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포함 주의! 갈란 때문에 멀린은 돌이 되었지만 돌이 되기 직전에 혼을 다른 곳으로 옮겨두어 의사소통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다이앤은 부상을 입음과 동시에 과거의 기억을 잃고 밖으로 뛰쳐 나갑니다. 다이앤은 다시 갈란 및 다른 십계와 마주칩니다. |
|
일곱 개의 대죄 1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는 다이앤이 질투의 대죄가 된 이유와 기억을 잃고나서 단장을 만나게 되는 과정이 나오네요. 그런데 역시나 군인이라고 해야할까요? 대죄인들은 다 억울하게 대죄인이 된경우가 많네요. 심지어 권력에 의하여 모든 사건이 이상하게 뒤집어 지고요. 그리고 킹이 기억을 지웠음에도 아련하게 기억하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슬프게 느껴지네요. |
|
나부키 스즈키의 '일곱 개의 대죄' 1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16권에서 십계는 브리타니아 제압을 위해 진군한다. 그에 맞서는 것은 처절한 시련을 넘어선 멜리오다스와 역전의 기사들 이었다. 하지만 거침 없이 생명을 앗아가는 마신족에 대항하는 자는 그들만이 아니었다. 창전의 육연성이 우군으로 합류한다. 대죄에서 이탈해 여행을 계속하던 반은 사랑하는 요정의 부활을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