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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꽃 피는 토론
"생각이 꽃 피는 토론" 내용보기
<생각이 꽃피는 토론 1>을 보며 하브루타 교육을 연상하게 하였다. 토론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일목요연하게 말하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며 생각주머니가 쌓이는 바람직한 공부 방법을 상상하며 이 책을 읽었다.이 책은 토론 전도사 황샘이 초등 시사와 독서토론을 하는 방법을 전수한 책이다.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책을 읽기는 하지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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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꽃피는 토론 1>을 보며 하브루타 교육을 연상하게 하였다. 토론을 하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일목요연하게 말하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며 생각주머니가 쌓이는 바람직한 공부 방법을 상상하며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토론 전도사 황샘이 초등 시사와 독서토론을 하는 방법을 전수한 책이다.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책을 읽기는 하지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 어떤 주제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지 나 역시 모르겠다. '토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먼저라 생각했다. 책에서 언급한 대로 수다냐 토론이냐 조차 잘 모르겠으니 말이다.

이 책은 토론, 즉 디베이트 Debate 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주고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실전 토론을 위한 핫이슈 논제를 다양하게 다룬다.

디베이트(debate)는 한 가지 논제를 놓고 찬성 측과 반대 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나뉘어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대립토론이에요. 디베이트 학습이란 이런 디베이트의 장점도 기본 형식을 학습에 이용하는 것이지요. pg10

디베이트 논제는 어떻게 정하는지,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자료를 찾고 논리를 주장하는지, 그리고 실제 토론대회에 참가하는 방법 등 유익한 정보가 담겨있다.

디베이트 논제는 사실 모두 다 쉽게 답하기 어렵다. 옳고 그른것이 아니라 관점의 차이이니 말이다. 기본적으로 이런 질문들을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주장할 수 있는 언변력이 키워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생각해보니 학생들이 디베이트 대회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미국에선 아예 고등학생 클럽으로 운영이 되어 큰 의미를 두는데 한국에서도 그런지는 처음 알았다. 아이가 스스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로서 표현하는데 서투르다는 점을 알게 됐고, 이 책에서 주고받는 토론을 통해 이렇게 말하는 것이 논리적인 것이구나를 깨닫는 것 같았다.

한 번도 가정에서 대화해본 적이 없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유익했고, 디베이트에 대해 맛보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학교에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클럽이나 방과후수업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엄마와 하는 것엔 한계가 있으니 말이다. 가정에서 이런 대화를 꾸준히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디베이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f********r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비락] 생각이 꽃피는 토론
"[이비락] 생각이 꽃피는 토론" 내용보기
토론의 잎으로 생각의 꽃을 피우자!생각이 꽃피는 토론실전토론 사례로 배우는 친절한 초등 토론 교과서점점 수업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어요.모둠별로 과제를 수행하고 발표까지..우리 때와는 정말 차원이 다른 수업들이 진행되는데요.고학년이 되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를 수업방식에토론으로 미리 준비해 보고 싶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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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잎으로 생각의 꽃을 피우자!
생각이 꽃피는 토론



실전토론 사례로 배우는 친절한 초등 토론 교과서

점점 수업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어요.
모둠별로 과제를 수행하고 발표까지..
우리 때와는 정말 차원이 다른 수업들이 진행되는데요.

고학년이 되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를 수업방식에
토론으로 미리 준비해 보고 싶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 부터
작은 토론의 시작이라 생각했어요.
느낌을 이야기 하고 서로 다르게 느꼈던 부분에 대해
자신만의 느낌으로 설명하는 것.
그렇게 시작하는거지 뭐~ 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잘 못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네요~^^;;

생각이 꽃피는 토론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은 이론적인 면을 많이 다뤘다면
2권은 실전 토론 예제를 실어 실제로 토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먼저 디베이트에 대해 살펴봐요.

디베이트 학습이란
한 가지 논제를 놓고 찬성 측과 반대 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나눠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 대립 토론을 말해요.

디베이트의 기본은 논리적으로 말하기입니다.
이 언어력은 꾸준한 훈련이 뒷바침되어야 향상되요.
무엇보다 학생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의사 결정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토론의 주제를 '논제'라고 하는데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나뉠 수 있는
디베이트 주제를 말해요.
논제에는 정책 논제, 가치 논제, 시실 논제
3가지 종류가 있어요.
참고하세용~^^


디베이트는 먼저 각자 주장을 펼치고
두 번의 작전 타임을 통해상대측에게 반박하거나
질문할 내용을 협의하고 반론을 합니다.
최종 변론을 하고 판정까지가 디베이트 과정이예요.

디베이트의 목적은 하나의 논제에 대해 여러 각도로
다양하게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인데요.
어느 입장에서든 주장을 펼칠 수 있는 힘을 키워요.
결승전에 올라갈 때까지 각 단계마다 찬성 측과 반대 측을
골고루 경험한다고 해요.

논제가 정해지면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를 수집하는데
믿을 수 있고 근거가 충분한 자료를 준비해요.
혹시 모를 질문에 대한 대비 또한 준비해 두면 좋겠죠.

 

토론에서 자주 지적되는 오류들을 정리해 두었는데요.
비슷한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참고해서 알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이론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사례가
실려 있는데요.
실제로 초등 3-6학년 학생들이 직접 토론 수업 했던 내용을
실어 두셨다고 하네요.

토론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쭉~ 읽어보면
도움이 될 정도로 토론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요.
자녀와 토론을 준비하시는 부모님이 읽어 보셔도 좋아요.

 

2권에서는 실전토론을 위한 핫이슈 논제 7개가 소개되고 있어요.

인공지능, 인류의 희망일까 재앙일까?
과학 기술의 발전이 행복을 가져다줄까?
원자력발전소, 늘려야 할까?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제한해야 할까?
컴퓨터 게임, 초등학생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까?
촌락과 도시의 삶, 어느 곳에 사는 것이 더 행복할까?
장난감 무기와 전쟁놀이에 대한 나의 생각


초등학생 스마트폰에 대한 논제는 다뤄볼만 한 것 같아요.
스스로 조절이 잘 안된다고 말했던 아이라
무조건 스마트폰을 가져야 한다고만 생각하진 않을 듯 하지만
그래도 가지고 싶은건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겠지요?

그 외에 재미있는 토론 형식을 배워 볼 수 있는데요.
영화를 보고난 뒤, 모의재판 형식으로, 책을 읽고, 원탁토론까지
다양한 방식의 토론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답니다.

단순히 서로의 느낌 교환 정도로 이야기 나눴던 책에 대해
토론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팁을 얻었어요.
사실 또 말 길어질까봐 꺼려했던 부분도 없지않아 있는데요.
토론을 통해서 생각이 확장되는 시간을 가지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임을 깨닫게 된 시간이었어요~^^

 

a*******7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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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토론실력키워주는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초등토론실력키워주는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이 되면 토론수업을 종종하게 되는데, 토론수업을 통해 나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고, 반대 입장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는 과정을 통해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과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초등학생 아이가 토론수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초등토론실력키워주는 '생각이 꽃피는 토론' 책의 도움으로 토론 진행과정을 살펴보며 하나씩
"초등토론실력키워주는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내용보기

초등고학년이 되면 토론수업을 종종하게 되는데,

토론수업을 통해 나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고, 

반대 입장도 들으며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는 과정을 통해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과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토론수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초등토론실력키워주는 '생각이 꽃피는 토론' 책의 도움으로

토론 진행과정을 살펴보며 하나씩 알려주려고 합니다.  




 




이비락 '생각이 꽃피는 토론' 도서는 1, 2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초등학생에게 이슈가 될 만한 우리 사회의 시사적인 주제와 책을 읽고

난 후 서로의 의견을 놓고 토론하는 실전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바라봐야 하는 아이들에게

한 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주제와 쟁점이 될 만한 주제, 그리고 독서토론까지

포함해서 담고 있으며 실제 초등학교 교실 수업에서 나누었던 토론 사례들을

통해 혼자서도 주도적으로 토론수업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1권 내용을 먼저 살펴볼께요.

1장에서는 "디베이트가 뭔가요?" 주제를 가지고

 8가지 토론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베이트 전체를 살펴보며 디베이트 학습이 무엇이며,

디베이트 학습을 하면 무엇이 좋은지 디베이트 주제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토론수업의 첫 번째 단계를 설명해주어요.

또 알아두면 좋은 논제의 3가지 종류인 '정책 논제, 가치 논제, 사실 논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토론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티베이트에서 근거 자료를 찾는 방법은 디베이트를 하기 전에 같은

팀끼리 예비 토의를 해서 쟁점을 뒷받침할 자료들을 수집하고,

찾아논 자료의 종류와 자로의 출처를 기록한 자료들을

수집 카드를 작성해 놓은 후 자료 목록을 자료가 중복되거나

모순되지 않도록 정리해줘야 합니다.



토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등공신이며,

질문은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게 하는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토론을 통해 상대에 대한 예절뿐 아니라 친구들과 내 생각이 '다름'을

알아가며 배우게 됩니다. '나와 다른 생각'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법을 익히며  사물과 현상을 멀리 보고 넓게 보는 눈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눈을 키우게 됩니다.

'지혜와 마음의 눈'이라고 하는 '안목'을 통해 옭고 그름과

참과 거짓 정의 등을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b******7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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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생각이 꽃피는 토론1
"이비락::생각이 꽃피는 토론1" 내용보기
『이비락::생각이 꽃피는 토론1』  아이가 이제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다 보니그동안 관심 가지지 않았던 토론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가더라구요.국어 과목에서도 상시평가로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토론의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어렵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아요.어떤 주제를 하나 던져 주고 거기에 대한 안건을 제시하면서 찬성과반대 입장에 서서 토론을 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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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생각이 꽃피는 토론1』



 

 


아이가 이제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다 보니


그동안 관심 가지지 않았던 토론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가더라구요.


국어 과목에서도 상시평가로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


토론의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어렵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주제를 하나 던져 주고 거기에 대한 안건을 제시하면서 찬성과


반대 입장에 서서 토론을 해 보라고 하면 정말 막막하겠다 싶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는데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 미리 책을 통해 익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만나 보았답니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은 총 1권과 2권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 중 1권의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생각이 꽃피는 토론1>에 소개된 토론 사례는 'EBS 다큐프라임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대혁명'과 실제 예일초등학교 3~6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직접 토론 수업을 했던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총 11가지의 디베이트 실전 사례와 원탁토론 사례가 소개 되어 있지요.



디베이트는 한 가지 논제를 놓고 찬성 측과 반대 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나뉘어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 대립 토론을 말해요.











 


그 외 토론에 필요한 용어 설명과 디베이트 단계 설명도 담겨 있어요.


토론의 주제를 '논제'라고 하는데 '논제'에도 3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논제 유형 설명과 토론을 하기 위한 찬성 측과 반대 측을 정하는 것,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근거 자료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입론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지, 반론하는 방법, 토론에서 자주


지적되는 오류들, 최종 변론에 관한 내용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또, 디베이트 대회에 출전했을 때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토론 내용을 정리 할 때 주의할 점 등의 내용들이 자세히 담겨 있어


토론에 거부감이 들수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한 디베이트에 관한 설명과 함께 실전에서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최근의 핫이슈 논제들을 책에 수록해 놓아 아이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방법들을 익혀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심청은 효녀였는지,


홍길동은 범죄자였는지, 인터넷 실명을 사용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등등


다양한 논제로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말하는 힘을 길러볼 수 있게


자세한 토론 내용들이 담겨 있답니다.




솔직히 <생각이 꽃피는 토론1>을 보기 전에는 저조차도 토론을 어떻게


이끌어 가고 처음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정말 막막했었어요.


<생각이 꽃피는 토론1>을 접해 읽어 보면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시작하면 좋을지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 쉽게 익혀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누구나 토론에 도전해 볼 수 있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정말 만족하면서 본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실제 토론 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s******1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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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꽃피는 토론 1 - 홍길동은 범죄자일까요?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 홍길동은 범죄자일까요?" 내용보기
​    토론하기, 정해진 주제에 어떤 입장을 내세울까부터 고민해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상대방에게 관철시키기가 쉽지 않은 활동이에요. 잘 하면 공부도 되고 안목이 넓어지지만  잘못 하면 짜증막말에 인신공격으로 끝나버리기도 하는 터라 토론 규칙도 잘 알고 시작해야 할 테고요. 경청능력과 더불어 말하기 실력도 키워줄 고급진 활동이라 초등 고학년 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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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하기, 정해진 주제에 어떤 입장을 내세울까부터 고민해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상대방에게 관철시키기가 쉽지 않은 활동이에요. 잘 하면 공부도 되고 안목이 넓어지지만 

잘못 하면 짜증막말에 인신공격으로 끝나버리기도 하는 터라 토론 규칙도 잘 알고 시작해야 할 테고요.

경청능력과 더불어 말하기 실력도 키워줄 고급진 활동이라 초등 고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해 보면 좋죠.

딸냄도 올해는 토론 잘 이끌어주실 담임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마침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2권 세트로 집에서 모의토론해 볼 수 있는 시간 가졌어요.

 

   1권은 토론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실전 토론을 위한 논제로는 [도덕과 종교], [법과 범죄]를 다뤄요.

2권은 실전 토론을 위한 논제로 [건강, 과학, 기술], [교육, 문화, 스포츠]이 나오고,

여러 토론 형식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부록에는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첨부되어 있고요.

그래서 1, 2권 함께 이어 보셔야 토론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요.

 

   일단 1권부터 보면요, 1장부터 바로 디베이트라는 말이 쓰이는데 토론과 같은 말로 이해하시면 되세요.

책에서 둘의 용어를 하나로 통일하면 보기 더 좋았을 텐데 싶습니다만, 요새 디베이트란 단어 자체도

워낙 널리 쓰이다 보니 혼용되었네요. 1장에선 이론, 2장은 실전입니다.

 

   사실 이론도 한 번 읽어보고 넘어가야 하지만 그냥 읽는다고 해서 다 알아들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부딪혀 봐야 아~ 이런 순서구나 하고 빨리 와닿지요.

그래서 딸냄에게 2장에 나온 5가지 논제 중 하나를 골라보라고 했어요.

   1)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 해야 할까?

   2) 심청은 효녀일까?

   3) 채식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일까?

   4) 홍길동은 범죄자일까?

   5) 인터넷에서 실명을 사용해야 할까?

   의외로 딸냄이 고른 건 자기가 아는 단어가 있는 논제였답니다.

ㅎㅎ 심청이랑 홍길동 중에서 해보고 싶다고 해서요, 둘 중 홍길동 당첨됐어요.

​먼저 찬성과 반대 입장을 정했고요, 머리말에 적힌 대로 이 책을 눈으로 읽기보다 말하기 형식으로

각자의 입장을 큰 소리로 직접 토론해 보는 것처럼 시간도 재가면서 읽기 해봤어요^^ 은근 실감납니다.

사회자와 판정자 역할도 있는데 이건 마음 내키는 사람이 읽는 걸로요.

 


    자기 입장따라 크게 읽어가며 토론 형식과 흐름을 맛보고 나니

진짜 토론도 해 보고 싶다는 딸냄이에요. 흠흠... 그러러면 그 주제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며

저는 살짝 발을 빼려는 중^^; 학교에서 토론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참고로 이 책에서 적힌 토론 사례도 실제 초등학교 저자이신 선생님이 학생들과 직접

토론 수업을 진행했던 내용이라고 하네요. 부럽부럽~ 그래도 수업을 책으로 내 주신 터라

간접으로나마 토론 수업의 실제를 느껴볼 수 있어서 만족한 교재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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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꽃피는 토론 1, 2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2" 내용보기
​​토론하는 문화가 이제는 학교뿐 만 아이라 가정에서도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동안 디베이트를 해 보려고 시도 했지만, 막상 하려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했었는데..​ 이번에 <생각이 꽃피는 토론> 시리즈 도서를 읽다보니, 실전 토론을 그대로 옮겨놔서 그런지 현장감있게 진짜로 디베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디베이트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한 눈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2" 내용보기

토론하는 문화가 이제는 학교뿐 만 아이라 가정에서도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디베이트를 해 보려고 시도 했지만, 막상 하려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했었는데..​ 이번에 <생각이 꽃피는 토론> 시리즈 도서를 읽다보니, 실전 토론을 그대로 옮겨놔서 그런지 현장감있게 진짜로 디베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디베이트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한 눈에 제대로 보여주는 ​ <생각이 꽃피는 토론> ~

이 책 앞부분에서는 디베이트의 전체 흐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근거 자료 찾는 방법, 입론, 반론, 최종변론과 판정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기술 되어 있다.​

그런데 사실 이것만 보고는 디베이트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은 지우기 어렵다.

그런데...2장 부터 핫이슈 논제를 가지고 실전 토론을 직접 맛볼 수 있다. ​ㅎㅎㅎ

아마 이게 이책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 해야할까?, 심청은 효녀일까?, 인터넷에서 실명을 사용해야 할까? 등 대부분 실제로 초등교육과정에서 토론을 할 수 있는 논제들이여서 아이들과 쉽게 토론해 볼 수 있을꺼 같았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2> 에서는 과학, 건강, 그리고 교육, 문화 스포츠 분야에서 대두되는 핫이슈들을 가지고 토론을 벌인다.

​이를 테면,, 원자력 발전소, 늘려야 할까 라든가 아니면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제한 해야 할까 등~ 익히 들어본 논제들이여서 실전 토론을 읽어보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이렇게 미리 실전 토론을 경험 하게 하니,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어떻게 발표해야 할지 그리고 논리적 오류에 빠지지 않고 ​말을 할 수 있는가 하는 등 토론을 하는 태도나 사고의 깊이가 깊어진 느낌이 들었다.

그 외에도 모의 재판 형식의 토론, 원탁 토론등 재미있는 토론 형식도 배워 볼 수 있었다.​

특히, 부록으로 디베이트 판정 기준표, 사회자 멘트, 개인별 발표 준비표 등 실전에 활용 할수 있는 자료까지 제공 하고 있어서 집에서 간편하게 토론을 하기에도 활용도가 아주 높았다.​

아이들도 실전 토론을 몇 번 읽어보더니, 학교에서 토론을 배우긴 했지만, <생각이 꽃피는 토론> 이 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생각 다 쉽다고~ㅋ  자기들도 할 수 있겠다고 ​말한다.ㅎㅎ

이번 겨울 방학때 아이들과 독서 활동을 할 예정인데.. <생각이 꽃피는 토론>  이 책을 참고로 토론 활동도  같이 해 봐야 겠다.

 

 

b****7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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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공부는 토론토의로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모든공부는 토론토의로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내용보기
모공모통!  모든 공부는 토의ㆍ토론과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19년 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토의ㆍ토론 공부를 즐기고 토론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을까에 고민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저자 황연성님의 소갯글.   <가족 독서 하브루타>도 눈에 들어오네요. 읽기 후 바로 또 찾아서 읽고픈 도서 목록으로 찜콩해놓고. ㅎㅎ   ​
"모든공부는 토론토의로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내용보기

모공모통!  모든 공부는 토의ㆍ토론과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

 



 

19년 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토의ㆍ토론 공부를 즐기고 토론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을까에 고민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저자 황연성님의 소갯글.

 

<가족 독서 하브루타>도 눈에 들어오네요.

읽기 후 바로 또 찾아서 읽고픈 도서 목록으로 찜콩해놓고. ㅎㅎ

 

 

책에 소개된 토론 사례가 'EBS다큐프라임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대혁명'은 물론

예일초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의 실제 토론수업이라고 하니

4학년인 준군이 공감할만한, 그리고 실제로 활용해볼만한 토론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읽기전부터 컸던

 

<생각이 꽃피는 토론>

 

11개의 디베이트 실전 사례와 1개의 원탁토론 사례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미래를 바라보아야 할 청소년들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와 쟁점이 될만한 주제의 독서토론을 포함하여

부모님이나 선생님 도움 없이 주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장점을 살린 책이라 하니

방학동안 읽을 책 찾아 헤메는 준군에게 권해줄까 합니다.

 

 

 

디베이트가 무엇인지,

디베이트의 전체, 입론, 반론, 최종 변록, 판정, 디베이트 대회이야기까지를 담고 있는

1장. 디베이트가 뭔가요? 입니다.

 

한 가지 논제를 놓고 찬성 측과 반대 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나뉘어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 대립 토론을 디베이트라고 한답니다.

 

토론 주제인 논제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나뉠 수 있는 디베이트 주제를 말하는데

좋은 논제란 토론자들은 물론이고 판정인과 방청인 모두의 관심, 필요와 목적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책 논제, 가치 논제, 사실 논제라는 조금은 낯선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정의와 적절한 예시, 그리고 묶음으로 눈에 띄게 묶어놓은 구성때문인지

정말 아이가 혼자 읽기가 가능할 책으로 판단되네요.

 

주장 펼치기의 입론, 1차 작전 타임, 반박 및 교차 질의하기의 반론,

2차 작전타임, 주장다지기의 최종 변론, 그리고 판정까지.

 

 

준군은 학교에서 스피치 토론 수업을 듣는 중인데 재미있어 하면서도

집에 오면 늘 아쉬웠던 점을 얘기하길 너무 논쟁이 길어져서 판정까지 못나는 경우가 있거나

아마도 반론의 시간으로 여겨지는데요.

서로의 태도도 좀 거슬리는듯한 경험이 다수 있었던듯 합니다.

또한 준군과 얘기를 하다보면 반론에 대해 기분부터 상해하는 경우를 보았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엄마도 방법적인 기술도 익히고, 준군 역시 찬성과 반대 두 입장 모두를 헤아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토론의 장점이 한번 더 눈에 가는 부분.

 

제대로 된 토론은 몇몇 똑똑한 학생들이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참가한 학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

그 과정에서 학생이 스스로 답을 얻게 된다고 해요.

토론을 통해 상대에 대한 예절뿐 아니라 친구들과 내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 법도 배우게 되고

똑같은 책을 읽어도 학생들마다 배경지식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내리는 결론 또한 다르다고.

즉, '나와는 다른 생각'을 이해하게 되고

제일 중요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법을 익히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실전토론을 위한 핫이슈 논제가 1권 중반부터 2권에 걸쳐 제시되네요.

 

제목으로만 보아도 정말 우리 아이들이 관심 가질만한 그것들인데요.

준군과 한 주에 하나씩 실제로 구성해봐도 좋을 주제들이네요.

 

저의 경우는 보통 아이가 책을 다 읽었다 치면 던지는 말로 대화를 이끌어내는 편인데요.

정식으로 자리를 잡고 앉아 무언가를 하게 되면 혹여 처음부터 학습이라 생각하는 반발심(? ^^;;;)을

피하기 위한 술수 ^^;;

그러다가 아이가 쑥 빠져들면 그때는 자리를 잡아도 별 반감이 없는지라.

 

그래서 슬쩍 인공지능에 대한 준군의 생각도 들을겸 본격적으로 실전 논제를 살펴보았답니다.

 

 

인공지능, 인류의 희망일까 재앙일까?

 

인공지능에 제대로 된 규칙을 부여해 잘 통제하고 활용하면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할거라는 '희망이에요'와

지금보다 더 발달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인간 사회는 비극을 맞이할거라는 '재앙이에요'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토론해보는 것이랍니다.

 

 

1단계 찬성 측 입론에 대한 5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어 반대 측 입론에 대해서도 5분의 시간이 주어지구요.

 

1차 작전 타임으로 1분의 시간이 주어진 뒤

반대측 주도로 반론하기가 다시 5분이 주어지고

찬성 측 주도로 5분 반론이 이어집니다.

 

​2차 작전타임 1분이 주어진 후 찬성 측 최종변론 3분과 반대측 최종변론 3분.


 

그리고 판정 이유와 판정 결과가 발표됩니다.

주장 허물기 단계, 주장 다지기 단계에서 각 측이 주장한 내용들에 대해 평가가 이뤄지는데요. 

 

 


 

디베이트 판정 기준표라고 하여 평가기준과 평가 내용, 배점등이 제시된 표를 비롯하여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근거, 반론, 최종 변론 등을 적어보면서 정리할 수 있는 디베이트 학습지.

무엇보다 새롭게 알게 된 점 및 느낌, 다짐을 적어 넣는 란까지.

 

​디베이트 사회자 멘트까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여기에 제시된 주제 외에도

아이들과 우리들만의 논제를 정해서 이런 디베이트학습을 가져봐도 좋게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원탁토론이라고 하여 모둠으로 토론을 벌이는 것에 대한 예시도 볼수 있었는데요.

 

모공모통! 모든 공부는 토의ㆍ토론과 통한다.

생각이 꽃피는 토론임을 제대로 느낀 두 권의 책이였네요.

 

 

l******t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꽃피는토론
"생각이꽃피는토론" 내용보기
토론의 잎으로 생각의 꽃을 피우자생각이 꽃피는 토론 1,2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토론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구는 싸운다는 의미를 이야기도 하더라구요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토론해볼까하면 의아해하지요그렇지만, 이미 유아들도 알게 모르게 토론을 하고있는데,단지 형식에 맞지않게 이야기를 할뿐이지요.아이들과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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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잎으로 생각의 꽃을 피우자

생각이 꽃피는 토론 1,2

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 

생각이 꽃피는 토론 1

 토론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구는 싸운다는 의미를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토론해볼까하면 의아해하지요
그렇지만, 이미 유아들도 알게 모르게 토론을 하고있는데,
단지 형식에 맞지않게 이야기를 할뿐이지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것도
토론의 시작이 될수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앞으로 토론을 제대로 알게해주기에 좋은 책을 소개해볼까해요.

디베이트는 한가지 논제를 놓고 찬성 측과 반대측, 사회자, 판정인으로 나뉘어 엄격한 규칙에 의해 벌이는 찬반 대립토론이에요.

디베이트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단계 입론 - 주장펼치기
2단계 1차 작전타임
3단계  반론 - 반박 및 교차 질의하기
4단계  2차 작전 타임
5단계 최종변론 - 주장 다지기
6단계 판정

1장에서 디베이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 후 2장에서는 논제를 살펴봤어요.
1장에서 디베이트의 정의부터 활용하는 방법까지 배우고 나면
실전토론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온 가족이 함께 가정에서 토론하는 습관을 들여주는것도 좋은듯해요

 

어떤 논제로 토론을 해볼까요?
도덕과종교, 법과범죄로 보면 어떻게 토론을 해야하나싶죠?
큰 주제를 정한 후 소주제를 통해 토론을 정하면 되요.
무엇보다 책에 소개된 주제들이 예비초등에게도 그리 어려운 주제는 아니였지만.
어떻게 토론을 해야하는지 아이는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아이랑 함께 책을 읽으면서
토론 참여자에는 사회자, 찬성측, 반대측, 판정인으로 나뉘고
논제를 가지고 디베이트를 시작하는거라고 말해줬어요.

 

 첫번째, 논제,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 해야할까? 라는 주제의 토론.

어떤 논제이든 찬성,반대측이 나뉘기 마련이지요.
무엇보다 토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트별로 상세히 나눠서 적어놓아서
아이도 살짝 어렵기도하지만, 아~~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의견을 내놓더라구요
아이는 동물실험 해야하는 것에 반대라고 하네요.
왜 그렇지 하니? 동물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하더라구요.
우선은 아이랑 토론을 이어나가기는 어려울수 있지만,
자기 생각을 표현 할수 있는 것이 토론의 첫번째 능력이 아닐까싶어요.

무엇보다 토론하기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수업시간에 경험해볼수 있다고하네요.
4학년때 가서 토론수업으르 해보는것보다 미리 가정에서 토론하는 법도 알려주면서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할수있게 도와줄 수있는거 같아요.

 논제를 살펴보면서 책을 읽고서 아이랑도 충분히 토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논제를 정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사고력도 키울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토론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면서 아이도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표현할 수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발표력도 키울수 있는 장점도 생기더라구요.
이제 앞으로는 책을 읽고서 아이랑 논제를 정하고,
온 가족이 토론하는 습관을 가져봐야겠어요.

 
생각이 꽃피는 토론 2
실전토론 사례로 배우는 친절한 초등 토론 교과서 !
생각이꽃피는 토론 2에서는 토론형식에 대해 배워볼수 있어요
1. 영화를 보고 난 뒤 토론을 해봐요
2. 모의재판 형식으로 토론할 수 있어요.
3.책을 읽고 토론을 해봐요
4. 원탁토론은 더 재미있어요.
위 토론형식으로 아이랑 한번은 극장에서 포켓 영화를 본 후
아이랑 느낀 감정을 이야기 해 본 후
토론을 비슷하게 해본 적도 있었네요.
우선은 아이 자신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논제로 시작되는 토론은
시작부터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많이 흔한 건 책을 읽고 토론을 해보는거에요.

책을 읽고 토론하는 준비과정은
첫번째, 독서토론을 하기 위한 책을 고르는 방법과 기준이에요
바로 독서와 토론에 흥미를 일으킬수 있는지, 친구들의 수준이나 상황에 맞는지 등을 고려해봐야해요
두번째, 독서토론을 위한 준비는 책이 선정되면 1주일이나 2주일 정도의 시간을 두어 각자 정독을 해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생각해 볼 거리를 찾아보게 되면
독서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될수 있어요.
세번째, 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객관식 10개, 주관식 5개 정도 관련된 문제를 만들어보는거에요
네번째는 독서 토론의 단계
위 방법대로 책토론을 아이와 가끔 해보니 아이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부록으로 디베이트에 필요한 판정기준표, 학습지등 자료가 있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토론연습을 하고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요즘 위인에 빠진 아이는 링컨책을 읽으면서 변호사라는 직업에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러다가 생각이 꽃피는 토론책을 통해서 변호사가 되려면 토론하는 법도 잘 해야한다고 알려주게되었어요.
쓸데없이 주저리 말하는것보다 아이가 조리있게 말 잘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토론인듯해요.
모든 공부는 토의 토론과 통하기 마련이고, 친구들과 신나게 토론을 즐기면서 생각의 힘도 생기고
성적도 쑥쑥 오르고, 자신감도 불끈 솟아오를수있어요.
어려서부터 토론하는 습관을 가정에서부터 해 주면 좋을듯해요 
 
 
m*****7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꽃피는토론1
"생각이꽃피는토론1" 내용보기
몇 년동안 토론관련 책들을 찾아 봐왔지만, 지금 까지 읽는 토론 도서 중에서가장 아이들 눈높이와, 가르치는 선생님 또한 수월할 수 있도록,집필된 것 같다 . 그래서 학교에서 실제로 토론을 진행하시려는 선생님들께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라 추천해드리고 싶은 도서다.실제로 토론을 한번도 해본적인 없는 분들에게 세다토론이니 원탁토론이니글로서 토론을 이해시키기는 정말
"생각이꽃피는토론1" 내용보기

 

몇 년동안 토론관련 책들을 찾아 봐왔지만, 지금 까지 읽는 토론 도서 중에서

가장 아이들 눈높이와, 가르치는 선생님 또한 수월할 수 있도록,

집필된 것 같다 . 그래서 학교에서 실제로 토론을 진행하시려는 선생님들께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라 추천해드리고 싶은 도서다.


실제로 토론을 한번도 해본적인 없는 분들에게 세다토론이니 원탁토론이니

글로서 토론을 이해시키기는 정말 힘들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그렇다.

대회식 토론은 형식이 있는데, 1-2시간동안 아이들에게 이 토론방식을

이해시키는 것은 정말 힘들다. 나도 실제로 처음 토론을 가르칠때

답답한 마음에 수없이 많은 날들을 자료를 찾고, 교수법을 찾아 시간을

버렸었고, 토론에 대한 제대로된 책이 없어서 안타까웠다.



요즘은 수업을 토론 수업식으로 진행해서 아이들에 발표에, 조금씩 용기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수업을 나갔을 때 갑자기 토론을 한다고 하면 우왕좌왕

하며, 자료준비시간을 갖지 못했기에 상당히 진도가 나가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생각이꽃피는 토론 1권, 2권에서는 대회 및 학교의 토론 수업에서 자주 논하고

있는 주제들을 담았고, 실제 대본식을 각 장마다 상세히 담았다.


다른 도서들은 형식과, 양식, 정의에 치우신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렇게

토론식 대본을 실제로 적었기에 토론진행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다.


찬성팀과 반대팀 그리고 사회자와 승패를 좌우하는 판정단까지,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어떠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진행하는 과정 ,

점수를 내는 표까지, 이 한 권에 너무도 쉽게 잘 담았다고 느끼고있다.


다만, 1권에서 반대팀의 주장을 해야하는데, 오류인지, 찬성한다고 써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편집오류인 것 같다. 그 밖에는 너무 맘에든다.

토론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참고해서 보고, 필요한 자료를 덧 붙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토론의 주제가 점점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아이들도 이제

할만한 주제는 다 다룬 것 같아 요즘 들어 아쉬운 느낌이 있다.


꽃피는 토론이. 3. 4. 5. 식으로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

a*****8 201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비락] 생각이 꽃피는 토론 - 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
"[이비락] 생각이 꽃피는 토론 - 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 내용보기
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토론 수업이나 리베이트 수업이 핫한게 사실입니다.수업을 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차이가 분명 있더라구요.그룹 수업으로 하던데 그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사교육 비용에 부담이 많이 되는게 사실이지요.우리 아이는 아직 토론 수업을 하고 있지 않지만 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그러던 중 <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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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전도사 황샘의 초등 시사 & 독서토론 쉽게 배우기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토론 수업이나 리베이트 수업이 핫한게 사실입니다.

수업을 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차이가 분명 있더라구요.

그룹 수업으로 하던데 그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서

사교육 비용에 부담이 많이 되는게 사실이지요.

우리 아이는 아직 토론 수업을 하고 있지 않지만 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

그러던 중 < 생각이 꽃피는 토론  > 책을 만났네요.

이슈가 될 만한 우리 사회의 시각적인 주제와 책을 읽고 난 후

서로의 의견을 놓고 토론하는 실전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의 생각 키우기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예를 들면 이런거죠.

인공지능, 인류의 희망일까 재앙일까?

과학 기술의 발전이 행복을 가져다줄까?

원자력발전소, 늘려야 할까?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제한해야 할까?

컴퓨터 게임, 초등학생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까?

인간을 위한 동물실험, 해야할까?

인터넷에서 실명을 사용해야 할까?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관련 책을 읽고 난 후 찬반 의견을

놓고 실제 토론을 하는 과정 자체가 정말 큰 발전이 있겠지요.

우선 책에서 디베이트의 개념을 살펴보고

디베이트의 첫 단계인 입론을 알아보고

디베이트의 꽃이라 불리는 반론에서 성공하는 법,

그리고 최종 변론와 판정에 대해 차분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확실히 이러한 토론 수업 자체가 논술의 힘을 키우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상대방에서 있어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는 법 등

어른이 되어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꼭 필요한것이기에

잘 배워두면 정말 정말 좋고 그렇기에 꼭 접해주고 싶었거든요.

중학생 큰 아이도 학기중에 토론 수업으로 수행평가를 친적이 있기에

초등학생때 디베이트의 기본 개념을 잘 심어주면 좋답니다.

모든 공부는 토의와 토론과 통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공감하면서 토론을 통해 설득하고

조정할 줄 아는 사회적 기술을 가지는 것!!

우리 아이도 그 힘을 꼭 키워나가길 바래요. ~~ ^ ^


p*******8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