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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반은 일곱 개의 대죄를 그만둔다며 길을 떠납니다. 이때 킹과 제리코가 같이 가는데 반의 행선지는 요정왕의 숲이었습니다. 헨드릭슨만 마신화가 되었던 게 아니라 드레퓌스도 마신화 되어 있었습니다. 드레퓌스는 헨드릭슨을 통해 십계를 되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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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4권 리뷰입니다. 요정왕이라는 이름과 무색하게 환호 받는데가 없는 킹인 반면 모두에게 환호받은 반 이러던중 그동안 반이 해온것을 킹이 알게됩니다. 그로인해 자신이 진짜 설곳이 없다는것을 알게되죠. 3대 요정왕으로서 자신의 의무를 저버리고 살아왔으니깐요. 친구를 구한다는 명분으로 나갔다가 여동생에게 모든걸 맡기고 떠났죠.. 반면에 반은 숲을 지키기 위한것인지는 애매하지만 지키고 있엇죠. 츤데레니깐 맞는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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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돼죄' 14권에서 일곱대죄들은 성기사 헨드릭슨과의 전투에서 힘겹게 승리한다. 하지만 이 후 더 강력한 적이 등장하게 된다. 처음에 이 만화를 읽을 때는 어딘지 모르게 드래곤볼과 닮아 있는 그림체가 맘에 들어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 작품만의 재미에 빠져 읽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이 초반부터 강력한 존재인 건 취향이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전형적인 왕도 판타지물로서의 재미는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