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선 작가가 친일파라는 선입견 때문에 교훈적이지만 자꾸 마음에서밀어내고싶은 마음이 자꾸 일어납니다. 안타까워요. 너무 두껍지 않고 크기도 작고 얇아서 휴대하면서 읽기가 좋은 책입니다. 풍자내용도 재미있어 술술 읽어집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라 학습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안국선 작가가 친일파라는 선입견 때문에 교훈적이지만 자꾸 마음에서밀어내고싶은 마음이 자꾸 일어납니다. 안타까워요. 너무 두껍지 않고 크기도 작고 얇아서 휴대하면서 읽기가 좋은 책입니다. 풍자내용도 재미있어 술술 읽어집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라 학습들에게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