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내용보기
겉표지부터가 난 재미있는 책이야 읽어봐~~ 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표지에서는 겁쟁이같이 느껴지지 않고위풍당당한 꿀벌같은 느낌이 들었다어떤 반전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다등장인물도 쾌활하게 그린 책(유경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주인공인 도민이와 도민이 친구 은결이도 보이고도봉이 친구 시봉이도 야물딱지게 보이고 ^^도민이가 할머니가 주신 천연벌꿀을 먹고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내용보기

겉표지부터가
난 재미있는 책이야 읽어봐~~
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표지에서는 겁쟁이같이 느껴지지 않고
위풍당당한 꿀벌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떤 반전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다

등장인물도 쾌활하게 그린 책
(유경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
주인공인 도민이와 도민이 친구 은결이도 보이고
도봉이 친구 시봉이도 야물딱지게 보이고 ^^

도민이가 할머니가 주신 천연벌꿀을 먹고
도봉꿀벌이 되어서 벌꿀과 같이 온 시봉꿀벌과 벌이는
스팩타클한 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는 모험이야기 ^^

학교에 학원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무엇으로 변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아이들도 마멉의 꿀을 먹고 변한다면
어떤일을 제일 먼저 해보고 싶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고 말이다
일반적인 가족사랑 이야기가 아닌
거기에 모험을 덧붙인 내용이라 쉽게 책이 넘어갔다

이번 방학에는  ^^
난 마멉의 꿀을 먹고 뭐로 변할까? ㅎㅎ
집에 있는 벌꿀 한수저 먹고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

교과연계
1-1 여름 우리는 가족입니다
1-2 국어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1 국어 상상의 날개를 펴요
3-1 과학 동물의 한살이

j*******0 2018.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도민이 왜 겁쟁이입니까?
"고도민이 왜 겁쟁이입니까?" 내용보기
꿀벌 시봉이와 떠나는 꿀벌 여행~^^작가님은 꿀을 먹으면 벌이 된다는 상상을 어떻게 하시게 되었을까요? 작가님을 만나게 되면 꼭 여쭤봐야겠어요^^  고도민의 친구중에 한명은 도민이에게 겁쟁이라고 했어요. 엄마 허락없이는 못논다고요... 우리집엔 그럼 3명의 겁쟁이가 있겠네요.ㅠㅠ 근데요, 제 생각은 달라요. 엄마가 걱정하는것도 싫고.. 나중에 엄마에게 혼나는건 더 싫고.. 그
"고도민이 왜 겁쟁이입니까?" 내용보기

꿀벌 시봉이와 떠나는 꿀벌 여행~^^

작가님은 꿀을 먹으면 벌이 된다는 상상을 어떻게 하시게 되었을까요? 작가님을 만나게 되면 꼭 여쭤봐야겠어요^^ 

 

고도민의 친구중에 한명은 도민이에게 겁쟁이라고 했어요. 엄마 허락없이는 못논다고요... 우리집엔 그럼 3명의 겁쟁이가 있겠네요.ㅠㅠ 근데요, 제 생각은 달라요. 엄마가 걱정하는것도 싫고.. 나중에 엄마에게 혼나는건 더 싫고.. 그래서 늘 허락받고 놀지요. 그렇다고 제가 엄마의 감시하에 있진않아요. 게다가 집에서 이것저것 하며 노는건 허락없이 하는걸요~ 우리엄마 이거보면 속상하실지도 모르니 여기까지만 써야겠어요.ㅋㅋ 다시 돌아와서 도민이는 어쩌면 자유가 적은것일수도 있어요. 안전이 우선순위일수도 있지요. 안전을 핑계로 숨막히는 생활이라면 엄마와 얘기를 해야할것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그 방법 대신 도민이를 시봉이와 만나게 하고 할머니께서 보내준 꿀을 먹게해서 벌이 되게하여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시골로 찾아가는 여행을 하게했어요. 벌이 되어 날아다니는것도 신날것같고 시봉이의 제안으로 몰래한 행동들 ㅋ 스릴있겠죠? 저도 여행 혼자도 좋을것같지만 조금 무섭기도 하니까 친구들과 함께 여행...아니 버스 나들이 아니면 태권도장 합숙이라도....하고싶어요~~

그래서인지 고도민이 꿀먹고 벌 되는거 정말 부러웠어요. 저만 그런거 아닐걸요~~?


시봉이와 다니면서 말벌도 만나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시봉이는 먼저 피하라는데 시봉이 말대로 냄새를 기억하고 따라가고..길을 잃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래도 도민이는 도봉이는 혼자 도전도하고 말벌을 피하고 살아 돌아온? 시봉이도 다시 만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만나뵙게 되지요. 할머니 말씀이 슬펐지만요. 엄마가 시골에 내려오기 싫어한다는... 이제 곧 설날이잖아요. 이책 어른들 꼭 읽어보세요 할거에요.

아이들에게도 생각주머니가 아주 크게 있다는 것을요~~

YES마니아 : 로얄 e*******0 2018.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게 봐서 추천!!
"정말 재미있게 봐서 추천!!" 내용보기
고도민과 나는 비슷한거 같다. 왜냐하면 나도 고도민처럼 겁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꿀을 좋아하는데 내가 먹은 꿀 중에도 마법의 꿀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달리기가 느린데 마법의 꿀을 먹고 작아져서 날아다니고 싶기 때문이다. 상상하니 정말 신기할것 간다.나는 벌의 침 때문에 벌을 무서워한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벌과 더 친해야져야 겠다는 생각이
"정말 재미있게 봐서 추천!!" 내용보기

고도민과 나는 비슷한거 같다. 왜냐하면 나도 고도민처럼 겁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꿀을 좋아하는데 내가 먹은 꿀 중에도 마법의 꿀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달리기가 느린데 마법의 꿀을 먹고 작아져서 날아다니고 싶기 때문이다. 상상하니 정말 신기할것 간다.

나는 벌의 침 때문에 벌을 무서워한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벌과 더 친해야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벌을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정말 재미있게 봐서 추천!!

j*******2 2018.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 사랑과 상상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가족 사랑과 상상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내용보기
노란 꿀 병위에 서있는 꿀벌의 모습은 뭔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치아 교정을 하고 사람의 얼굴을 한 꿀벌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재미있게 보입니다.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있는 마법의 꿀로 어떻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궁금해 지면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는 날, 도민이는 은결이가 놀자고 하지만 놀 수 없습니다.도민이의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하는
"가족 사랑과 상상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 내용보기

노란 꿀 병위에 서있는 꿀벌의 모습은 뭔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치아 교정을 하고 사람의 얼굴을 한 꿀벌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재미있게 보입니다.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있는 마법의 꿀로 어떻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궁금해 지면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는 날, 도민이는 은결이가 놀자고 하지만 놀 수 없습니다.

도민이의 핸드폰으로 위치추적을 하는 엄마의 보이지 않는 감시가 있어

도민이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런 도민이를 은결이는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때론 자유롭게 지내고 쉽지만, 도민이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경비실에서 시골 할머니가 사람을 시켜 보내 온 보퉁이를 받아 도민이는 집으로 왔습니다.

보퉁이 안에는 꿀이 가득 담긴 배불뚝이 병이 들어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보낸 꿀 병을 보자기로 다시 묶으려는 순간 답답하다며 꺼내달라는

꿀벌의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꿀벌은 시골에 사는 꿀벌이라는 뜻의 시봉이라고 하였습니다.

시봉이는 도민이에게 꿀을 달라고 하며 도민이에게도 꿀을 먹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도민이는 도시에 사는 꿀벌 도봉이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보낸 꿀은 그냥 꿀이 아닌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마법의 꿀인 것 같습니다.

마법의 꿀로 꿀벌이 될 수있다니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꿀벌들의 세상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시골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칠곡에서 꿀벌을 키워 아빠와 고모를 키우셨으며

지금도 꿀벌을 키워 도민이네에 꿀을 보내주셨습니다.

 

시봉이는 도봉이에게 칠곡을 가야 꿀벌에서 사람으로 돌아 올 수있다고 하였습니다.

도봉이와 시봉이는 꿀을 담은 작은 병을 챙겨 기차를 타고 칠곡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칠곡으로 가는 도중 도봉이는 사람이 되었다가 꿀을 먹으면 다시 꿀벌이 되기도 하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힘껏 날아갔습니다.

도민이를 보고 싶어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리를 많이 들어 시봉이의 날갯짓

에서 도민이 도민이 소리가 들린다는 장면에서 가슴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

시봉이의 날갯짓 소리를 들으며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던 

도민이의 그리움과 슬픔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도봉이는 시봉이와 말봉이에게 쫓기기도 하였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냄새를 따라 시골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시골집에 온 엄마가 꿀벌에 쏘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자

도민이는 꿀벌들이 사람을 그냥 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엄마에게 이야기하면서

  시골 할아버지 집에 내려오기 싫어 일부러 벌통을 막대기로 쳐서

꿀벌에 쏘였던 엄마의 행동을 사실대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용기를 내어 엄마의 잘못을 이야기하는 도민이의 모습을 보면서 시봉이와의 모험이

도민이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할머니가 주신 꿀 병을 받은 도민이는

살짝 꿀을 찍어먹은 후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시봉이가 날아와 도봉이에게 같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주니어 김영사 [겁쟁이 고도민과 마법의 꿀]을 읽어보면서 겁쟁이 도민이가

꿀벌 도봉이가 되어 용기를 내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교과 연계도서로서 가족 사랑,상상,모험,꿀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며, 꿀벌이 된 도민이의 신기한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u*******7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