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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글록시니아와 드롤이 킹과 다이앤을 불러 시련을 줍니다. 눈을 뜨니 3천년 전 브리타니아로 마신족과 성전을 벌이던 시기입니다. 킹과 다이앤은 글록시니아와 드롤의 몸으로 3천년 전 성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 지를 목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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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나카바의 '일곱 개의 대죄' 2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25권에서는 마신군과 빛의 성혼 진영의 성전이 3천년만에 다시 시작되려 한다. 빛의 성혼 진영에 멜리오다스와 여신족 엘리자베스가 중심이 된다. 십계의 각오와 사대천사의 교활한 지혜가 맞선다. 그런 엄청난 격돌의 전황을 바꾼 것은 십계 의 한 사람인 무욕의 고서였다. 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