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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에 관한 책으로 설명보다는 도판 위주로 된 책이다. 프로젝트 준비방법부터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사진과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색상, 레이아웃, 인쇄와 제책까지 편집디자인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다. 편집디자이너라면 다 갖고 있어야할 기본 소양을 이 한권으로 모두 가질 수 있는건 아니고 한 항목에 대해서만 책한권을 다 다룬 책도 있을 정도이니 초보자라면 이런게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씩 깊게 배우면 될 것이고 경력자라면 다시 마을에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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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책이고 곧 2021년이 되는 시점에서 2012년에 처음 나오고 2017년에 개정판이 나왔으니 신간은 아닌데 그냥 사봤어요. 디자인책 종종 사는데 다 보기도 전에 자꾸 새 책을 사게 되네요; 책이 비닐포장되어있어서 서점에서 서서 읽어볼 순 없었을것 같네요ㅎㅎ 다른 책들이랑 구성은 비슷해요. 내용도 .. 목차 다 보고 샀지만 실제로 책을 받아보니 약간 기대랑은 다르지만 도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