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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아만드인 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보니 일곱 개의 대죄 고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펠리오는 실망합니다. 펠리오가 아무리 붙잡아도 고서는 그냥 갈 길 갑니다. 고서가 기계같은 면모가 있긴 한데 나중에 어떻게 변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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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0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한명씩 더 소개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색욕의 죄 고서가 나오게 됩니다. 전혀 그런부분을 느끼지 못하기는 햇지만 색욕인걸로 봐서는 과거에 누군가를 조정했다던가 의도치 않게 누군가의 결심을 바꾼게 아닌가 싶기는 하네요. 핸드릭슨 음모도 점차 밣혀지고 잇고 점차 흥미로워져 가네요.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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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일곱 개의 대죄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12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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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카무라의 '일곱 개의 대죄'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8권에서는 갑옷거인을 사이에 두고 일곱대죄 중 한명인 '색욕의 죄' 고서와 성기사 '어스름의 포효'가 맞붇는다. 이번 회에도 흥미진진한 배틀씬이 나와서 좋았다. 처음에 이 만화를 읽을 때만해도 일곱대죄들이 우락부락한 전사들인 줄 알았는데, 호리호리한 미소년 형의 인물들이 대부분이라 흥미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