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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다보니 하루를 마치고 아무일 없이 가족들을 만나면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하고는 하는데요 건물이 오래되면 화재가 많이 일어나기도 하고 최근 들어 이웃나라에만 있을법한 지진이 일어나서 아이들도 불안에 떨고 있더라구요 위험이 닥쳐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게 책을 읽어보았어요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지만 살아보면 어떤 곳에서 위험에 닥칠지 모르니 평소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두면 좋겠지요 이 책에는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열 편이 담겨있어요 지진,태풍,폭설,폭염,바이러스감염,화재,조난,건물붕괴,블랙아웃,해양사고 어느 한가지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재난은 무서운데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 살아남는 방법들도 나와있어요 재난을 겪어 보고 대처법을 배우는 안전 체험관도 소개되어 있으니 시간될 때 한번 다녀오면 좋을 거 같아요 * 위 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 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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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은 꼭 필요한 수칙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얼마전에 가까운 일본이나 혹은 포항에서도 크게 난 지진, 그리고 많은 인명피해를 준 밀양, 제천 화재 사고처럼 누구에게나 불시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모두가 알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미리 미리 숙지하면 좋을 것 같다. [지아는 현관으로 가서 운동화를 신고 그대로 성큼성큼 거실 바닥을 밟았다. 신발을 신고 집 안을 돌아다니려니까 어색했다. 하지만 지진이 나면 떨어진 물건 때문에 발을 다칠 수 있으니 신발을 신으라던 선생님 말이 떠올랐다.]...본문중 [지아는 부엌으로 갔다. 다행히 가스 밸브는 잠겨 있었다. 지아는 정수기 플러그를 뽑았다. 그리고 거실 텔레비전, 안방과 자기 방에 있는 플러그까지 모두 뽑았다.].......본문중 지진이 났을때 우리는 책상밑으로 숨거나 식탁밑으로만 숨으라고 교육을 받았다. 자세히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자세히 안배운것 같다. 우리가 아는 상식일뿐이지 체계적으로 배우지는 않았다. 지진은 빠르게 나기때문에 가장 먼저 책상이나 의자 밑에 들어가서 머리를 보호한다. 되도록 주위에 물이 있는 곳 가까이에 있는 것이 좋다. 지진이 멈추면 지아가 한것처럼 신발을 신고 가스밸브나 전기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는 창문에 테이프를 십자모양으로, 그 다음 엑스 자 모양으로 붙였다. 투명한 창문이 노란 페이프로 뒤덮였다.]...본문중 ["미래야, 얼른 새 옷으로 갈아입고 가방에 휴대폰이랑 지갑만 챙겨서 나와. 참, 네방 플러그는 다 뽑고. 나중에 감전 될 수 있으니까."]...본문중 태풍이 나서 침수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물이 차오른다. 미래의 엄마의 말처럼 꼭 전기 플러그는 빼놓는게 좋다. 태풍은 바람이 크게 불기 때문에 창문등이 쉽게 깨지기때문에 꼭 젖은 신문지나 테이프를 붙이는게 좋다. 그리고 태풍이 올 때는 안전한 건물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 태풍의 바람이 세기때문에 물건들이 날아들기 쉬기때문이다. ["조금만 참아, 차 히터 켜 놓고 오랫동안 환기를 안 하면 자칫 큰일 아는 수가 있어."]...본문중 폭설이 왔을때의 이야기인데, 우리나라에서 폭설이 와서 차에 오래 갇힐 일이 없기때문에 넘저는 내용은 패스~ 하지만 차 안이라는 것에서는 여름이나 겨울철에 꼭 환기는 필수다. 졸음운전이나 일산화탄소 중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폭염 특보 내렸으니까 밖에 나가 돌아다니지 말고 물 자주 마시렴. 할머니도 잘 보살펴 드리고. 할머니가 혈압이 높으셔서 이런 날씨에는 위험할 수 있단다."]....본문중 더운날 햇볕을 많이 보면 일사병이 걸리거나 덥다고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면 냉방병이 걸리기 쉽다. 더운날이라고 하면 무조건 물이나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고, 검은색 옷이나 모자, 양산을 쓰고 다녀야한다. [운동선수가 땀을 식힐 때처럼 젖은 수건을 머리에 얹었다. 그리고 비닐봉지에 공기를 불어넣어 코와 입을 막았다. ]...본문중 화제가 났을때 젖은 수건이나 옷, 비닐봉지로 공기를 마시면 연기를 마시지 않는다. 그리고 최대한 몸을 낮줘서 연기를 마시지 않게 해야 한다. 아래층에서 불이 난다면 계단으로 걸어올라가 옥상으로 피신해야 한다. 꼭 119에 신고하는거 잊으면 안된다. 그밖에도 병원가는 길 바이러스 감염, 산속에 길을 잃어버린 조난사고, 움직이는 마트 건물붕괴, 모든 빛이 사라진 밤 블랙아웃, 배가 기우뚱! 해양사고가 나와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상황에 맞는 각 사고에 잘 대처하는 내용이다.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의 주요핵심만 모아둔 '이것만은 기억해요'라는 부분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의 답이 나와있다. 그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혹은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대처방법은 무엇인지등 궁금증 해소를 시켜줄 수 있다.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나 사고이기때문에 우리 모두가 미리 숙지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 필요가 있다.
김양이와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김양이 독서록이다. 낱말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낱말로 짧은 글을 써 보세요. 재난, 살아남기, 대설 재난이 일어나서 대피했는데, 엄마가 혼내려고 오자 막 뛰어서 밖으로 달려 나갔는데, 대설이 확! 내렸다. 김군이 독서록이다. 1. 조난 - 흰 깃발을 매달아서 알린다. 2. 사고(바다) - 주변에 있는 물건을 줄줄이 매달아서 간다. 책 한권에 독서록 하나이다. 어렵지는 않는데 귀찮아 한다. 하지만 읽기만 해서는 피드백이 안된다. 워크북을 하던지, 독서록은 필수로 해야 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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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할 일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교통사고는 물론이거니와 세월호 사건도 그랬고, 지진까지.. 그래서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건 몇번을 해도 모자라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확실히 지킬줄안다면 그런 걱정을 덜겠지만, 아무래도 어리다보니 잘하겠나 싶고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 처럼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안전교육센터에 가서 교육도 받고 했는데 받고 오면 또 그때뿐인것 같고, 안전에 관련한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종이책 출판사,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재난이 뭐 이렇게 많아? 라는 생각이 문득들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정도의 방법이 담겨있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동화가 아닌가 싶었네요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종이책 출판사
자연재해부터 인재사고까지 재난에서 살아남기
지진, 태풍, 폭설, 폭염, 바이러스 감염, 화재, 조난, 건물 붕괴, 블랙아웃, 해양 사고 등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어린이의 이야기 10편이 담겨있다고 하네요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무서운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고 하는 첫째,둘째에게 몇번이고 읽어줘야할 책 같았어요.
재난은 이제 더이상 남의 불행이 아닌것 같아요. 특히나 지진은 일본에서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계속 일어나고 있어서 너무 불안해요. 사실 일본은 지진에 대한 예방교육이나, 지진대비가 우리나라 보다 훨씬 더 잘되어있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속수무책이더라고요.. 그래서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더 확실하게 가르칠 필요가 있는것 같았어요
재난은 언제든지 ,어른이든 어린이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죠. 이런 위급한 상황이 올땐 스스로를 지켜야 해요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거나 무작정 구조를 기다리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질수도 있지요.
저도 항상 궁금한게 어떻게 재난에 대처할까? 하는 방법이 였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전교육센터 같은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제로 대피 훈련을하거나 재나별 대처법을 익혀 두는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열편이 담겨있는데 주인공들이 저마다 처한 환경에서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극복하는지 보면서 재난에 제대로 대처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항상 재난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법이죠. 하지만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되더라도 이제는 슬기롭게 극복할 수있는 방법을 꼭 익혀야겠죠?
우선 요즘에 자꾸 발생하는 지진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아이들이 유치원에 갔을때, 학교에 갔을때, 저와 떨어져있을때 지진이 크게 난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요 그런데 경주 지진에 이어 포항지진까지.. 자꾸 지진이 발생하니 그 불안감은 더욱더 커지는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주인공은 지진이 나자 집안에 있는 플러그 부터 전부 뽑았어요. 또 지진이 나면 떨어진 물건때문에 발을 다칠 수있으니 신발을 신으라던 선생님 말씀대로 신발을 신고 집으로 들어왔죠 가스밸브가 잠겼는지 까지 확인을 했어요 또 다시 지진으로 책장까지 넘어지고 너무 공포스러운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도 지아는 침착하게 지갑이랑 가방을 챙겼어요 빈가방에 웃옷과 모자를 챙겼지요 또 과자봉지도 가방에 집어 넣었어요 지아는 가져온 웃옷을 둘둘 말아 동생 진아의 머리를 감싸주었어요 지진이 날때는 머리를 보호해야한다면서요 지진이 났을때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되죠. 지아와 진아는 계단을 이용해서 아래로 내려갔어요 지진이 났을때는 건물이 없는 공터러 나와있어야 하죠. 큰지진 이후에 언제 올지 모르는 여진때문에요 지아는 거기까지도 알고 있었어요
지아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어리지만 동생을 잘챙겨서 위급한 상황에서도 함께 빠져나온것 하며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상황들을 차근차근 행동에 옮긴거 하며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저런 위급한 상황에서 저리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을지 저조차도 확신이 들지 않더라고요
지아가 한 행동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지진이 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메뉴얼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다 보니 아이와 함께 보면서도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지진이 났을때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해서 알려주다보니 확실히 더 기억에 남는 느낌이였어요
다른 안전보다 아이에게 꼭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해양사고 세월호 사건이후에 해양사고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서 아이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있지만 우리나라 많은 아이들에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는것에 더 속상하고 안타까움을 이루 말할 수 없는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해양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꼭 배워야하겠다 싶었어요
제주도로 여행을 가려는 윤지네 가족 아빠 엄마 오빠재혁이, 윤지 오빠와 윤지가 스낵바가 있는 지하1층에서 아이스크림과 츄러스를 사서 나오는 순간 배에서 쿠구궁하는 굉음이 들리더니 배전체가 흔들렸어요 사람들은 여기저기 비명을 질렀고요 오빠 재혁이와 윤지는 겁에 질렸어요. 그때 어떤 형이 도와줘서 간신히 기둥에 기대고 있었어요 그 형은 엄마 아빠에게 전화를 걸수있도록 휴대폰을 빌려주었는데 부모님은 전화를 받지 않으셨어요 윤지는 울음을 터트렸고 재혁이는 눈물이 날것 같았지만 꾹 참았어요 그때 쿠궁 소리와 함께 배가 좀 더 기우는것 같았어요 아이스크림을 팔던 승무원이 자루에 든 구명조끼를 나누어 주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구명조끼를 입기 시작했죠 옆에 있던 아저씨가 신발을 벗는게 좋을것 같다고 했어요. 그 아저씨도 맨발이였죠 아이들은 하라는 대로 신발을 벗고 양말도 벗었어요. 기울어진 바닥을 걸어 출구를 향해 나아가려니 마치 언덕을 오르는것 같았어요 그때 비상구 문이 안열린다는 소리가 났고 누군가 도끼! 라고 외치며 비상용 도끼가 있는 곳을 가리켰어요 어떤 아저씨가 손도끼를 꺼내왔고 ,여러번 창문을 내리쳐 유리창을 깼어요. 아까 도와줬던 태준이라는 형이 아이들이 있다며 재혁이와 윤지부터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점점 배가 더 기울었어요. 갑판위에는 벌써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전히 아빠 엄마는 보이지 않았죠. 태준이 형이 만약에 경우 물로 뛰어들어야할지도 모른다며 수영을할줄 아냐고 물었는데 윤지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재혁이는 물을 무서워해서 잔뜩 긴장했어요 윤지가 겁을 먹은 오빠에게 자신이 수영을 잘하니까 재혁이의 구명조끼 위에 달린 끈을 꼭 잡아준다고 말했어요 위급한 상황에서 서로를 잘 챙기는 남매가 너무 예뻤어요 태준이 형은 또 힘을 아껴야 한다며, 물에 들어가게 되면 헤엄치지 말고 되도록 눕듯이 떠있어야한다고 했어요 발장구만 살살 치고요 또 배에서 최대한 멀리 있는 힘을 다해 헤엄쳐야한다고 했어요 힘이 빠졌다 싶으면 다시 누워 주변에 튜브나 둥둥 떠 있는 물건을 잡고 있으라고 알려주었어요
마지막에 엄마아빠를 만나며 끝이나서 다행이었어요. 정말 해양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세월호 사건이 생각나서 마음이 너무 무섭거든요..ㅠㅠ
배가 침몰할 때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한 글을 보면, 배에 탔을때 우선 안을 둘러보고 비상구 방향이랑 위치도 확인하고 비상벨이나 도끼보관함도 눈여겨 봐야한다고 해요 또 구명조끼는 미리 입지말고 갑판에 나가서 입는게 좋다고 해요. 구명조끼를 입으면 한꺼번에 좁은 문으로 빠져나가기가 어렵다네요 와류현상이라고 배가 침몰할 때 배 주변에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여기에 말려들면 물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어서 엄청 위험하다고해요 이때는 무조건 배에서 멀리헤엄쳐 가야한다고 해요
배가 침몰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배운것 같아요. 아이들이 윤지와 재혁이 그리고 태준이가 했던 이야기들을 떠올리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랐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나라에 있는 안전체험관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아이들과 체험해보았던 체험관도 있었고 아직 못가본 체험관도 많았어요 주말이나 방학때 꼭 한번씩은 체험해보러 가야겠더라고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배우고 한번더 가서 직접 체험하면 더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을것 같아서요 무턱대고 체험하기보다는 알고 아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체험하는것이 더 좋겠죠?
안전, 몇번을 말해도 부족한 말인데요. 저도 솔직히 잘 몰랐던 부분들을 종이책 출판사의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책을 통해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된것 같아서 좋았어요. 신랑에게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할만한 책이였어요.
또 초등학교필독서로 선정되어서 많은 아이들이 읽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을 지키는 방법들을 익히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분명 이러한 사고가 생겼을때 안전수칙이나 안전교육을 제대로 배운아이들은 그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서 더 많은 친구들을 구할수도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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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재난. 재난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안다면 조금더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텐데요. 보통은 알지 못해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도 이제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랍니다. 태풍이나 홍수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이고 백화점붕괴나 다리붕괴, 여객선의 침몰등 다양한 인재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지진, 태풍, 폭설, 폭염, 바이러스 감염, 화재, 조난, 건물붕괴, 불랙아웃, 해양사고 총 10가지의 재난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동화로 만나보고 실제로 이런 일을 겪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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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 해 전 여름 우리나라를 공포로 몰아갔던 전염병 메르스, 지진에는 우리나라가 안전지대라고 생각했었는데 경주와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을 보면 어떤 재해건 이제는 우리나라가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에 두려움이 생긴다. 전국을 두려움에 떨게했던 메르스나 많은 피해를 준 지진이 내가 살고 있는 제주에는 아직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언제까지나 제주도도 안전한 지역이 될 수는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동안 재난에 대해 너무도 안일했다. 설마 우리나라에, 설마 내가 사는 곳에 설마 나에게 그런일이라며 재해와 재난은 나에게는 생기지 않을것처럼 그렇게 너무도 안일하게 지내왔는데... 경주와 포항의 지진으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너무도 어처구니 없는건 재난에 너무도 안일했기때문에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 어쩜 이렇게도 모를 수 있을까? ㅠㅠ 포항의 지진 이후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검색해 보기도 하고, 마침 어린이를 위한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열 편을 들려주고 재난에서 살아남는 방법도 들려준다.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에서 나오는 10가지 재난은 지진, 태풍, 폭설, 폭염, 바이러스 감염, 화재, 조난, 건물 붕괴, 블랙아웃, 해양 사고를 말한다. 지진에 대처하는 방법은 이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다. 실내에 있을 때는 머리는 방석이나 두툼한 천으로 감싸고 가스밸브나 전기 퓨즈는 모두 뽑고,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들어가 납작 엎드려 있기. 현관문은 열어두기.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층에서 내리고 공공장소에서는 안내자의 말대로 따라 움직이기. 밖에 있을 때는 건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넓은 공터로 가기. 건물 붕괴는 대부분 화재랑 지진과 같이 오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건물 붕괴시 대처하는 방법은, 머리를 감싸고 천으로 코와 입을 보호하기. 무작정 소리를 지르는 건 오히려 위험하고 주먹으로 단단한 벽이나 파이프를 일정한 속도로 두드리기. 몸을 움직일 수 없다면 주기적으로 손가락과 발가락을 움직여 혈액순환이 되도록 하기. 우리에게 너무도 많은 충격을 주었던 세월호 침몰.. 그 아픔을 기억하며 배가 침몰할 때에는 비상구 위치랑 구명조끼 입는 법을 눈여겨 두고 구명조끼는 갑판에 나가서 입기. 구명조끼 입고 물 위에 눕듯이 떠서 머리를 젖히고 팔과 다리를 천천히 젓거나, 주변에 떠 있는 물건을 붙들고 있기.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은 10가지의 재난과 그와 관련된 10편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재난에 대해,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제로 대피 훈련을 하거나 재난별 대처법을 익혀 두는 것일게다. 이론적으로야 알지만 실제 대피 훈련을 경험하지 않으면 막상 재난이 닥쳤을 때 당황하여 알고 있던 대처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몸으로 직접 익혀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한다. 각종 단체나 학교에서 대피훈련을 하고는 있겠지만 재난을 겪어 보고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안전 체험관도 있다고 한다. 서울 시민 안전체험관, 부산 119 안전체험관, 대전 119 시민 체험센터, 대구 시민 안전테마파크, 부평 안전체험관,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어린이 안전체험관, 양산시 시민 안전체험관, 전북 119 안전체험관, 365 세이프타운 이다. 아이와 함께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을 읽으며 익히고, 안전 체험관에서 재난 체험을 하며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대로 익히면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안전 체험관 꼭 가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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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태풍같은 자연재해 뿐 아니라 바이러스 감염 블랙아웃 등 일상생활에서 올 수 있는 위험요소들까지 설명 해 주고 있어요 글밥이 다소 많아보이기도 하지만 줄 간격이 넓은 편이라 초등 저학년인 큰아들도 쉽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챕터마다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주고 있어 기억에 쏙쏙 남을것 같아요~^^ 마지막엔 안전 체험관 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독후활동겸 방문해 보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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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자연재해부터 #인재사고까지 #재난에서_살아남기 #지진 #태풍 #폭설 #폭염 #바이러스감염 #화재 #조난 #건물붕괴 #블랙아웃 #해양사고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스스로와 주변사람을 지키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위험을 극복해나가는 주인공을보며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공감하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상상을 해봐요. 위기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무서운 재난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익히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게되더라도 슬기롭게 극복하는 수민이 민재가 됐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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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어린이를 위한 안전동화
자연재해부터 인재사고까지 재난에서 살아남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요즘 뉴스에서 많이 듣고 보게 되는 재난상황ㅜ 하지만 그 평범한 일상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있게 되는 슬픈 현실... 예상할 수 없는 이런 재난 상황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 수 있는 책! 나의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키고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명도 구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직접 읽고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지진,태풍,폭설,폭염 바이러스 감염,화재 조난, 건물 붕괴, 블랙아웃, 해양사고 ..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너무 끔찍하고 가슴 아픈 일들이지만 그냥 막연하게 남의 일인듯 생각하고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책 속에서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에 어쩔줄 몰라 발만 동동 당황하지 않고 주인공들의 처지나 상황에 몰입해서 아이가 스스로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어 좋아요.
각 재난 상황에서 기억하며 실천에 옮기기! 재난에 대처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열 편에는 각 편마다 마지막 장에 이것만은 기억해요 코너를 넣어 아이가 좀 더 쉽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리되어 좋아요. 재난! 끔찍하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상황이지만 아이들이 재난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 동화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아이들이 함께 읽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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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재난상황을 보며, 아이들에게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것인지 방법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면서 아이들에게 깊이 각인이 될만한 책으로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책이 안성맞춤이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10가지 상황에 대한것이 동화형식을 빌려 이야기가 전개되고 마지막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정리정돈되어 나오기 때문이다.
자연재해부터 인재사고까지 재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지진, 태풍, 폭설, 폭염, 바이러스 감염, 화재, 조난, 건물 붕괴, 블랙 아웃, 해양사고 까지~~ 최근 일어났던 포항지역 지진.. 내가 살고있는 지역과는 멀어서 잘 느껴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가는 아니기에 아이들이 기본적인 대처상황만 알아도 횡설수설하는 일이 없을터- 또한 3년전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때문에 벌어졌던 학교 휴교 등의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었고, 요즘 유행하는 독감 대비하는것도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에서 손 씻으라고 쓰여있음 실천할 확률이 더 높으니^^ 또 얼마전 일어났던 제천화재 ㅜㅜ 자욱한 연기속에서, 화재속에서 어떻게 대피해야하는지도 동화로 꾸며져서 설명되어 있다.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 이에 대처 하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고... 아이에게 일일이 알려주기 어려운 재난 대처 방법을 지헤롭게 헤처나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학교에서 안전 수업 시간에 배웠지만, 이렇게 책으로 다시한번 읽어두면 좋을터~! 더불어 엄마도 아빠도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
태풍이 일어났을때의 상황도 알려준다.
태풍이 나쁘기만 한줄 알았는데, 바다 생물의 환경엔 좋은영향을 미친다는것 처음 알게되었다;;;
한겨울.. 폭설에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 알려주는 고마운 책. 아이는 책 내용이 재미있다며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폭설의 좋은점과 나쁜점에대하여서도 아이는 알게되었다며 뿌듯해한다^^
해양사고;; 에 대한 스토리도~ 우리의 일생에서 재난에 닥치는 일이 없는것이 가장 좋지만, 혹시모를 자연재해, 인재사고에서 당하기만 하는것이 아닌 아는만큼 대처할 수 있기에 아이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읽고, 느낌을 공유하고 알게된 사실에 대하여 가족간에 공유하는것이 좋을것이라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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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안전에 대한 생각이 많아져요.
종이책에서 나온
10가지.재난에 대해 이야기 해요
그냥 딱딱하게 설명 하는게 아니라
그리도 각각 이야기의 말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