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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일곱 개의 대죄와 일행들은 소원을 하나 들어준다는 바이젤 싸움 축제에 참가합니다. 여기에는 다이앤도 참가합니다. 싸움 축제의 첫 번째 관문은 미궁을 통과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궁을 통과하고 보니 십계가 서 있었는데 한 명은 초대 요정왕 글록시니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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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20권에서 마침내 무투회의 혈전이 시작된다. 개막전은 놀랍게도 왕녀 대 성녀 조였다. 무자비한 암살기사단을 상대로 두 사람은 싸울 수 있을까. 휘몰아치는 폭풍과 으르렁대는 대지의 심계의 손바닥 위에서 지금 악몽의 전장이 펼쳐진다. 신구 요정왕 결전과 대죄대 십계의 싸움도 시작된다. 주사위는 던져졌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