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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한때 직장생활을 할 때 영업겸 마케팅 업무가 맡겨졌을때, 완강히 거부했고 사표까지 쓸 마음이었으니까. 왠지 한직으로 밀려난 느낌이랄까.. 그러나 독립하고 내 사업을 시작한지 5년차~ 그때의 기회를 놓친 것에 큰 후회를 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팔아야 살아남는 시대란 저자의 말에 동감한다. 저자는 영업을 단순히~많이 파는 것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무의지로 영업하고 영업당해왔기에 삶 전체가 영업의 행위라고 진단한다. 동감~~ 이 책은 실전 영업자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침서 같다. 사실 나란 브랜드를 만들고 어필하고 영업해야하는 시대, 과연 나는 나를 얼마나 잘~~영업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무언가 잘 되지않거나 될듯말듯 부족한게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영업마인드를 체킹해봐도 좋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모두 1인셀러란 저자의 주장에 정신이 바짝 들기도 한다. 오늘 부터 나는 나를 파는 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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