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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찌릿찌릿4- 우주/소담주니어] 재미난 우주 이야기를 만화로 글로!
"[상식발전소 찌릿찌릿4- 우주/소담주니어] 재미난 우주 이야기를 만화로 글로!"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4- 우주/소담주니어] 재미난 우주 이야기를 만화로 글로!   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에 펼쳐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을것 같았어요. 워낙에 요즘은 우주 이야기가 뉴스거리로 시사화 되다보니, 이젠 알고 넘어가야할 부분이나, 용어 이야기도 어려운 부분이 많았었어요.       만화쪽만 펼쳐보지 않을까 했었는데, 편집자체가
"[상식발전소 찌릿찌릿4- 우주/소담주니어] 재미난 우주 이야기를 만화로 글로!"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찌릿찌릿4- 우주/소담주니어] 재미난 우주 이야기를 만화로 글로!

 

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에 펼쳐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을것 같았어요.

워낙에 요즘은 우주 이야기가 뉴스거리로 시사화 되다보니, 이젠 알고 넘어가야할 부분이나, 용어 이야기도 어려운 부분이 많았었어요.

 

 

 

만화쪽만 펼쳐보지 않을까 했었는데, 편집자체가 신선하고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이야기 주제거리가 풍부한 상식발전소의 찌릿찌릿 우주 편/소담주니어 를 만났답니다.

 

한페이지는 만화 한페이지는 시사 용어 및 문제로 아이와 함께 콕콕 찍어서 살펴보기에 안성맞춤이더라구요.

 

 

 

 

우주인부터, 우주복 등 아이가 궁금했던 부분을 아주 잘 정리 요약되어서 펼쳐보기도 쉽고, 70여가지의 다양한 주제 이야기로 우주부터, 행성, 태양, 그리고 우주 비행사, 우주선 이야기까지... 포괄적인 이야기들을 다뤄서 엄마도, 아이도 편하게 볼 수 있는 과학상식이 숨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엄마~ 우주복이 정말로 불과 물에서도 강한 첨단 우주복인가요?"

"우주에서는 정말 다른 기압과 다른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첨단 우주복을 입는데...

냉각 기체를 흐르게 해서 몸속 온도 변화를 탐지하고 몸을 보호하도록 만들지. 소방관이 소방복을 입는 것처럼, 두텁고, 온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옷을 입는다네. 정말 신기하지"

"엄마! 나도 우주복 입고, 우주비행사가 될거예요. 정말 멋지겠죠."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상식 발전소. 워낙에 우주에 막연하게 생각했던 이야기들도 요렇게 상식발전소 책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니 참 좋은것 같아요. 과학 용어 정리나, 이야기 자체가 딱딱하고 막연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조차 어렵게 느껴졌는데, 딱딱한 우주 이야기를 보따리 풀듯 펼쳐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를 함께 이야기 나눠보니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 같았답니다. 뭐 어렵던 우주 이야기 한권으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옛날 우주 이야기부터, 오늘날의 우주 이야기 까지 쉽고도 편하게 들어가기 참 좋아요.

지루한 상식백과 용어 정리나 개념보단, 요렇게 만화와 지식 정보 글로 요약이 쉽고 편리한 상식발전소 시리즈 - 경제,맞춤범, 지구편도 더 둘러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1.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김용란 글 / 박정제 그림 소담주니어 펴냄   천문대 수업을 하면서 우주에 급 관심을 보이는 큰 아이를 보면서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맘놓고 우주를 보면서 나의 꿈을 꿀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입니다. 아이들은 왜 밤과 낮이 있으며 왜 달은 저렇게 생겨야 할까? 또는 우주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늘 궁금해 합니다. 그런
"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내용보기

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김용란 글 / 박정제 그림

소담주니어 펴냄

 

천문대 수업을 하면서 우주에 급 관심을 보이는 큰 아이를 보면서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맘놓고 우주를 보면서 나의 꿈을 꿀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입니다.

아이들은 왜 밤과 낮이 있으며 왜 달은 저렇게 생겨야 할까?

또는 우주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늘 궁금해 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 상식발전소 4권 찌릿찌릿 우주'책은 너무나 큰 선물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궁긍증을 해결하는 아이들...

그 궁금중을 해결해 주는데는 책의 주인공인 
천문대에서 일하는 천문학자지만 만화책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특이한 천박사, 우주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 우주의 모든 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 슬기, 슬기의 친구로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누리, 정체불명의 외계인으로 우주선의 불시착으로 천문대에
불시착하여 천박사에게 발견된 유니버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면서
우주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70개의 질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것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아이들은 우주의 세계에 더 푹 빠지게 됩니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시작해서

우주는 무엇으로 이뤄졌는지

태양은 얼마나 큰지

달에는 바람이 부는지
상처투성이 행성은 누구인지

화성은 왜 붉은 색인지

토성의 고리는 몇개인지

지구를 보호해주는 행성은 누구인지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은 누구인지

별의 색깔이 다른 이유와 별의 개수는 몇개인지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주에도 일기예보가 있는지

UFO의 정체 . 앞으로 우주는 어떤 모습일지 등에 대해서

너무나 재미있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과 한달에 한번 천문대 수업을 갈때마다 이책을 꼭 들고 가렵니다

그래서 좀더 우주에 한발 더 디딜수 있는 아이들이 될수 있게 노력해 보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찌릿찌릿 우주~~
"찌릿찌릿 우주~~" 내용보기
몇년 전에 아이들과 함께 천문대에 갔었어요. 초저녁쯤에 갔었는데, 밝아서인지 별이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천문대에서 별을 알려주시는 분께서는 반짝이는 별을 잘 찾으시더라구요. 별이 있는 곳을 몇번이나 가르쳐 주시니 그제서야 별이 보이더라구요. 날이 저물면서 조금씩 별이 보일때 하늘이 어찌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상식 발전소 찌
"찌릿찌릿 우주~~" 내용보기
몇년 전에 아이들과 함께 천문대에 갔었어요.

초저녁쯤에 갔었는데, 밝아서인지 별이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천문대에서 별을 알려주시는 분께서는 반짝이는 별을 잘 찾으시더라구요.

별이 있는 곳을 몇번이나 가르쳐 주시니 그제서야 별이 보이더라구요.

날이 저물면서 조금씩 별이 보일때 하늘이 어찌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상식 발전소 찌릿찌릿 우주편은 우주에 관한 내용이 70가지나 들어 있답니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부터 <앞으로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까지 우주에 관한 모든 상식이 가득 들어 있답니다.

한쪽 페이지는 만화로 되어 있고, 다른쪽 페이지는 글과 그림이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설 중간 부분에는 실제 사진을 넣어주어 우주에 대해 더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천 박사님, 슬기, 누리, 유니버와 함께 신나게 우주 여행을 떠나 보아요.

 

<물에 뜨는 행성은 누굴까?>

물에 뜨는 행성이 있다는것 알고 있었나요?

토성은 무게가 크기에 비해 적게 나간답니다. 그 이유는 토성의 밀도 때문인데, 토성은 밀도가 낮아서 물 위에 띄우면 둥둥 떠요. 단단한 암석이 아니라, 수소나 헬륨 같은 아주 가벼운 물질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제아무리 목성 다음으로 크기가 크고, 지구의 100배나 되는 무게를 가졌다고 해도 밀도의 기준이 되는 물보다 낮은 밀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 위에 뜰 수 있답니다. 토성이 물에 뜬다는 것 정말 우습네요.



 

<가스와 먼지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름, 성운>

우주에는 수많은 별이 있어요. 그리고 별과 별 사이에는 가스와 먼지 등이 떠돌아 다니고 있어요. 성운은 가스와 먼지 등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름을 말해요. 이러한 성운 속에서 서로를 끌어당기는 중력이 생기면 하나의 덩어리가 만들어지고, 덩어리의 크기가 커질수록 중력의 세기도 더욱 강해져요. 중력이 강해지면 중심 부분은 압축되어 점덤 뜨거워지면서 아기별이 태어나지요. 이런 과정으로 하나의 성운 속에서 별들이 집단적으로 태어나는 것이에요. 아기별의 내부는 계속해서 압축이 되어 압력이 커지고 온도가 올라가요. 그러다가 중심 온도가 1,000만 도 이상이 되면 핵융합 반응이 시작되면서 아기별은 바깥쪽에서 빛과 열을 내뿜는답니다.

 

 

<은하수는 하늘에 흐르는 강물일까?>

옛날 사람들은 은하수를 하늘에 흐르는 강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은하수는 수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거대한 은하를 강으로 비유한 것이에요. 우리 은하의 팔 부분에 존재하는 은하수가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갈릴레이에 의해서 밝혀졌어요. 은하수는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더 밝게 보여요. 겨울에는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의 옆모습을 보게 되지만, 여름에는 우리 은항의 중심을 보기 때문이에요.

 

<우주센터는 어디에 지을까?>

세계의 우주 센터는 대부분 안전을 위하여 사람이 살지 않는 한적한 바닷가에 위치해요. 우주선 발사는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러 단계로 되어 있는 로켓들이 각각 분리될 때, 땅으로 떨어진다면 부서져서 재활용을 할 수 없으므로 바닷물에 떨어지도록 했어요. 이처럼 안전사고 발생과 손실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여러 발사장들은 바닷가에 세워져 있답니다.

 

 

<최초로 우주여행을 한 생물체는?>

우주 여행을 최초로 한 생물은... 옛 소련에서 쏘아 올린 인공위성에 탄 우주개 '라이카'에요. 길을 잃고 떠돌던 개였지만 각종 훈련 과정을 거쳐 1957년 11월 3일 스푸트니크 2호에 실려 우주여행을 하게 되었지요.

★ 동물이 사람보다 먼저 우주여행을 하게 된 이유는... 아무리 모든 것을 잘 갖춘 우주선이라고 할지라도 처음부터 사람을 태워 안전성을 실험하기에는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사람 대신 여러 동물을 우주선 안에 태워 실험을 했지요.

★ 라이카도 우주복을 입었을지... 우주선에 타는 동물들은 모두 우주복을 입었어요. 라이카도 우주복뿐만 아니라 몸에 여러 감지기를 부착해서 끊임없이 호흡과 심장 박동 등을 측정했어요.

★ 라이카를 태운 실험의 성과는... 라이카를 태운 실험은 우주 공간에서 생물이 살아가고 적응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었어요. 라이카는 스트레스와 과열 때문에 살아어 돌아오지는 못했지만, 지구 생물이 무중력 상태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했답니다.

 

 

 

<외계인은 과연 있을까?>

오래전부터 인간들은 지구가 아닌 어느 별에 인간보다 높은 지능을 가진 생물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엉뚱한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이제 그 생각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큰 영향력을 갖고 있어요. 세계 곳곳에서 외계인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심지어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외계인이 쏜 광선에 맞아서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외계인은 지구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고, 사람들이 확실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외계인의 존재는 지금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외계인은 정말 존재할까요?

 

 

우주에 관해 간단하게 몇가지만 소개했어요.

그치만 호기심 많은 친구들은 우주에 관해서 더 많은걸 알고 싶을 거예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이 책과 함께 우주에 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우주에 흠뻑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를꺼에요.

 

k****4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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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찌릿찌릿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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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든 낮이든 하늘을 바라보면 항상 궁금증을 갖는게 아이들 마음인 것 같다. 저 태양은 어디에서 왔는지도 궁금하고 밤하늘의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달은 또 어디에서 왔을까? 정말로 저별은 엄마별이고 더 멀리 있는 별은 아기별일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에는 나의 우주에 관한 상식이 많이 부족해 항상 조마조마하다. 하지만 상식발전소 우주를 통해 많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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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든 낮이든 하늘을 바라보면 항상 궁금증을 갖는게 아이들

마음인 것 같다. 저 태양은 어디에서 왔는지도 궁금하고 밤하늘의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달은 또 어디에서 왔을까?

정말로 저별은 엄마별이고 더 멀리 있는 별은 아기별일까?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에는 나의 우주에 관한 상식이

많이 부족해 항상 조마조마하다.

하지만 상식발전소 우주를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다.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 이들이 있었다.

천문대에서 일하는 천문학자지만 만화책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특이한 천박사, 우주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 우주의 모든 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 슬기, 슬기의 친구로 외께인이 있다고

믿는 누리, 정체불명의 외계인으로 우주선의 불시착으로 천문대에

불시착하여 천박사에게 발견된 유니버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면서

우주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각 캐릭터 마다 어찌나 개성이 강하고 재미있는지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던 것 같다.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만화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화가 끝나고 나면

줄글로 다시 요약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무엇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

태양의 특성과 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그 외의 지구와 가까이

있는 행성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이젠 우주에 관해 왠만한것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주에관해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발전소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우주에 관해 궁금증이 많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해 주는 아주

유용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현대는 우주 강국이 정말 강한 나라가 되었다.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처럼 우리도 우주에 관한 많은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우주 강국이 되었음 좋겠다.

이제 우주인도 배출했으니 우리 만의 우주 정거장을 만들수 있는

시대가 꼭 오리라 믿는다.

우리 아이들도 이책을 읽고 우주에 관한 상식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주에 관해서는 이제 자신이 생긴것 같다.

d********9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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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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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지은이 : 김용란 그린이 : 박정제 출판사 : 소담주니어 페이지 : 157쪽               찌릿찌릿... 우주의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상식발전소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들어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 우주에 대해서는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고 상상을 많이 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재미난 상상을 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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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지은이 : 김용란

그린이 : 박정제

출판사 : 소담주니어

페이지 : 157쪽

 

 

 

 

 

    찌릿찌릿... 우주의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상식발전소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들어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 우주에 대해서는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고 상상을 많이 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재미난 상상을 지식으로 승화시켜줄 수 있는 좋은 책을 하나 읽게 된다면 우주에 관한 상식은 발전해나가겠지요.

 

 

 

 

 

     책 속에는 주인공 4명이 등장을 해요. 그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우주를 배우는 것이지요. 모두 70가지의 주제를 길지 않은 글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책을 보다가 지루하거나 어려워서 책장을 덮어버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할 만한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먼저 던진 후, 한페이지짜리 만화로 더 궁금함을 더해주지요. 그 답을 꼭 알고 싶게 말이에요. 그리고나서 질문에 대한 답글을 읽게 되면 상식은 정말 쑥쑥 발전할 것 같아요.

 

     천문대에서 일하고 있는 천문학자 천박사는 촉망받는 젊은 천문학자이고 우주에 관한 지식이 아주 해박해요. 그에게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여자 조카 슬기가 있어요. 우주의 모든 별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고 호기심이 많아서 무엇이든지 확인을 해야만 직성이 플리는 성격이지요. 슬기와 같은 반 친구이고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소년 누리도 등장을 해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척하지만, 우주보다는 슬기에게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명(?)이 나오네요. 누리가 믿고있는 존재 외계인 유니버에요. 우주선 고장 때문에 천문대에 불시착을 하게 되어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전까지 천박사의 비서 역할을 하면서 우주에 관한 정보를 주고 있지요.

 

    이렇게 4명의 재미난 캐릭터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니 재미가 없다면 이상한 일이겠지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곁들였으니 아이들 호기심은 최고조로 올라갈 것만 같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면 바로 지식이 높아질 것이에요.

 

    거대한 우주 탄생이 우주 대폭발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되면 너무 신기해 하네요.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 빅뱅의 의미를 알게되니 더없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150억년 우주가 하나의 점에 불과했고 그 점이 폭발을 일으키면서 여러가지 물질이 흩어진 우주 대폭발, 즉 빅뱅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제는 술술 설명할 수 있을 듯하네요. 우주의 첫 시작은 빅뱅으로부터 되었음을...

   

    우주, 태양, 달, 지구, 별들, 공룡, 혜성, 별똥별, 별자리, 은하수, 블랙홀, 로켓, 우주선, 우주비행사, 우주복, 인공위성, UFO, GPS, NASA, 우주의 미래 등등...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우주 이야기들이에요.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을 더욱 키워서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을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상식발전소 책이 해줄 듯하네요.

 

 

 

 

 

 

 

 

p***o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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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상식이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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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구.맞춤법에 이어서 우주편이 발간된 찌릿찌릿 상식발전소 1학년 딸아이가 무척이나 진지하게 펼쳐보는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이다. 물론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일단 사로잡아 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만화로 구성된 책이 아니라.. 각 소주제에 대해서 한 페이지 정도만 제공해주어서 더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
"우주에 대한 상식이 늘어요" 내용보기

경제.지구.맞춤법에 이어서 우주편이 발간된 찌릿찌릿 상식발전소

1학년 딸아이가 무척이나 진지하게 펼쳐보는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이다.

물론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일단 사로잡아 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만화로 구성된 책이 아니라..

각 소주제에 대해서 한 페이지 정도만 제공해주어서 더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렇게 흥미를 끌어준 뒤에는 삽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한 페이지 이루어진다.

이번에는 우주라는 큰 주제아래 아이들의 어떤 궁긍증들을 자세히 속시원하게 풀어주었을까..

엄마가 더 궁금해진다. 천문대에서 일하는 천문학자 천박사와 그의 조카 슬기. 그리고 슬기와 같은 반이면서

외계인이 있다고 굳게 믿는 누리 ..그리고 정체불명의 외계인 유니버가 우주에 대해서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궁금증들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하나 하나 일러주고 있어서 그 재미를 더해가는 것 같다.

어떤 내용이 있나 살펴보니 우주의 관련된 70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되어 있는데 엄마가 봐도 무척이나 재미나다.. 그리고 이렇게 내가 우주에 대한 상식이 없었을까 싶을 정도로

부끄럽기까지 하다.. 막연하기만 한 우주. 하지만 우리는 그 안에 살고 있고 절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자

우리에게 어쩜 가장 치명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우주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나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다.

그리고 사실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더 많아서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고 해야지

더 정확한 표현이 될것 같다. 어려운 단어들도 좀 있고 생소한 단어들도 있고.. 언제가 들어봄직한 것들도 있었지만.

가장 뿌뜻하고 기분 좋았다는 것은 그런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집에 우주에 관련된 괜찮은 서적이 한권 있긴 하지만 그 책은 사실 초등학생이 보기에는 좀 고차원적이라서

아이에게 그 책을 근거로 설명을 제시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는 눈높이를 맞추었다고 할수 있겠다.

우주는 사실 그냥 생긴거 겠지 생각했는데 고무풍선에 바람을 계속 불어넣다보면 펑 하고 터지는 것처럼 그렇게 작은 점에서

시작되어서 어떤 강력한 힘에 의해서 결국 부풀어 올라 폭발해 버린 거라고 설명을 해두니 아이가 너무 쉽게 이해를 잘한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무척이나 놀라워 한다. 얼마나 컸길래... 폭발해서 이렇게 큰 지구가 생기고 태양이 생기고

목성.토성.천왕성 등등의 행성들이 수 없이 많이 생겼을까 상상할수가 없다고 말이다.

 


 

하긴 엄마인 내가 생각해도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들을 밝혀냈다는 자체만으로도 놀라움을 금할수 없는 일이다.

태양에 땅이 있다고 해도 놀랍겠지만 당연히 땅이 없다니까.. 그럼 어떻게 그렇게 둥근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지 또 궁금해한다.

그리고 달은 당연히 달이지 어디서 왔을까 하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딸아이.. 그 생각을 한 자체가

대단해한다... 달이니까 거기 있지.. 왜 어디서 오긴 어디서 와? 하면서 반문하다니.. 사람들의 다양한 상상과 의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엄마 역시 마찬가지다.. 모든 것을 너무나 당연히 받아들이고 살았던 걸까?

우주 전반적인 것들에 대한 궁금증들이 정말 다양한 것에 대해서도... 그리고 그 질문들의 답들에 대해서도

새롭고 신기하고 아~~ 그렇구나.. 하면서 놀라움의 꼬리를 물고 늘어질뿐이다.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시작해서 우주는 무엇으로 이뤄졌는지 태양은 얼마나 큰지 달에는 바람이 부는지

상처투성이 행성은 누구인지 화성은 왜 붉은 색인지 토성의 고리는 몇개인지 지구를 보호해주는 행성은 누구인지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은 누구인지 별의 색깔이 다른 이유와 별의 개수는 몇개인지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주에도 일기예보가 있는지 UFO의 정체 . 앞으로 우주는 어떤 모습일지 등에 대해서

책속에는 그 궁금증을 아주 쉽고도 상세하게 잘 알려주고 있다.

신기하기도 하고 또 다른 질문의 꼬리를 만들게 하는 찌릿찌릿 우주편에서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 될 수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다.. 그 주제가 다름아닌 우주이기에...

 

YES마니아 : 골드 y*****8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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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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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강원도 여행을 갔다오는 밤 휴게소에서 보았던 밤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기억하더라구요. 도시에선 볼수 없는 하늘 빽빽히 박혀있는 별들.. 은하수는 아니지만 어찌나 반짝반짝 거리던지... 다시 그 밤하늘을 보고 싶답니다.  가끔 잠자리에 들기전 창밖으로 보이는 별을 보곤 이야기 한답니다.  한 두개의 크게 반짝이는 별들은 아마도 위성일거라 얘길 해준답니다.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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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강원도 여행을 갔다오는 밤 휴게소에서 보았던 밤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기억하더라구요. 도시에선 볼수 없는 하늘 빽빽히 박혀있는 별들..

은하수는 아니지만 어찌나 반짝반짝 거리던지... 다시 그 밤하늘을 보고 싶답니다. 

가끔 잠자리에 들기전 창밖으로 보이는 별을 보곤 이야기 한답니다. 

한 두개의 크게 반짝이는 별들은 아마도 위성일거라 얘길 해준답니다. 아이도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그리고 울 큰아이 2학기 체험학습으로 강화옥토끼우주센터를 다녀왔습니다. 

그나마 우주에 관련해서 체험할 수 있다는게 좋군요.

우리나라도 요즘은 우주밖으로 눈을 돌려 인공위성도 보유하고 우주인도 탄생시키고 나로우주센터도 만들었죠.

바야흐로 지금은 우주경쟁시대인건 같아요...

지구가 아닌 우주로 눈을 돌린 지금...

아이들도 우주에 관해 호기심이 많이 있답니다.

그 호기심을 해결해줄 책이 나왔네요.

우주의 탄생으로 부터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태양과 달과 수금지화목토천해 그리고 명왕성에 관한 상식, 우주인과 ufo, 블랙홀, 다양한 별들과 별자리, 은하수, 우주관련 기관과 위성이르기 까지.. 모두 70가지의 우주 상식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 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

. 태양게 행성의 자격을 뭘까?

.별동별이 소원을 들어준다며?

. 별의 개수는 몇 개일까?

. 별은 정말 별모양일까?

. 우주는 거대한 은하집단이라고?

. 비행기를 타고 우주에 갈 수 있을까?

. 가장 오래된 2단 로켓이 우리나라에 있다?

. 우주에도 일기예보가 있을까?

. 우주에서는 키가 커진다고?

. 인공위성은 어떻게 지구 주변을 돌까?

. 외계인이 남긴 메시지가 있다?

과연 위 호기심에 대한 답변은 무엇일까요????

딱딱한 우주설명이 아닌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흥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화와 설명을 함께 하여 지루해 하지 않았답니다.

공상만화나 영화로 우주의 신비를 접했던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상식을 붇돋아주는 책인거 같아요.

이미 알고 있던 상식외에 모르고 있던 상식들을 저 또한 알게되어 좋았답니다.

상식발전소 찌릿찌릿우주로 아이들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세요~~



h*******9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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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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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무한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우주. 과학이 발달 하면서 우주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지만 아직도 우주는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주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며 길을 찾기도 하고, 농사를 짓는 시기를 결정하기도 했다. 그리고 우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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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무한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우주.

과학이 발달 하면서 우주의 비밀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지만 아직도 우주는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주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며 길을 찾기도 하고, 농사를 짓는 시기를 결정하기도 했다.

그리고 우주에 대해 알지 못하던 그땐 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다거나.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를 건너서 만난다든가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달에 탐사선을 보내기도 하고 여러 용도의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내

우주를 연구하고 또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기도 한다.

기존에도 우주에 관한 책들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아이가 보고 이해하기 좋은 것 같다.

우선 한쪽 면에 만화로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내용의 만화가 있어 보기 좋고

다른 한쪽 면에 만화로는 부족한 부분을 글로써 설명해 놓은 점이 좋은 것 같다.

특히 ‘달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지구를 보호해 주는 행성은 누굴까?’,

‘물에 뜨는 행성은 누굴까?’,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은 누굴까?’, ‘태양계 행성의 자격은

뭘까?‘ 명왕성이 다른 행성에 비해 크기와 질량이 작고, 궤도가 불규칙한 타원인 점으로

행성의 자격을 갖지 못한다니, 조금은 아쉬운 생각도 든다. 그동안 명왕성을 행성으로

알고 있었기에...

‘가장 오래된 2단 로켓이 우리나라에 있다?’, ‘우주에도 일기예보가 있을까?’,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을까?’ 등 70가지의 의문점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우주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파고들어 알려주어 책의 짜임이 좋은 것 같다.

우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책을 보면서 나의 우주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우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만화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 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는 기분.

아이들에게는 지루하지 않게 우주에 대해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 강추

w***o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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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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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빛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우주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무궁무진해 언제나 엄마를 졸라 이것 저것 질문을 하곤 합니다. 별은 모두 몇개인지? 왜 어떤 별은 더 반짝이는지? 등등 아이들의 질문을 대답 하다가는 한도 끝도 없고 내용이 만만치 않아 엄마의 손에서 해결하기엔 한계가 있음을 늘 느끼곤 하는데 이런 초등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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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빛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우주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무궁무진해 언제나 엄마를 졸라 이것 저것 질문을 하곤

합니다. 별은 모두 몇개인지? 왜 어떤 별은 더 반짝이는지? 등등 아이들의 질문을 대답

하다가는 한도 끝도 없고 내용이 만만치 않아 엄마의 손에서 해결하기엔 한계가 있음을

늘 느끼곤 하는데 이런 초등생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질문 70가지를
뽑아 자세히 설명해준 책이 바로 이 상식발전소 4권 찌릿찌릿-우주편입니다

 

일단 이 시리즈는 이미 몇번 아이들에게 권해서 읽혔던 경험이 있는데 쉬운 설명과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은 내용이 초등생의 눈높이에 딱 맞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

터가 나온 만화와 줄글로 된 설명 한쪽씩이 셋트로 구성되어 그다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짧게 짧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인물소개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나오기에 우주에 관한

내용이 어렵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만화와 줄글로 이루어진 구성은 짧게 짧게 주제별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부터 읽어도 되게끔 구성되었고 설명의 난이도는 아주 깊지는 않지만

그래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은 충분하게 실려 있기에 아이들이 이 책 한 권

으로도 우주에 대한 기본 상식은 충분히 익힐 수 있게끔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달과 태양에 대해 설명한 부분은 중학교 과학교과서 내용만큼이나

자세하게 이야기되어지기에 아이들은 재미있으면서도 교과서

와 연계된 내용을 충분히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가 단순히 만화 뿐만 아니라 실사와 함께

그림을 실어주고 있어 아이들이 오락거리로만 이 책을 느끼는 것이 아닌

백과 사전식으로 생각할수 있게 구성된 점입니다.

 

첫번째 질문-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를 시작으로 태양, 달 , 지구, 행성들의

특징,우주와 지구와의 관계,별의 일생과 지구와 별과의 관계 그리고 우주 탐사과정

과 우주인이 되려는 과정, 외계인까지의 70가지 질문들의 답을 듣고 있다보면

어느 정도 우주에 대해서는 만물 박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아이들이 과학

을 교과서만으로 만날것이 아니라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미리 미리 본다면

훌륭한 예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우주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책입니다.

j******7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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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발전소 4 찌릿찌릿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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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 상식발전소④ 찌릿찌릿 김용란 글 ㅣ 박정제 그림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저희부부는 가끔 저는 저녁에 외출을 하게되면..밤하늘을 보게하는데요... 달모양은 이렇고..별모양은..너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쩜하나 그냥 반짝이지?? 이러면서요... 매일 보는 달도 모양이 다르다는걸 아는 8살 유빈이랍니다. 그러나....어느날...문뜩...엄마 별은 우수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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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 상식발전소④ 찌릿찌릿

김용란 글 ㅣ 박정제 그림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저희부부는 가끔 저는 저녁에 외출을 하게되면..밤하늘을 보게하는데요...

달모양은 이렇고..별모양은..너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쩜하나 그냥 반짝이지?? 이러면서요...

매일 보는 달도 모양이 다르다는걸 아는 8살 유빈이랍니다.

그러나....어느날...문뜩...엄마 별은 우수수 많다고 들었는데....

유빈이가 본 별은 많아봐야 10개도 안된다는...말을 하더라구요..

엄마.아빠인 저희가 봐도..그렇구요..

밤하늘에 별이 그렇게 동화책에서 처럼..우수수 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소담주니어 시리즈로 되어있는...상식발전소④ 찌릿찌릿을 선물해 주었어요..

이 책을 주면서.... 정말 너가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한가득 있단다...

이야기를 했더니..딸아이가... 책을 받아서..차례를 먼저 보더라구요.

1~70까지의 목록이 있는데욤... 줄을 긋기 시작하더니.... 궁금한게 참 많았던 모양이예욤..

그중에 가장 궁금한거 5가지를 뽑으라 했더니..

 

- 달에 옥토끼가 산다고?

- 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

- 별똥별이 소원을 들어준다며?

- 별도 자랄까?

- 우주에서도 멀미를 할까?

 

참 단순하게... 아직까지는 행성.태양 그런것에는 관심이 아직은 덜하더라구요..

그런데..왼쪽에는 만화로...오른쪽에는글과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저희딸 초등학교 1학년도 쉽게 접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딸이 달에 옥토끼가 산다고? 를 읽으면서... 달은 그냥 공처럼...매끈하고 둥근줄 알았는데..표면에는 무늬가 많다는걸..

참 신기해 하더라구요...그런데, 하단엔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쉽게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흥미가 있구나...  어딜가든...책을 보고있어요.. ^^

 

단어가 생소하거나 어렵거나..제가 설명해주어도 이해를 못하면... 국어사전을 찾아서..

아니면..컴퓨터로 단어를 검색하면서...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상식발전소④ 찌릿찌릿 우주 책을 보면서.. 스스로 학습이 되더라구요..ㅋㅋ

예전에 저희들이 읽었던 수수깨끼를 푸는듯한..궁금한점을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글로... 일깨워 주는 책이랍니다.

x********x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