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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1권 읽어봤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배틀물적인 요소 조금하고 국가와 국가간의 갈등 또는 캐릭터 개인의 이념과 고민등이 잘 얽혀있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참 생각할거리가 많은것 같아요 단순한 배틀물로만 즐기기에는 아쉽고 진득하게 읽을수로 장점이 빛나는 만화 같습니다 |
| 마기 31권입니다. 마기 1권에서 처음 느꼈던 깔끔하고 산뜻한 표지가 이번 31권에서도 동일하게 나와 있네요. 요즘은 이런 표지가 더 유행인것 같습니다. 얼마나전에 원피스의 만화에서도 예적의 표지느낌과 거의 동일한 느낌을 줘서 호평을 받았는데 마기도 딱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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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1권 시작 황제국 재건을 위해 상인으로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알리바바. 그러나 그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세계의 정점에 선 신드바드?! 더욱 성장한 알라딘 일행의 모습과 함께, 악연이 밝혀지는 주옥같은 마도 모험담 제31권!! 알리바바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황제국이 위기에서 벗어나나 싶었지만 황제국이 설치하려는 전송 마법진으로 다시 침략하 않을까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동요로 황제국의 식량 수출이 어려움에 부딪히게 된다. 알리바바와 황제국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고 신드바드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
| 마기 31권을 읽었습니다 정말 잘나가다가 하락기를 보이던 마기 31권이었습니다 일단 왜 정치이야기를 넣었는지 솔직히 이해되는 대목이기도 했습니다만 아마 그게 작가가 얘기하고 싶었던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도 있죠 공평하게 모두가 신기가 있어야 되는가 그런거요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31권 리뷰 입니다. 백룡모르 주식 매수했던 사람은 이제 앞으로 주식에 눈도 안들이렵니다.. haha.. 모르지아나가 알리바바 짝사랑하는 묘사는 나왔지만 소년만화 장르 특성상 로맨스 보단 아무래도 내용 전개하기 급급하니 놀랄 놀자가 절로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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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재미있게 읽었던 고전에 대한 행복한 재해석이라고 생각이 되는 작품이다. 모험과 활극이라는 요소가 많았던 알리바바를 이런방향으로 재햇석한건 너무나도 괜찮은 일인듯하다. 만화책도 시원시원하게 빠르게 정발하고 기대하고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다른 세상으로 지겹기만한 고민은 이제 등을지고 Lalalala 가식없는 나의 콧노래로 Hahahaha 다시 널 비웃지 못하도록 Now let's 춤을 춤을 춤을 춰요 wanna get down 보다 큰 꿈을 꿈을 꿈을 꿔 세상은 내맘 대로 다 할 수있기에 큰 자유를 위해 tonight tonight uh 내 눈빛에 빛나는 별들로 내 심장속을 태우는 저 불빛도 영원하진 않겠지 but 잃을건 없지 oh oh ye 난 미미미미미미미치고 싶어 더 빨리 뛰뛰뛰뛰뛰뛰뛰뛰고 싶어 저 높은 빌딩위로 저 푸른 하늘위로 크게 소리리리리리리릴 치고싶어 you gotta FIRE 나의 가슴을 쿵쿵쿵 You gotta drop it like its hot 지금 멈추려하지마 ooh the FIRE 내 머릿속을 boom boom boom I gotta drop it Like its hot 멈추려 하지마 hey get up get up get up 몇번넘어져도 믿었던 세상이 날 또 다시 배신해도 나나나난 절대 울지않아 바보처럼 어머머머 내숭 떨지마라 남들처럼 내가 저 끝까지 데려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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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알라딘에 대한 단서를 찾고 있는 알리바바. 그에게 알라딘은 무엇인가를 찾기위해 스스로의 의지로 종적을 감춘것임을 알려준다. 이제 31권 어느덧 종반을 향해 달려간다. 세계관이 넓어지면서 좋게 말하면 종휭무진한다고 해야할지, 나쁘게 말하면 어지렵혀졌다고 해야할지 그래도 다음권은 봐야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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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카 시노부의 '마기' 31권을 구입하였다. 31권에서는 신드바드와 갈라선 알라딘 일행이 대립하는 것은 별세계의 마기 아르바였다. 유난의 뒤를 이은 뜨거운 사투가 벌어지고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운명적인 재회를 한다. 알리바바가 모르지아나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마기 거의 후반부인데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다음권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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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31권 ~~~~~~~ 하 알라딘이 안나와서 참 씁쓸했지만 이렇게 성장해서 알라딘을보니 옛날 귀염귀염한 알라딘은 사라졌습니다. ㅜ,ㅜ 그리고 엄청 강해져서 돌아온 알라딘!!!! 캬 손가락 올리고 내리고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장면인듯 한데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앞으로 어떻게 끝나게될지 예상은 되지만 ...... 좀더 잘 다듬어 갔으면 좀더 살짝 옆으로 빠져도 될만한 스케일에 작품인데.. 스토리 전개가 너무 갑작스레 빨라지고 ......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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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1권 입니다. 요즘 마기는 초창기의 개그적 요소는 점점 줄어들고 스케일만 더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인물 관계도 복잡해서 어느 한 순간 놓치면 내용이 기억 나지도 않고요. 거기에 인물대 인물보다 국가대 국가로 시점이 바뀌다보니 오히려 더 집중이 안되는 모습입니다. 요즘은 신드바드 쪽이 더 재미있어요. 뭐 마기도 재미없다는 건 아니지만 초창기의 마기가 그립네요. 어쨌든 다음 권도 사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