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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09권 리뷰입니다. 점점 사건의 전말에 대한 단서가 나오고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집니다. 전투씬도 나오고 리오가 궁지에 몰리는 일도 일어나고 바이칼과의 우정 깊은 장면도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즈나이트의 매력 중 하나가 캐릭터들의 개성과 생동감인데 그런 점들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리오 지크 휀 바이칼 바이론 등등 캐릭터들이 각자 살아 숨쉬는 느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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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9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었고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양장본으로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 ORIGIN이 뭔가 했는데 예전 가즈나이트 본편이었네요. 예전에 읽을 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가즈나이트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게 진짜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9권에서는 동방으로 향하는 길, 베일에 가린 여전사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가즈나이트 ORIGIN 9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