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매니지먼트 12-2를 구매해보았기에 리뷰를 작성합니다.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극찬을 받은 승재는 엄기상 사장과 헤어져서 집으로 향할때가 기억에 남네요. 얼마나 기분이 들떴을지 생각들더라고요. 잠시 후 도착했을 때 부모님은 주무시는 듯 불이 꺼져있었고, 현수의 방은 환하게 밝혀져 있었잖아요. 부모님이라도 깨어있어서 이 소식을 전해드렸음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
|
12권에 들어오면서 조금씩 식상하기시작하는듯해요 원래 판타지가 다들 소재면에서 비슷한 류들을 모아보면 어릴시적의 불행한 정도 그리고 어찌 성공하느냐의 즉 회귀나 아니면 빙의냐 워 그런 그런류가 지나이제 성공신화가 시작되면 처음에는 신나고 뭐 약간 역사적 현실적아닌가 뭐이런잡음을 견디고나면 이제 너무 비대한거아닌가 싶잖아요 아직 그 단계는 아닌데 조금 신선한 에피를 기대중입니다 |
|
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2-2 리뷰입니다. 승재는 저번 생과 마찬가치로 이번 생에서 신체 검사를 받게 되는데요. 이번엔 기면증으로 인해 면제를 받습니다. 그 순간 승재의 머릿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
|
지진을 수습하면서 드는 돈을 고의로 조이면 엄청나게 비판을 받는데 지난해 일본의 자민당은 사상 최저의 지지율로 선거에서 참패했다. 승재는 이번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하나회를 척결하는 속도를 보며 금융 실명제의 이른 시행을 예측했었다. 사람은 감정에 따라 바르지 못한 판단을 하며 그게 결정적 실책이 될 때가 많았다. 세상에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존재하듯 기굴을 근간으로 창업한 이들은 자금 관리에 약했다. 성삼이 언론에 미치는 힘이나 영향이 강력하긴 했지만 모든 언론을 손에 쥐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
|
주인공의 회사가 성장하고부터는 글로벌적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매권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써 12권이나 왔는데도 좀 진전이 더딘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재밌어요. 다른 책 같으면 벌써 완결일텐데... 너무 천천히 가는거 아닌가 싶을 때마다 사건이 일어나서 지루함 보다는 매권 무슨 사건이 터질까 기대하면서 보네요. 재밌네요 |
|
승재는 그렇게 나무 심는 남자에게 다가가다가 잠시 멈추고 스마트폰의 액정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스마트폰에서도 비서앱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승재였다. 그 덕분에 컴퓨터는 게임과 오락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승재는 보다 편하게 이것 저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승재는 이제부터는 모든일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려고 시도를 하게 됩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12-2. 그동안 윈도즈는 3.1버전까지 나왔다. 운영체제는 드림이 ms의 아성에 도전하는 형국이지만 기본적으로 ms-dos가 미국과 유럽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올리고 있었기에 쉽게 끼어들 여지가 없었다. 당연하게도... |
| 회귀? 환생을 해 두번째 삶을 살아가는데 단점. 군대 두번 가기. 기면증 때문에 일상생활도 어느정도 지장이 있는 승재가 과연 군입대를 할 것인가? 일단 신검을 받으러 갑니다. 싸이 이야기도 나오네요. 구포역 사고를 걱정하는 승재의 행동이 있어요. |
|
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12.2권에서는요 승재도 대한민국 남자라서 신검을 받게 되는데요 기면증으로 면제를 받게됩니다. 이번에 간다면 두번째라면서 투덜대지만요. 승재의 기면증이 알려져 여러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게되는데 그중 대통령도 있네요. 승재의 사업방향이 정부와 궤를 같이해서 그런것 같네요. 하지만 정부든 기업이든 기득권세력들을 보며 승재는 정신을 단디 챙겨야 겠어요. |
|
재벌 매니지먼트 12-2을 구해배왔습니다. 우리말로 적절히 순화해서 만들었더니 김종방도 마음에 들어했잖아요. 대표실로 올라오면서도 승재는 또 한번의 행운이 찾아왔다는 걸 느꼈으니깐요. 미래를 보았을 때 mpeg의 개발은 또 한번의 혁신을 불러오게 될거라는게 너무 멋진것 같았어요! 적절한 시기에 이런 기회가 주어지는건 역시나 승재는 신의 손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