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재미를 주고, 친구들 간의 끈끈한 유대가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긴장감을 더하고 독자를 사로잡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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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의 작가의 새로운 신작 만화 <그랑블루> 시리즈는 스쿠버 다이빙에 들어간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무대를 옮긴 만큼 여러모로 리미트 해제가 된 요소가 많아 훨씬 자극적이고, 훨씬 웃음이 터지는 에피소드를 시작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다. 오늘 <그랑블루 2권> 또한 ‘도대체 무슨 바보 같은 짓을 하는 거냐!?’라는 딴죽을 저절로 걸고 싶은 상황에서 시작했다.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의 선배들은 사뭇 진지하게 다이빙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주인공 이오리와 그의 친구 코헤이 두 사람이 남콘에 나가는 거다. 학교의 문화제를 맞아 이벤트를 하는 콘테스트라면 보통 미스콘이 익숙한데, <그랑블루> 시리즈에선 ‘남콘’이라는 개념을 등장시켰다.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 선배는 코헤이에게 남콘을, 이오리에게는 개그 역할을 맡기면서 여자 고등학생 교복과 남자 고등학생 교복을 건넸다. 어찌나 웃기던지…! 사실 이렇게 말로 하면 썩 재미있는 와 닿지 않는다. <그랑블루> 시리즈의 진면목은 기상천외한 해프닝과 함께 그려지는 인물들의 표정에 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는 라이트 노벨이기 때문에 글로 읽어도 충분히 재밌었지만, 만화 <그랑블루>는 그림과 함께 글을 읽어야 제 맛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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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콘 테스트 미스 콘테스트 가 열립니다, 치사를 설득해서 자기들이 안나갈려고 하려는 코헤이랑 이즈나. 그러나 그들에 계획가는 다르게 본인들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떡칠여자가 조롱당하는걸 보고 도와주네요. 그걸 본 치사가 여러가지 빡침이 종합적으로 와서 이즈나를 엿 먹여 버리네요. 이번권은 정말로 재밌엇습니다. 치사랑 이즈나에 말도 안해도 호흡이 맞는걸 보고 이 둘을 응원하길로 했습니다 치나는 정말 싷어 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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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이오리가 피카부의 동아리 술모임에서 꽐라가 된 이후에 잠을자는 곳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옆에 아름다운 여성이 자고 있었던 것이다 남자들이 잔뜩 자고 있는 곳에서 여성이 있어 당황한 이오리는 즉각 선배에게 말하는데 선배는 당연하다는듯이 자신의 동아리가 연합동아리고 타 대학의 아즈사 선배도 피카부의 일원임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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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시리즈를 다 모은 후 새롭게 모으고 있는 책이다. 나는 왠만하면 안 사려고 했는데, 더 이상 새로운 만화책을 구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 광고가 아니다. 참 운명이란, 인생이란 의도치 않은 골목을 꺾었을 때 나의 운명을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보다 더 완벽하게 인생에 대해 정의해주는 한 구절 아포리즘이 없으니. 저 여자의 아름다운 모습에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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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배우게 되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물 속이 무섭다고 생각한 이오리에겐 힘든 과정이지만 어려움을 딛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그러면서 자기가 알지 못했던 바다의 세계를 마주하면서 신세계를 경험합니다.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이제는 즐거움의 대상이 된 다이빙이랄까 ㅎ 거기다 새로운 등장인물인 나나카의 친구 아즈사의 등장까지! 그랑블루 2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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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02권 입니다. 다이빙 청춘물의 탈을 쓴 정신나간 개그만화입니다. 그래도 2권 시작은 다이빙 만화스럽게 진지하게 시작합니다. 뭐 그 이후로는 다시 개그로 돌아가지만요. 이즈 봄 축제에서 동아리 예산 확보를 위해 치사를 미스콘에, 그리고 이오리 등은 남콘에 나가게됩니다. 여장을하고요; 개성있는 새로운 등장인물도 추가되고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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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권에 이어 제2권 역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표정 개그는 이걸 넘는 만화가 없는 것같습니다!! 장먄 하나하나가 매우 생생하게 상상이 가면서 읽었네요~ 그랑블루 같은 경우에는 정말 강력한 코미디 요소를 내세우고있지만 중간중간에 감동 또한 놓치지않고 있다는 점이 이 작품에 빠지게된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아이나를 위한 두 신입생의 행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읽어볼까 말까 보민하는 분들은 그냥 믿고 1권부터 쭈우욱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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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되고 나서 소작용으로 구입하게된 그랑블루!!!!!! 진짜 제 취향저격 개그코드로 배아플정도로 웃겨 죽습니다. ㅜㅜ 그리고 치사캐릭터 츤츤... 주인공이 좀 바보 같지만 나름 다정한면이 있는 캐릭터. 다이빙이라는 스포츠 소재 대부분 개그코드가 살짝 들어가있지만 이 그랑블루만은 다른것같아요 진지함이 하나도 없어요 읽는데에있어서 그냥 웃기만 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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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2권입니다. 진짜 골때리는 작품입니다. 진짜 이것밖에 할말이 없네요. 하지만 진짜 웃깁니다. 대학생활을 꿈꾸며 사촌집에 살게된 주인공이 스쿠버 다이빙부에 코가 꿰어 그들과 술판을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응? 싶은데 정말입니다. 제목도 그렇고 스쿠버 다이빙이 주가 될 것 같은데 아닙니다. 이작품은 스쿠버 다이빙은 그저 양념일뿐입니다. 술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똘끼 충만한 행동 등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새 캐릭터도 정상은 아니네요. 어쨌든 재밌는 작품이라 즐겁게 봤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