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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십계가 나타난 이상 이대로는 십계와 맞설 수 없다는 생각에 모두 현자 드루이드의 땅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멜리오다스는 시련을 이겨내고 본래의 힘을 되찾습니다. 멜리오다스의 힘이 너무 커서 멀린이 봉인해두었던 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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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7권 리뷰 입니다. 압도적인 십계의 힘에 의해서 일곱개의 대죄는 무력하기만 합니다. 도망가기 바쁜 신세가 되죠. 그러던 와중 단장님의 힘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단장의 힘을 되찾기 위해서 드루이드의 성지 이스탈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요. 이를 극복하고 얻을수있을까요?
스포
얻고나서 너무 자심감이... 넘쳐서 도발하는게 아닌지.. 그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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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7권에서 다이앤은 기억을 빼앗기고 마족들의 정예부대인 십계와 조우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다이앤의 절대절명의 위기 앞에 죽은 줄 알았던 마트로나가 나타나 다이앤을 막아선다. 한편 십계에 대항할 힘을 얻기 위해 대죄들은 숲의 현자 드루이드의 성지로 향한다. 그곳에는 현자가 부여한 처절한 시련이 대죄들의 앞에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트레이닝을 통해 대죄가 십계를 쓰러트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