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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마신화된 헨드렉슨의 공격을 막다가 호크가 새까맣게 타 죽습니다. 이때 엘리자베스가 각성해서 여신의 힘을 사용해 모두의 상처를 치료합니다. 헨드릭슨은 멜리오다스의 리벤지 카운터로 사라지고, 호크는 아주 작은 새끼돼지로 살아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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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3권에서 왕도에서의 결전은 일곱 개의 대죄들이 활약해 결국 무적과 같았던 헨드릭슨을 격파하고 리오네스에 평화가 다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그 대가로 상상치 못할 힘을 가진 적이 눈을 뜨고 만다. 그리고 요정왕의 숲 카멜롯에서도 이변이 발생하고 죄인들과 이 세계의 전모가 마침내 그 베일을 벗는다. 겨우 헨드릭슨을 쓰러뜨렸더니 더욱 더 강대한 적이 다시 등장해서 쉴 틈 없이 이야기가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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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3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이 긴 스토리가 끝이 날려고 합니다. 믈론 하나의 애피소드가 끝나는거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피소드 종막이 다가오나깐 좋내요. 여주가 단순히 구햐줘 만 하는게아니라 따로 능력이 있었구요. 역시 우리 돼지? 한건 해낼즐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정왕 얘기도 상당히 흥미롭네ㅛ요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얼른 보고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