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통하여 처음 접한 좋은 글과 그림으로 항상 힐링 받고 있었는데
마침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휙 휙 그린듯 한 간결한 그림에서 나오는 아이의 표정 등이 너무나 생생하고
간결한 글로 아이 키우는 부모의 경험을 공감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소장하고싶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두돌까지 자라면서 행동의 변화와 심리표현등이 너무 잘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