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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탐욕의 죄 '반'과의 강렬한 첫 만남과 바스테 감옥 탈출극이 펼쳐집니다. 멜리오다스와 반의 화려하고 유쾌한 재회 케미는 물론, 성기사들과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되어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빠른 전개와 타격감 넘치는 연출 덕분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네요. 왕도 판타지 모험의 진수를 보여주는 초반부 최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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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NAKABA SUZUKI 저의 일곱개의대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백광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반드시 리뷰 읽는것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작가님은 재미있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새로운 반에 등장입니다 도둑질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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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책은 일곱 개의 대죄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12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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