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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이 유한 엘리야선지자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품을 생각치 않고 온전히 순종하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엘리야의 누구와도 걸리지 않는 모습이 하나님께 부름받기전에도 온전하였기에 죄를 버리는 연단의 과정이 없던 게 참 대단하고 대단하였습니다. 인생들을 생각하는 아버지하나님의.마음을 아셔서 살아 들림 받았음에도 다시금 이땅에 오셔서 예수님의 탄생을 일리는 세례요한으로 오실 사명을 감당 하러오신 엘리야 선지자님 전체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고 선지자를 통해 다시금 느끼고 알수 있도록 해주시는지 한없는 자비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말씀대로 살면 주위나라보다 강대국인 이스라엘 이였지만 말씀안에 살지못하면 지킴받지 못함을 보며 저희 현 시대를 사는 우리도 하나님 말씀안에 살아서 복되고 축복된길로 가시길 원하시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