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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힘을 되찾은 멜리오다스와 일행은 다시 길을 떠납니다. 반은 제리코와 함께 엘레인을 살리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반은 어렸을 적 아버지 같았던 지바고와 만납니다. 지바고는 이미 늙어 반을 만나 이야기를 끝마치고 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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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8권에서 반은 염원하던 엘레인과 재회한다. 하지만 그 부활은 마신족의 저주로 인한 소생이었다. 반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십계의 갈란과 메라스큘라를 쓰러트리려한다. 하지만 그 싸움에는 불사신에게 죽음을 가져오는 치명적인 사각이 있었다. 기억을 잃은 다이앤과 창천의 육연성을 이끄는 덴젤이 등장하는 18권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