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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돌아온 라이어 뉴테프 이야기 4권입니다~ 배경이 판타지라고 해야 할지... SF에도 가까운듯 싶은데 이런 분위기의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판타지를 좋아해서 연재도 재미있게 보았던 시리즈입니다. 그전에 나왔던 앞권들이 개정판으로 수정되면서 그전에 보신 분들은 다시 앞권을 정주행 하시고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 소피의 이야기가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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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알게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직까지 완결이 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정말 슬픈 것같습니다. SF느낌이 물씬나는 소설은 많이 없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데, 미완결이라는 사실 때문에 누군가에게 추천하기가 참 어려운것같습니다. 남자주인공 후보도 여럿이고 여자주인공 성장이야기도 풀어 질 게 많은데 얼마나 이야기가 풀리게 될지 어서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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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판타지 #여주성장스토리 #남주후보다수 #늑대뱀파이어등장 #황궁이야기 #나라간세력다툼 리뷰 이벤트를 하고있어 들여다 봤는데 리뷰가 별로 없어서, 그리고 작화와 국적을 알 수 없는 필명으로 일본소설인 줄 알고 망설였습니다(일본소설읽고 지뢰밟은적이 많고 번역티가 나면 싫어서요). 검색끝에 작가님 블로그를 찾아서 한국소설인 것 알고 구매! 다 읽고 리뷰를 쓰려하니 이벤트가 끝났네요 ㅠㅠ 하하 여주 1인칭 시점 소설로 여주는 땅땅 정해져 있는데 남주 후보는 다수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소개 페이지의 남주는 아마 1권에서 비중이 커서 나온것 아닐까 해요 남주 찍어놓고 가는편이 맘편하지만서도 외계행성인 라이어 뉴테프가 지구보다 유전적으로 월등+남녀비가 남 5 : 여 1로 태어나는 환경+여주가 미녀에 3대만에 태어난 황녀라서 그런지 남주 후보들도 잘생기고 능력있고 돈많고 집안도 빵빵해서 뭐 누가되었든 괜찮지 않나~ 5:1비율이니 일처다부제도 좋겠다 생각마저 듭니다 ㅋ 소설이니 뭘못해.. 여주도 금사빠에 맘이 착해서 이리흔들 저리흔들 해요. 그 사이 감정의 흐름이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요 '너 걔 좋아했잖아 여기서 뭐하니?' '밀어내면서 여지를 주는것은 쫌' '그걸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상대는 안그럴텐데' 등등의 생각이 듭니다. 이러니 삼각관계나 남주후보가 많이 나오는 소설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다 짱짱한 만큼 놓기도 아쉽고 각각 사연도 있어 짠내납니다. 이렇게 리뷰는 쓰지만 사실 로맨스씬은 별로 없어요. 전투연습과 공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서 애정관계에서 보여주는 여주의 고구마가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성장물+근미래 몽환적 SF환타지+궁중암투+전쟁+스릴 이런 키워드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지구에서 나름 평범하게 자라(영국에서 태어나 러시아를 거쳐 한국에서 외국인학교를 나와 다개국어를 쓰지만) 갓 스무살을 넘겼는데 누군가 날 공격하고, 넌 지구인이 아니라고! 아버지가 황태자란 소릴 듣고 정신 차릴새도 없이 아버지의 나라, 라이어 뉴테프(행성이름)의 칼레이타로 전송됩니다. 오자 마자 쌍둥이 오빠와 왕위계승서열 2위가 되어(1위는 아빠) 휴전중인 상황+제왕학 수업으로 무지막지하게 굴려집니다. 그리고 도착하자 마자 각성한 오빠와 달리 여주는 각성을 하지 못해 쭉정이 취급받고 암살시도도 계속되는데요, 칼레이타 기준 약한 몸으로 이 악물고 버텨내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원래 머리가 좋아 공부는 스폰지처럼 흡수해 조금씩 인정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권정도 되니 등장인물이 거의 등장한것 같네요 스토리도 이제 슬슬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고요 ㅎㅎ 전개는 느린 편이라 장편소설이 될 것 같아요. 길어져도 괜찮으니 이야기를 닫기위해 급 마무리 하는것 보다 완성도 있으면서 촘촘하게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ㅅ< 설정이 흥미진진해 설정상 ?? 하는것(예1:5대1의 남녀비율에서 의외로 여형제가 있는 경우가 많음. 앗싸리 자식이 6명정도 되어서 그 중 1명이 여자면 인구감소도 없고 좋을것도 같은데요../ 예2:라이어뉴테프의 수명은 1000년, 280살부터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성인이 되는 300살에는 20년동안 군사훈련과 공부를 하였다는건데 주인공과 쌍둥이오빠는 몇년만에 따라잡음 등)을 보완되면 완결까지 구입하고 싶어요. 작가님 부지런히 달려주세요 :) !!내가 원하는 표지!!
<프리드랑 카제일도 넣어주세요> + 4권 소감 (스포포함) -왜 그런지 설명도 안해주고 여주를 무시하면서 내맘도몰라주고 시전하는 크리스, 답답 짜증. -애정을 주지도 않으면서 소유욕 부리는 아빠도 짜증. -샤이크만 파혼하면 뭐하나 세헤라는 프리드 어쩔거야? 자베르가를 무시할 수 있는가? 근데 너무 당당해. -카제일 보면 볼수록 괜찮네. -세헤라 너는!! -5권 빨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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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연재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는데...ㅋㅋㅋ 전권의 내용이 기억이 안날 정도로 연재텀도 길고 출간텀도 길어서... 절망하게되는 글....OTL 그냥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다가...... 5권은 언제 나오나 또 절망하게 된 글이네요.....에효... 사실 초반에는 약간 오글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망설였던 소설이었는데 읽다보니 세계관도 그렇고 재밌더라구요. 물론 호불호는 갈리겠지만요... 아쉬운 부분들도 여럿있기는 하지만....그냥...이소설은... 다른거 안바랄게요...작가님 제발...속도 좀...ㅠㅠ 부디 완결을.....ㅠㅠ 기다리다가 미완 상태로 잊게 될까봐 불안합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음 5권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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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권이 나왔습니다. 이제.......완결까지는 언제 나올까요ㅠㅠ 또다시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될지 걱정입니다. 우연히 1권 본 이후 재밌어서 3권이 완결인줄 알고 봤는데... 완결이 아니었을 때의 그 슬픔은 정말.. 거기에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기다림의 연속이 지속되다보니 이번에 4권 나왔을 때는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3권 이후 4권이 나올 때까지의 텀이 너무 길었어요. 그러면 앞으로 5권은 도데체 얼마나 더 길어야 할까요... 연재처가 있다가 쫓아가서 다음내용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소재, 세계관 모두 좋았어요. 외계인일 지도 모른다는 언제가 한번쯤은 해 봤음직한 상상이 소설로 나와서 더 좋았고 세계관만큼 캐릭터들의 특징도 뚜렷해서 재밌어요. 그러니 어서 다음권좀 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