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를 생각하면 옛날 생각이 잠시 듭니다. 여름이 되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밤에 모이셔서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날은 이야기를 재밌게 잘하는 분이 어린 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어찌나 재미있었는지 그 이야기는 몇 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잊히지 않고 아직도 내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처럼 이야기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강력한 친근감으로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물질주의 시대의 성공한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야기를 만들어 냈든 아니면 실제로 기업가가 그런 자신의 경험을 계기기로 사업을 일으켜 성공했을 케이스도 많이 있습니다. 어찌됐든 이야기를 가진 기업과 상품들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몇몇의 과자 제품은 수 십 년간 세대를 이어가면서 세대를 뛰어 넘는 공감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은 브랜드에 이야기를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자연발생적으로 있는 사실을 브랜드로 이야기로 만들어 내기도 하고, 기업은 창업주가 어려운 환경에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한 노력을 브랜드로 만들려고 하기도 합니다. 필자가 말하는 브랜드의 각인은 이성이라기보다는 무의식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프랑스의 명품 백을 사기 위해서 출시 전날부터 매장 앞에서 기다렸다는 뉴스를 들을 때마다 이성적인 판단으로 물건을 사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물론 나는 1박을 하면서 까지 기다려서 물건을 사려고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사려고 하는 심리를 이해하기에는 어렵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필자가 말한 무의식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활용을 하려고 많은 기업들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브랜드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접근하고 있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누군가는 브랜드 스토리를 활용을 잘 해서 세계적인 파워 브랜드를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과거 상품에 관한 정보는 생산자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인터넷이 등장한 이후 가치사슬의 생산 부문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소비자도 생산자 못지 않게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 더 나아가 얻은 정보들은 또 다른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의 시대는 품질이나 가격같은 과거의 마케팅 믹스보다 그 제품의 이미지나 브랜드와 같은 무형자산에 더 신경쓰는 시대가 되었다. 전통적인 마케팅에 4P에 비유하여 인터넷 마케팅에 4C가 있다. Contents, Commerce, Community, Communication 등 4가지 C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그것이다.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사실 의미없는 질문일지 모르겠다. 일단 Community와 Communication은 상보적인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Community가 잘 만들어지면 모임 내에서 Communication이 활발하게 일어날 것이고, 또 반대로 Communication 도구를 많이 지원해 주면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Community를 만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Contents와 Commerce 역시 상보적인 관계에 있다. Commerce 행위가 활발하게 일어나려면 상품(또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 즉 Contents가 많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며 Contents가 많이 제공되면 Commerce가 활발하게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경중을 따져볼 때 가장 먼저 있어야 할 것은 Contents이다. Contents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웹사이트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내용들은 기본으로 하고, 상거래 사이트라면 각 상품에 관한 정보 및 각종 서비스도 Contents에 해당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브랜드 스토리 역시 Contents에 포함시킬 수 있다. 즉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중의 하나가 차별화된 컨텐츠라고 할 수 있으며 컨텐츠를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에게 독특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브랜드 스토리 전략이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1865'라는 칠레산 와인 브랜드가 있다.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골프장에서 많이 팔린다고 한다. 18홀에서 65타를 칠 수 있다는 독특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서 광고를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에게 흘러가 직접 소비자들이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18세부터 65세까지 즐겨 마시는 와인’, ‘1865년 산으로 헷갈릴 수 있는 와인’, ‘도둑이 1865년 산인 줄 잘못 알고 훔쳐간 와인’ 등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그동안 마케팅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쓴 저자의 이번 신간을 읽다보면 한편의 논문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다양한 사례와 전략 장표를 보면서 실제 기업에 활용될 수도 있겠지만 학술적 가치도 상당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케팅 업무를 잠시 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잘 지적해 주고 있다. 마케팅 현장 실무보다는 기획업무를 하는 분들에게 더 추천할 만한 책이다. [www.weceo.org] |
|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amance Over. 담배 Marlboro는 위와 같은 뜻을 가진 문장의 약자로 이루어졌다. Marlboro 광고에 말이 많이 등장해서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 도서 < 브랜드 스토리 전략 >(다산북스, 2011)을 읽고 말끔히 해결됐다. 브랜드스토리. Marlboro와 같이 상품명까지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부터 배스킨라빈스 같이 이름을 딴 브랜드 등이 가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 음식을 먹거나 상점에 가서 책에 소개된 브랜드 이야기로 사람들과 즐겁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를 기획할 때, 홍보를 위한 이야기도 만들어 광고에 활용할 수 있겠다. |
|
“스타킹” 소니뮤직 박문선 “3대 테너보다 더 성공할 것” “스타킹 3대 테너”에 극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수족관 폴포츠 김태희, 야식배달 폴포츠 김승일, '스타킹 3대 테너 쇼'를 본 적이 있다. 이날 방송에는 마이클 볼튼, 머리아어 캐리,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함께 작업을 한 소니뮤직의 아티스트 발굴 담당이며 소니뮤직 인터내셔널 공연 담당자인 박문선 씨가 함께 했다. 그는 이들의 공연은 실제 3대 테너보다도 감동적였고 이들은 오히려 실제 3대 테너보다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이유를 “이들에게는 평탄치 않은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룬 기적과 감동이 있기에 마케팅 부분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즉, 그들에게만 있는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다. 브랜드 스토리가 없는 브랜드의 비극. 안젤리나 졸리가 허름한 보트 위에 않아 있다. 캄보디아의 어느 호숫가. 속이 살짝 비치는 듯하면서도 우아한 품격을 보여주는 리넨 소재의 바지와 셔츠를 입은 졸리의 눈에서는 차분한 행복과 여유가 느껴진다. 졸리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고 나서야 그녀의 어깨에 루이비통 가방이 걸려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 아래 이렇게 쓰여 있다. “단 한 번의 여행이 인생의 항로를 바꿀 수 있다. 캄보디아, 2011년 5월. 루이비통저니스탓컴(louisvuittonjourneys.com)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루이비통에 관한 카피는 한 줄도 없다. 배우가 메고 있는 루이비통 가방과 로고를 제외하면 이것은 안젤리나 졸리 개인의 프로필에 불과하다. 루이비통 브랜드는 지나치게 댕중적이고 조금은 속물적인 느낌을 주기도 했지만, 이 광고를 통해 그런 편견을 일순간에 지워버리게 한 것이다. 바로 이 광고의 “스토리”다. 브랜드 스토리는 이렇게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 스토리가 없는 브랜드는 살아남지 못한다. 화제거리의 중심에는 언제나 스토리가 있다. 대대로 물려온 왕후들의 궁중 비법을 담았다는 “후”나 백세주를 먹지 않아 늘어버렸다는 백발의 아들을 회초리로 때리는 젊은 아비의 기묘한 이야기로 관심을 끈 “백세주”처럼 브랜드 히스토리로 각인을 시키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한현 대장암을 선고받고 투병하다가 알칼리 환원수를 알게 되어 기적저긍로 암을 극복한 대표이사의 실제 일화를 담은 알칼리 소주 이야기 “처음처럼”이나 실수로 만들어진 제품이 히트를 하게 된 3Mdml “포스트잇’은 브랜드 비하인드 스토리의 성격이 강하다. 국내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이자 30년 동안 마케터로 살아온 저자 김훈철은 늘 변하는 세계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은 마케터의 변화라고 강조한다. 현재 마케팅 광고 대행사인 ㈜매드21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을 위한 전략적 사고법』, 『히트상품의 성공비결』, 『소비자를 사로잡는 광고 전략』, 『경쟁에서 이기는 광고 커뮤니케이션 전략』, 『포지셔닝을 만났을 때 광고 마케팅이 확 달라진다』, 『웰빙 마케팅』, 『브랜드 설득』『마케팅 통찰력』,『마케팅 찬스』,『롱런 마케팅』 등이 있다. 이 책은 1) 마음을 열게 하는 스토리는 따로 있다. 2) 무의식의 기억 속에 브랜드를 구축하라. 3) 스트로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4) 브랜드 스토릴 실행 전략. 5) 무의식적 브랜드 행동을 유도하는 브랜드 스토리로 5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특히, 브랜드 스토리 실행 전략은 실제 현업에서 분석이 아닌 실행을 위한 가이드로서 그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FCB 그리드 모델의 제품 영역 설정에 따른 브랜드 스토리 전략 형태(페이지 139)는 각각의 영역에 따라 주력과 서브를 다르게 결정하여 브랜드 스토리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James B. Twitchell은 “브랜드는 제품과 연관된 스토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일례로 에비앙의 특별한 맛의 비결은 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에, 즉 에비앙이 들려주는 스토리에 있다”고 한다. 자석처럼 끌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비결! 김훈철 저자의 브랜드 스토리 전략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
책을 읽다보면 이상하게도 같은 부류의 책이 집중적으로 읽혀지는 경우가 있다. 이번책 '브랜드스토리전략'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최근에 읽은 책을 보자. '샤넬전략', '나이키이야기', '트리플미디어 전략', '마케팅 가치에 집중하라' 등등 앞 두권의 책이 브랜드 자체를 파헤치는 내용이었다다면, 뒤의 두권은 광고와 마케팅에 관한 책이었는데 결국에는 모두 브랜드와 관련있는 책이었다. 다른 점이라면 이번 책은 저자가 한국인이라는 점과 브랜드에서도 스토리에만 집중했다는 것이나, 결국 이전에 읽은 책들과 일맥 상통하는 점이 많았다는 것이다.
얼마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전략을 기획하고 또 박원순 시장의 SNS 홍보전략을 수립하는데 참여했다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다. 그 사람은 감성을 터치하는 선거전략을 기획했고 그것으로 노무현 이란 인간의 브랜드를 창조했다고 했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SNS를 십분 활용하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했다. 예전 같았으면 잘 이해를 못해서 "아! 그러세요"하며 대충 이야기를 마무리지었겠지만 최근 연달아 읽었던 책들 덕분에 스토리에 대해 그리고 새로운 미디어로 확고히 자리잡은 SNS에 대해 제법 심도있는 이야기-뭐 내 기준으로^^- 를 나눌 수 있게 되었고, 무식쟁이 공무원이라는 인식을 좀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트리플 미디어 전략'과 마찬가지로 이 책을 광고분야가 아닌 일반인이 보기에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지만 홍보부서 등이 없는 규모가 작은 회사나 개인 브랜드를 강화하려는 1인기업 종사자라면 최근 나를 브랜드로 하라고 하며 나온 책들보다는 도움이 될 것 같다. 교과서 처럼 기본부터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기때문에 나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수립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 어쩌면 경제난과 조기퇴직이 일반화되면서 소규모 창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심지어 1인기업이 트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일반인들도 이런 책을 읽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출판사에서 판단하고 이 책을 출간했을 지도-
'브랜드스토리전략' 이란 책 자체도 훌륭하지만 '마케팅, 가치에 집중하라'와 비교해가면 읽는다면 좀더 쉽게 공부가 될 것 같다. 책 내용은 좋지만 대학교재 풍의 내용이라 몰입성이 떨어지는 흠이 있어 평점은 4점
|
|
지난 주말에 장보러 대형 마트에 갔는데 벌써부터 빼빼로데이 광고를 하고 있었다. 이 빼빼로데이가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싶다. 부산의 여중생들간에 우정을 다지기 위해 빼빼로를 교환한 것에서 시작하여 전국적인 기념일이 되어 매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롯데에서는 이 학생들에게 포상이라도 해야 하지 않나?^^ 오늘날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에 주목하기보다 그 상품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에 주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유형과 전략, 상화에 따라 활용하는 브랜드 스토리 형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사회이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소비자의 마음에 각인되기 위해 업체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그 와중에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은 제품 자체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
요즘 소비자들은 이성적 욕구에 의해서보다 감성적인 욕구에 의한 소비 경향을 가지고 있다. “나는 오늘 아이폰으로 바꿨어. 왜냐고? 그냥 마음에 들어서!”라고 말한다. 아니면 “주위의 친구들이 모두 그걸 사용하니까”, “이전 것이 유행에 뒤처져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 않고” 이렇듯 소비지들은 각 개인들만의 감정에 따라 소비하는 경향을 보인다. 브랜드 스토리는 기업 주도의 스토리와 소비자 주도의 스토리로 크게 구분된다. 기업 주도의 스토리는 브랜드와 관련된 제품 탄생의 비화, 창업자 이야기, 브랜드 자체의 의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기업의 자원적 가치에서 발생된다. 이러한 기업 주도형 브랜드 스토리는 브랜드 차별화에 기반을 둔 스토리 원천으로 브랜드의 특별한 첫인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브랜드 기억 효과를 이룰 수 있다. 엔젤리너스 홈페이지에는 브랜드스토리 메뉴가 있다. 엔젤리너스(Angel-in-us)는 15세기 이후 신의 선물이라고 불리며 등장한 커피를 엔젤리너스는 인간의 몸과 영혼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메시지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반면 소비자 주도형 브랜드 스토리는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의 경험담, 에피소드, 드라마 등 소비자의 실제적인 느낌 속에서 사실 그대로의 이야기로 브랜드 가치에 기반을 둔 스토리 원천으로 소비자의 현실적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공감대 형성 및 체험을 유도한다. 1994년 부산의 한 여중생이 숫자 1이 네 번 겹치는 11월11일에 친구끼리 우정을 전하면서 ‘키 크고 날씬하게 예뻐지자’라는 의미로 빼빼로를 교환한 것이 바로 빼빼로데이의 탄생이다. 빼빼로라는 제품 모양을 보고 11월11일을 연상한 소비자의 에피소드가 브랜드 스토리가 되고, 11월11일은 특정 기념일이 되어 브랜드 스토리의 성공 사례가 되었다. 브랜드의 스토리를 알게 되면 소비자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게 된다. 또한 기억은 감정과 서로 연관이 되어 있는데 특정 감정을 떠올리게 되면 그 감정과 연관된 브랜드의 스토리가 떠오르게 되고 소비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스토리는 입에서 입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가 감동적이라면 영향력이 클 것이고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weceo.org
|
|
마음이 세계를 지배하는 브랜드 스토리 전략 |
|
마음이 세계를 지배하는 브랜드 스토리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