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숲 작가의 작품은 처음 만나보네요 작가 소개에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 나와 있네요 건강하면서 희망적인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장 갈 곳 없이 거리로 나앉게 생긴 빈털터리 배우 지망생 추이재의 이야기입니다 그녀 앞에 무뚝뚝한 싸가지 건물주 이진언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유혹적인제안을 하면서 이
이숲 작가의 작품은 처음 만나보네요 작가 소개에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 나와 있네요 건강하면서 희망적인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입니다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장 갈 곳 없이 거리로 나앉게 생긴 빈털터리 배우 지망생 추이재의 이야기입니다 그녀 앞에 무뚝뚝한 싸가지 건물주 이진언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유혹적인제안을 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