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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과 둘만의 밤을 보낸 양선 그리고 성열은 그녀를 청나라로 보내려 한다 청나라 연경에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양선은 그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청나로 떠날 차비를 하고 한편 세손은 호연과 함께 평양성으로 가게 된다 궁궐에서는 왕족들을 전부 평양성으로 옮기고 호연은 연행사 행렬에서 양선을 발견한다
귀와 싸우기 위해 한성에 남은 성열을 돕기 위해 양선은 어떻게든 연행사 행렬에서 빠져나와 한성으로 향하고 궁에서는 구식례가 준비중이다 세손은 호연을 설득시켜 양선과 함께 다시 연행사 행렬에서 빠져나와 한성으로 향하고 귀는 성열과의 싸움을 준비한다
궁으로 항하기 전 수향에게 들려 뭔가를 받아가는 양선 그리고 귀가 살고 있는 지하궁으로 향한다 한편 귀와 싸우던 내금위장과 내금위군은 그만 귀에게 죽음을 맞이하고 그걸 본 호연은 사냥꾼들과 함께 구식례에서 귀를 사냥할 준비를 한다 지하에서 만난 귀와 양선 귀는 양선에게 뭔가를 받고 양선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양선을 공격하는 귀
태양이 달에 의해 가려지고 드디어 시작된 구식례와함께 귀와 성열의 싸움도 시작된다 과연 양선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귀와 성열의 싸움또한 이것이 마지막이 될까 20권이 기다려진다 |
| 김성열 선비와 양선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꿈같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 시간을 보낸 후 김성열은 양선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키기 위해서 연경으로 먼저 도착해 있으면 자신이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직감적으로 성열이 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지한 양선은 연경으로 가는 일행에서 빠지려고 합니다. 귀를 없애기 위한 구식례를 준비하는 왕실과 늙은 왕.. 귀에게 대적할 수 있을까요?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19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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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귀와 성열. 귀의 과거가 짐깐 나오면서 너무 안타깝네요. 제물로 바쳐졌다는게.... 양선은 죽지 않았을거라 확신하며, 세손은 어찌 살아남았을꼬.... 내금위장이 죽어서 너무 안타깝고. 이제는 아무도 안 죽었으면 좋으련만.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게 잘 마무리되면 좋겠다!! 그나저나 얼른 다음권을 내놓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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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9, 양선과 김성열의 좋은 시간부터 시작하는군요. 마지막 싸움을 대비한 휴식같은 느낌. 김성열은 자신이 오래 살게된 것은 요괴가 된 것은 저주가 아니라 양선과 만나기 위한 신의 안배라 이해하네요. 그러나 우리의 귀는 자신이 왜 귀가 되었는지, 그전에 뭐였는지, 지금까지의 살아온 삶과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함께 하고픈 사람이 없다는 것에 방황하고 분노합니다. 음 이쯤에서 나는 왜 태어났나, 무엇으로 사는가, 앞으로 생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민들어갑니다. 사람이던 요괴이던 혼자는 못 사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 방도를 구해봅니다. 그런데 귀, 양선 물었어? 양선이 물려 요괴가 되어 김성열과 오래오래 살아야 하는 게 해피엔드인지, 양선이 인간으로서 살다 죽는게 해피엔드인지. 20권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
| 밤을 걷는 선비는 스무 권으로 완결된 만화로, 밤을 걷는 선비 19권은 완결을 한 권 앞둔 부분의 내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조주희 작가가 맡은 스토리와 한승희 작가가 맡은 그림이 서로 절묘하게 맞물리듯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캐릭터와 연출 등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이 예쁘면서도 내용을 잘 살리고 있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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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둘만의 애틋함이 19권에서도 오롯이 전해지는 <밤을 걷는 선비> 입니다. 이제 서서히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듯하네요. 양선이 걱정되는 성열은 그녀에게 청나라로 갈 것을 권하고, 그저 그가 걱정인 양선은 어쩔 수 없이 갈 채비를 합니다. 왕은 귀를 없애기 위한 최후의 준비를 하고, 귀 또한 분노를 죽이며 그와의 정면대결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합니다. 숨막히는 긴장감과 더불어 앞으로 다가올 이야기가 더욱 더 기대되는 <밤을 걷는 선비> 1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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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밤을걷는 선비 19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와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의 흡혈귀 선비와 인간 여인의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가문의 몰락으로 여자의 신분을 숨긴 채 책쾌가 된 양선은 그 누구도 직접 얼굴을 본 적 없는 음석골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정조 시대에 실존했다는 신비로운 책쾌 조생 왕에게만 전해지는 비보의 전설 그리고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내용까지 집중해서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