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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십계의 힘으로 되살아난 엘레인은 갈란과 메라스큘라에게 공격당하는 반과 제리코를 구합니다. 메라스큘라가 반의 혼을 꺼내 먹으려고 하자 지바고가 대신 희생하고 반의 혼을 빼돌립니다. 간신히 살아난 반 일행은 어떤 주점에 도달하는데 그곳의 주인이 일곱 대죄 중 하나 에스카노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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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9권에서 우승자의 어떤 소원이라도 이루어준다는 바이젤 대 싸움축제가 벌어진다. 그것이 십계가 꾸민 함정임을 알면서도 끌어오르는 피와 울부짖는 뼈의 용감무쌍한 강자들이 승부를 위해 속속 집결한다. 7번째 대죄 에스카노르와 반 그리고 킹 또한 그러한 대열에 합류한다. 바이젤 대 싸움축제에서 과연 어떤 인물이 수면위에 떠오르게 될 지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