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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별한 소개가 필요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유명한 설민석 선생님의 책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 책은 그림을 같이 곁들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읽기에 약한 아이들도 그림을 따라가며 잘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역사를 가르치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단순 주입식으로 공부하고 있는 모습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야기식으로 잘 나와 있어서 흐름만 잘 따라간다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읽으면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의 기본적인 지식이 상당히 자라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론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도 되고 관심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좋은책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좋은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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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 고구려에서 대한민국으로 온 대학자. 한국사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설쌤! 용의 송곳니를 갈아 만든 분필로 시간여행을 하는 능력자! 설쌤과 함께 하게 될 시간여행, 기대되지 않나요?
전에 5권을 먼저사서 앞에 내용이 이어지지않아갖고 당황했어요! 제가 실수로 4권을 안샀더라구요! 암튼 이책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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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구석기 시대로 간 설샘 일행. 선사 시대 조상들의 모습을 보게 되고 당시의 사회와 생활을 체험하게 되네요~ 정말 선사 시대부터 항상 처음에 공부했는데 이렇게 나중에 보게 되니 새롭긴 하네요~ 선사 시대는 자세한 기록들이 없어서 재미없다고 생각한다던데 이렇게 만화로 스토리를 보게 되니 더 좋은거 같네요~선사 시대를 새롭게 재미있게 알 수 있었던 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재미있게 봤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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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신석기 철기 시대가 나오네요. 알고 있었던 것들인데 오랜만에 보니 새롭습니다. 아이가 그냥 재미로 읽는 것같아요 아직 지식으로 습득하기에는 무리인듯 싶습니다ㅎㅎ 계속 읽다보면 나아지겠죠?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보는 것 같습니다. 간혹 헷갈리던 사실들을 다시 한번 알고 넘어 갈 수 있어서 엄마입장에서도 유익한 책 인듯 싶네요~ 가족이 다 함께 읽기에도 아주 좋은 책 입니다. 아이가 재미밌다고 합니다. 다음책도 구매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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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권을 접해본 후 시리즈를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은 선사시대에 대해 나와 있네요.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 선사 시대의 역사 흐름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간혹 어려운 어휘나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나오면 읽기 힘들어 할 때도 있는데 이번 4권은 그런 것 없이 재미있게 읽네요. 흥미와 학습 둘다 잡았습니다. ㅎㅎ 다음 5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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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은데,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워낙에 설민석 작가님의 책이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사주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아요. 읽으면서 계속 다음권을 주문해 달라고 하니 기특하네요. 내용은 우연히 구석기 시대로 떨어지게 되어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를 거치면서 당시의 사회와 생활을 체험하게 되는데요.돌돌이를 만나 뜨거운 우정을 나누고, 주몽의 도움을 받아 위험을 벗어나기도 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구성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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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 편에서는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시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선사시대, 역사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을 알아보고, 뗀석기와 간석기 등 고대 시대에 쓰였던 도구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농사의 시작으로 바뀌게 된 인류의 생활 모습과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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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면서도 고려나 조선에비해 선사시대에 대한 관심은 많이 약한편이예요 좀더 흥미를 가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설인석의 한국사를 만나서 가볍고 쉽게 접근할수있어 다행스럽게 생각되네요 먼저 만화를보고 흥미로운 부분을 다른책을 갖고 공부하는게 우리아이스타일인데 역시나 이책보고나서는 책장에서 관련 서적들 또 찾아봅니다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책 사주길 잘했다 싶네요 |
| 아홉살짜리 남자 조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시리즈물을 모으는 취미가 있습니다.공부는 너무나 하기 싫어해서 만화책으로라도 역사공부에 도움이 되라고 어린이날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우연히 구석기시대로떨어지게 되어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를 거치면서 당시의 사회와생활을 체험합니다. 돌돌이를 만나 뜨거운 우정을 나누고, 주몽의 도움을 받아 위험을 벗어나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이 선사시대를 따분하고 재미없게 생각하는 상황이안타까워서 어는 시대보다 획기적인 변화와발전이 있다고 말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