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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이 키가 큰 것도 하나의 큰 장점이자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는데 일본에서는 관점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일본 순정만화를 보면 인기가 있는 여자주인공들 대부분은 키가 작은 편이지요. '꽃에게 짐승'에서도 키가 큰 여자보다도 키가 유독 작은(작아도 너무 작은) 여자주인공이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우리나라에선 키가 그렇게 작으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여기에선 여자주인공을 두고 삼각관계가 생길 만큼 인기가 있네요. 그런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전 남자주인공인 효우보다는 역시 치하야가 훨씬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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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완결된지 한참 된 만화. 하지만 한국에서는 극악을 자랑하는 정발 속도지요. 과연 완결을 내줄까 했는데, 9권이 나온 것을 보니 정발은 해줄 것 같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달달 합니다. 휴, 작가님의 그림이 너무 스윗하고, 주인공들의 감정과 행동도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내내 엄마 미소를 지었네요. 완결은 몇 년 전 못 참고 결국 일본 원서로 질렀지만, 정발본을 기대해봅니다. 출판사는 어서 일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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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와 데이트를 하게 된 쿠미 시간이 지날수록 쿠미가 좋아지게 된 치하야는 떠나는 그녀를 붙잡으며 지금 당장 자신의 고백에 대한 답은 하지 않아도 된다며 누구보다도 그녀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따로 있다는 것도 알지만 정말 좋아한다며 볼에 키스한다 그가 준 곰인형에는 I LOVE YOU라고 녹음 되고 있고 쿠미는 다시 한번 치하야 덕에 웃게된다 다음 날 쿠미는 마라톤대회 벌 청소를 하게 되고 기권자는 2명... 효우랑 함께 벌 청소를 하게 되었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벌 청소 그저 그뿐인데 긴장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쿠미는 도서실로 들어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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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짐승은 엄청 좋아하긴 한데 정발이 느려서 답답하고 힘든 만화인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정발이 되면 이때까지의 기다림의 지루함을 날려버리게 재미있어요. 이제 슬슬 남주와 여주관계에 대해서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다음권을 기다려지게 되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던데 다음권은 빨리 정발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시 읽을만큼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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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계속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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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의 머리는 좀 아닌듯 치하야의 비쥬얼은 날이 갈수록 상승을 하는데 쿄우는 머리 자른이후 약간 매력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여주를 향한 마음은 우직하네요. 결국은 둘이서 서로 싸우기도 하고 여주가 잘못한든 가운데서 그게 뭐하는 모습인지. 고딩들의 하이틴?로맨스다운 이야기이지만 뭔가 여주를 향한 남주들의 능력은 보이지만 여주의 순진함만보여주는. 그맛에 보는 학원물로맨스이기는 하지만 이들이 어서 연인이 되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결국은 마지막에가서야 제대로된 답을 해주고 이야기가 막으로 향하는거 같아요. 재미나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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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짐슴..7권 이후에 발행이 되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는데 올해 8권이 출간된 후로 9권도 무사히 출간되어 기쁩니다 ^^;; 스기야마 미와코 작가님의 그림은 참 귀엽고 예쁜것 같아요.. 내용도 전형적인 10대 고교생의 전형적인 순정 로맨스물..오글거리기도 하지만 청춘이라 참 예쁘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ㅎㅎ 이번에는 완결까지 무리없이 출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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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짐승 9권 구매했습니다. 중간에 한참 동안 안나오고 작가님 신작 만화가 더 빨리 나오는 등 불안불안하더니 그래도 알음알음 한권씩 나오네요. 완결까지 무사히 나와주면 늦게 나와도 뭐 이해할 수밖에 없지 싶구요. 전형적인 10대 순정 만화예요. 예쁜 그림에 조금은 오글거리는 내용이지만 그런 맛에 순정 만화를 보는 거지~라고 생각하시면 이 만화도 재미나게 보실 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 나름 재밌게 잘 보고 있거든요. 처음엔 남주보단 서브남이 더 맘에 들기도 했는데 보다 보니까 남주도 정이 가네요. 다음 권도 기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