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순응해야 하는건가..
이 책의 제목을 보는순간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자본시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코로나로 인하여 마스크 품귀현상 및 가격이 무작정 올라갈때, 정부는 마스크 제조업체를 특정하여 제재를 하면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경우는 조금 다른 면을 보인다는 것에서 이 책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좀 더 진취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독서가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