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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책 정말 강력추천이에요 사실 엄마입장에서 뭐가 그렇게 아이의 취향을 저격했는지 모르겠지만 뜯어져서 몇번을 테이프 붙여서 봤어요 같이 왔던 브로마이드도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다양한 공룡들이 나오고 다시 세부 분류해서 다시 나오고 다른각도에서 다시 보고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브로마이드에 나왔던 공룡들을 책에서 찾아보고 읽어보고 했는데 아이가 넘 재미있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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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123마리나 나오고 그림이 큼직큼직하게 그려져 있어서 글씨 모르는 울 아가가 보기에도 참 좋아요. 공룡을 그룹별(?)로 특징 찾아 묶어놔서 나중에 글씨 읽을 줄 알때도 공룡을 한번에 이해하기 참 편하게 불어넣었어요 재미있는 공룡들 부분에는 공룡의 특징별로 모아놓았는데요, 저도 몰랐던 내용이 엄청 많아요. 책 읽어주다보면 아 그렇구나- 하며 배우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엄청난 공룡가문편도 있구요, 유명한 공룡들은 공룡의 탄생과 성장 편에서 구체적을 다뤄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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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동감 넘치는 공룡은 재미있다 책 화질도 너무 좋고 진짜 살아있는 공룡을 사진찍은 것 처럼 잘 나와있어요~
육식공룡, 초식공룡뿐만 아니라 여러 카테고리로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공룡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네요~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브라키오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등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익숙한 공룡도 많고 모르는 공룡도 알게 되어 엄마인 저도 저절로 공부가 되더라구요~ 사은품으로 받은 공룡브로마이드도 벽에 붙여놓고 계속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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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123종에 공룡들을 잘 종류별로 나누는별로 잘 설명되어있어요 사진도 다른 백과사진들보다 최신 고증된 사진인 것 같고요 다른백과사전처럼 너무 크거나 너무 두껍지도 않아 아이가 들고다녀도 많이 무겁지 않은것 같아요 이제 공룡에 관심갖는 4-5세 아이들이 보기 좋은것 같아요 같이온 브로마이드도 너무 좋아해요 다 좋은데 책 내구성은 상당히 별로예요 첫날 아이가 3번정도 펼쳐봤는데 첫장부터 차려로 찢어지고 있어요 첫날 바로 헌책이 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