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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주는 공부법 / 푸른길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살마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조금은 더 견딜 수 있는 에너지가 있지 않을까? <꿈을 이루어주는 공부법>이란 책을 보면서 정말 그런 공부법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저자는 사럽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험 학원인 ' 이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서 카리스마 강사로 알려져 있는 사람이다. 사법시험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공부를 해오면서 알게된 것과 변호사로 활동했던 시절에 느낀 것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공부법에 대한 내용은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들이지만 그중에서 실천하고 싶은 공부법은 '전체 모습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목차를 복사하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때때로 복사한 목차를 보고 지금 어느 부분을 읽고 있는지 전체 속에서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인데 매번 복습이나 예습을 할 때 목차를 확인하는 방법하고 조금은 비슷하지만 가장 끌리는 공부법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은 ' 이제 끝' 이라고 생각될 때부터 5분을 터 버텨라....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조금 더 분발하는 최후의 끈질김이다. 더 이상 못하겠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어떻게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인데....그것이 바로 합격 여부의 갈림길이 된단다.
오늘은 여기까지 했으니 이제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5분 더 열심히 하는 것.... 오늘은 더 이상 안 되겠다고 생각아는 순간부터 1쪽을 더...다음 한 문제를 더 풀어보는 방법인데 정말 많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
한 파트가 끝나면 간단하게 요약되어 나와 있는데 요것만 정확하게 기억하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공부하는데 있어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조건 공부하는 것보다는 내가 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이유와 무엇을 위해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먼저 찾아내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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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은 가장 나쁜 공부법 먼저 해야 할 일 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시험에 대해 파악한다. ② 전체 모습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본서 목차(책갈피로 사용)를 복사하라 시험에 나오는 것은 두 종류의 문제밖에 없다 아는 문제와 모르는 문제, 모르는 문제에 대한 대처 매뉴얼이 중요 ‘셀프 렉처(self lecture)’의 효과 뇌가 착각할 때까지 되풀이하고 반복한다 형광펜으로 색칠하는 방법 하나로도 합격 여부가 판가름난다 대단원- 분홍색, 중단원- 푸른색, 중요- 노란색 머리 회전을 더 빠르게 하는 방법 – tape 가속사용 효과를 높이는 예습·복습 방법이란 5분 예습하여 모르는 부분을 알아내고, 의문 만들기 꿈을 이루는 시간 사용법 – 중요한 것 먼저하기 많은 양의 공부를 하다 보면 문제의‘유형’이 보인다 말을 함부로 하면 공부 효과도 반감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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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success code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던 책이다.
아무래도 공부법이란 그게 그거이니까 어쨌거나 착실하게 머리통 속에 꾹꾹 눌러 담는 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데
문제는 저자가 변호사 자격증을 딸 정도의 머리, 최소한 기억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기억력을 재능이라고 여기지 않았는데 지금은 기억력도 재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공부가 몽땅다 기억력에만 의존하는 일은 아니니까 집중력이랄까, 이해력도 꽤 중요하니까...... 그리고 공부의 요령을 잘 알려주니까 나도 할 수있다는 느낌?
그런데...따라하기에는 왠지 버겁게 느껴지는......
그러나 금수저도 아니고 운동선수나 연예인이 될 능력이 없다면 열심히 공부하는 길 밖에 없지 않는가!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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