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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무엇일까
" 의도는 무엇일까" 내용보기
지엽적이고. 답답함으로. 가득찬 선문답의 향연진부함의. 궁극의 끝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봐도. 무방주식을 일년이라도. 해보고. 연구한 사람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것이다. 특정스킬이나. 새로운 접근법 이나. 전략은 전무하고캐캐묵은 고전을 러프하게. 정리한 내용을 보자고독자들이 책값을 지불하는게. 아니다, 과거. 수급단타왕이란 책과. 쌍벽을 이룰것이며 두책은 영원히.
" 의도는 무엇일까" 내용보기
지엽적이고. 답답함으로. 가득찬 선문답의 향연

진부함의. 궁극의 끝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봐도. 무방

주식을 일년이라도. 해보고. 연구한 사람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것이다.

특정스킬이나. 새로운 접근법 이나. 전략은 전무하고
캐캐묵은 고전을 러프하게. 정리한 내용을 보자고
독자들이 책값을 지불하는게. 아니다,

과거. 수급단타왕이란 책과. 쌍벽을 이룰것이며 두책은 영원히. 자웅을 겨룰듯하다
s******0 2018.03.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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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을 책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부자아빠님의 책이다.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는 분명 좋은 책이기는 하지만 책을 읽고난 후 좀 더 구체적인 행동방법, 매매방법에 대한 조언이 듣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출간된 것이 이 책이다.이 책은 일본 에도시대의 우시다 곤자부로라고 하는 사람이 쓴 "삼원금천비록"을 다시 재해석한 것이다.(삼원이란? "나쁜것은 보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부자아빠님의 책이다.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는 분명 좋은 책이기는 하지만 책을 읽고난 후 좀 더 구체적인 행동방법, 매매방법에 대한 조언이 듣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출간된 것이 이 책이다.

이 책은 일본 에도시대의 우시다 곤자부로라고 하는 사람이 쓴 "삼원금천비록"을 다시 재해석한 것이다.

(삼원이란? "나쁜것은 보지도 않고 듣지도않고 말하지도 않는다"라는 뜻이다)


이 책도 기본적으로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과 마찬가지로 주식투자의 기법, 스킬을 다루는 것이아니라 우리가 주식투자를 해야할 때 지켜야하는 기본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기법, 스킬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헤메고 다니는 것은 나도 잘 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주식을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올바르게 잘 하기 위해서는 기법, 스킬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자금을 관리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 또한 너무 초급자에게는 권하고싶지 않다.

왜냐하면 초급자들이 읽게되면 책의 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래와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엽적이고. 답답함으로. 가득찬 선문답의 향연

진부함의. 궁극의 끝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봐도. 무방

주식을 일년이라도. 해보고. 연구한 사람이라면 실소를 금치 못할것이다. 

특정스킬이나. 새로운 접근법 이나. 전략은 전무하고
캐캐묵은 고전을 러프하게. 정리한 내용을 보자고
독자들이 책값을 지불하는게. 아니다, 

과거. 수급단타왕이란 책과. 쌍벽을 이룰것이며 두책은 영원히. 자웅을 겨룰듯하다


사실 굉장히 안타까운 반응이다. 아직 새롭고 멋진 스킬이나 기법을 찾아 헤메고 있는 투자자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것은 없다.

아마 지금처럼 기법을 좀 더 찾아헤메고 난 뒤 알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기법에 목을 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의 기본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겠다.

이 책이 주식투자의 기본을 다지고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한마디 정리

"주식투자는 마음의 사업이다"보다 좀그더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책을 한번, 두번, 세번 읽을 때 마다 그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면 더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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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rendfollower.tistory.com/category/%EC%A3%BC%EC%8B%9D/%EC%B1%85%20%EB%A6%AC%EB%B7%B0

t*****8 2018.07.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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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세의 비밀
"주식 시세의 비밀" 내용보기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보겠다고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주식투자해서 돈좀 벌었느냐고...주식에 관하여 수없이 많은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을 통해서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좀 벌었느냐고...주식에 관하여 수없이 많은 책들이 서점에 나와 있을 것이다. 그 책들을 보고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좀 벌어보았느냐고...아마도 대부분
"주식 시세의 비밀" 내용보기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보겠다고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주식투자해서 돈좀 벌었느냐고...

주식에 관하여 수없이 많은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을 통해서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좀 벌었느냐고...

주식에 관하여 수없이 많은 책들이 서점에 나와 있을 것이다. 그 책들을 보고 주식에 투자하여 돈을 좀 벌어보았느냐고...

아마도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주식에서 돈을 잃고도 다른 사람들에게 챙피하여 말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이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가장 중요한 <주식에 대한 시세의 비밀>을 모른채 온갖 만무하는 공짜정보나 올바르지 못한 전문가의 추천, 보화뇌동 매매, 빨리 돈을 벌어보겠다는 탐욕등 그 요인은 참으로 많다고 하겠다

어쩌면 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마음이 따라 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한국속담에 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생겼겠는가

260년전 일본의 쌀시장에서 60년간의 쌀시세 비법을 기록한 <삼원금천비록>이나 현시대에 맞추어 쓴 <부자아빠의 주식 시세의 비밀>은 근본적인 원리나 내용은 똑같다고 하겠다. 시대만 바뀌었지 시세의 원리는 그대로인 것이다.

이 한권의 책을 몇 번이고 읽고 또 읽어보면 그 비밀이 조금씩 깨달아 지리라고 생각된다

주식은 마음의 사업이라고 했는데 어찌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해도 몇 번 읽어 보았다고 주식에서 성공하며, 그 마음이 금방 바뀌어 지겠는가?

어떻게 3000번의 엉덩방아를 찧지 않은 피겨여왕 김연아가 나오겠으며 만번의 연습이 없는 전문가, 달인이 탄생 될 수가 있겠는가?

주식을 시작한 아무추어 개미들은 너무도 쉽게 빨리 돈을 벌려고 하는 나쁜 심뽀가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한 주식시장은 끝없는 개미들의 무덤이 되고 말 것이다

오죽했으면 부자아빠조차도 40년 주식시장에서 5번이나 깡통을 내어 보았껬는가?

본문속에 등장하는 고객님인 물향님의 편지에서도 밝혔듯이 올바른 선생인 부자아빠를 만나기전까지는 주식투자에 발을 담근지 33년동안 깡통을 여섯 번이나 내었는데 부자아빠와 만나 투자의 습관을 바꾼 이후로는 행복한 투자, 편안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지 않은가

주식시세연구에 40년을 바친 부자아빠의 노하우가 어찌 이 한권의 책으로 다 표현할 수가 있겠는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주식실패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한 안타까운 마음을 이 한권의 책에 담을 수 있단 말인가?

대중들이 보는 책의 내용에서는 저자께서도 아래와 같이 젊잖게 표현하고 있지만...

주식은 마음의 사업이다

수익은 고통의 댓가다

대중과 반대의 길을 가라(외로운 늑대가 되라)

때가 올때까지 기다리라(주식은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가 돈 벌어다준다

골고루 담아라(미수, 몰빵하지마라)

이 책을 벗어난 온라인 오프라인의 강의를 통해서는 정말로 가슴에 와닿는 구수한 표현, 뇌리에 밖혀 뿌리내리는 말들이 수도없이 많지만 책속에는 다 담지 못하는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몇가지만 예를 들어보면

전문가를 선택하는것도 실력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 전문가를 만나라

너 자신을 이기고 원칙을 지켜라

돈 번 고수를 찾아 나서라

공짜정보는 쓰레기다

시장에는 시장의 언어가 있다

골짜구니에 사놓고 기다리면 2%의 날자에 다간다(98%가 고통스러운 조정)

닥치고 0.5%만 사라. 골고루 담아라. 분산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밥끈이나 처먹는 회사는 다 해준다

손절매할 할 주식은 아예 사지마라(우리는 손절매 없다)

우리는 곁다리다. 큰 손과 동업하라

주식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간다

주식은 불편함을 데리고 자는 사업이다(걱정거리를 담고 자는 사업)

이치밖의 이치를 깨달아라

저는 부자아빠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며 10여년전부터 부자아빠의 강의에 매료되어서 추천하는 책도 사보고 주식투자의 멘토로 삼고 부자아빠의 유료, 무료, 특강을 들으면서 끊임없이 투자습관, 체질바꾸기에 노력중에 있으며, 내속에 있는 또 다른 나를 이기기 위하여 오늘도 몸부림쳐봅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한권의 책으로 만족하지 말고 진정한 고수를 만나 멘토삼아서 평생 행복한 투자가가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1 2018.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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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신작
"부자아빠 신작" 내용보기
부자아빠 정재호의 신작이 나왔다.<삼원금천비록>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본 저자의시각은 신선했다.실적이 좋다던 기업의 주식은 왜 오르지 않을까? 믿을만한 정보로 주식을 매수했는데도 왜 떨어질까? 듣도 보도 못한 기업의 주식은 왜 수년간 상승하는 걸까? 대형 이벤트를 앞둔 각종 수혜주는 왜 기대만큼 오르지 않을까?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하기 위해 일본 주식시장의 양대경
"부자아빠 신작" 내용보기
부자아빠 정재호의 신작이 나왔다.
<삼원금천비록>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본 저자의
시각은 신선했다.

실적이 좋다던 기업의 주식은 왜 오르지 않을까? 믿을만한 정보로 주식을 매수했는데도 왜 떨어질까? 듣도 보도 못한 기업의 주식은 왜 수년간 상승하는 걸까? 대형 이벤트를 앞둔 각종 수혜주는 왜 기대만큼 오르지 않을까?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하기 위해 일본 주식시장의 양대경전을 사용하여 접근했다. 사람 사는데 새로운 것은 없기 때문에 현대 주식시장과 주식 시세의 비밀을 이야기하기 위해 ‘고전’을 가져온 것은 정말이지 탁월했다.

<삼원금천비록>은 일본 에도 시대인 18세기 중엽 오사카의 대상인 우시다 곤자부로가 쓴 책으로 <혼마 무네히사옹비록>과 더불어 오늘날 주식시장의 2대 경전으로 꼽히는 책이라고 한다. 쌀값의 폭등락이 심각했던 당시 쌀거래와 쌀선물거래로 엄청난 부를 축적한 전설의 상인 우시다 곤자부로의 60년 투자 철학이 집약된 고전이다. 저자는 260년 전 일본 쌀시장의 상인 우시다 곤자부로의 시세관을 현대 투자자들의 입맛의 맞는 언어로 명쾌하게 해설했다.
y*******7 2018.01.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