으려고 사람에게 상처 입히지 않는다는 규칙을 어기기로 한 것이다. 스오우가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고, 문제만 잃으키던 오우니마저 힘을 빌려주기로 하면서 자신감을 갖는다. |
| 감춰뒀던 진실이 밝혀집니다 대충 짐작은 했는데 현실은 더 잔혹한거같네요 애착을 가지기도 전에 캐릭터들이 죽어서 착잡합니다 아직 어린아이들인데도 말이죠 슬픈 이야기들이에요 아직 초반이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들한테 정주면 안되겠어요 재밌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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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표지의 시리즈 중 하나인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애니 그림체는 포송포송한 느낌인데 사실 내용은 그렇지 않다는.......좀 어두운 느낌의 원작이지만 재미있어요!!!매권마다 표지도 너무 이뻐서 모을 맛이 납니다. 너무 좋아서 흠 잡을 게 없지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출판사의 정발 속도가........네......매우 느려요.....개인적인 소망으로는 정발이 오래 걸려도 좋으니 꼭!!!!완결까지 정발해주셨으면 좋겠어요!!!!믿어요 노엔 코믹스ㅠㅠㅠ꼭 완결까지 내줘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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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까지 읽으니까 확실히 만화의 분위기가 조금 더 이해됩니다. 모래바다를 표류하는 ‘진흙고래’를 덮치는 위기. 이 위기를 앞두고 몇가지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리코스를 통해서 말이죠. 그리고 변화도 찾아옵니다. 가장 먼저 미래를 포기한 장로회. 그 명령에 따르는 자경단. 그리고 아이들은 선택합니다. 살아가기를 말입니다. 적과의 전투의 날은 다가오고... 중반부까지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결국 전투는 시작되고 평온하게 살아 오던 그들에게는 힘든 순간이 됩니다. 사실은 표지의 분위기에 끌려 읽기 시작한 만화인데 생각보다 정통판타지느낌이 나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여러가지 분위기가 섞여있어서 특유의 분위기가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4권도 어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3권입니다. 장로회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저항을 포기하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고자 진흙 고래를 모래 바다 속으로 가라앉히려 합니다. 하지만 당연히 주인공 일행이 저지하고는 앞으로 며칠 안 남은 적국의 침략을 대비합니다. 본래 사이미아의 전술적 사용에는 서툰 주민들이지만 수비하는 쪽이라는 이점을 이용해 어떻게든 버팁니다. 그 와중에 몇 명의 정예 병력을 꾸려 상대 측의 함정에 잠입해 그 중추인 누스를 파괴하고자 하는데 이게 또 잘 안 풀리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