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2권의 리뷰입니다. 제법 긴 권수의 소설이지만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다시 봐도 재미있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있어요. 리오에게 다시 또 위기가 찾아오는 거 같고 세상에도 다시 빌런들이 나타나지만 시원하게 해결하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서 후루룩 가볍게 읽기 좋은 판타지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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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2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었고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양장본으로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 ORIGIN이 뭔가 했는데 예전 가즈나이트 본편이었네요. 예전에 읽을 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가즈나이트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게 진짜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12권에서는 빛과 어둠의 새벽, 안개에 가려진 사건들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가즈나이트 ORIGIN 12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