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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엘리자베스를 왕국으로 순간이동 시킨 사람은 비비안으로 멀린의 제자라고 합니다. 멀린은 폭식의 죄인데 아서 왕과 함께 있었습니다. 멜리오다스는 비비안이 길 선더에게 붙여놓은 사역마를 죽이고 길 선더와 마가렛 왕녀를 자유롭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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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점차 이 욕심과 끝이 엔딩으로 가는듯 합니다. 처음부터 적이라고 생각했던 길선더가 마지막에 와서는 사실 아군이엿다를 시전하네요. ㅋㅋㅋㅋ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약점으로 잡혀잇어서 저주 마냥 잡혀잇었는데 그거를 영웅 멜리오다스가 풀어져수면 우리편에 붙네요. 너도 이제 대죄인이다 길선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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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11권에서 엘리자베스 공주는 의식을 잃은 빈사의 멜리오다스와 길선더를 지키기 위해 핸드릭슨에게 자진해서 끌려간다. 이 벼랑 끝의 위기에 불사신 반이 나타나지만 탐욕의 죄는 송곳니를 드래내고, 그 칼끝이 멜리오다스의 심장을 노리고 공격해 들어온다. 다수의 인무들이 등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왕도에서의 결전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