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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는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의 2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시중에 정말 많은 회화학습법을 알려주는 책과는 달리 실제 인터뷰내용으로 학습을 하게 구성되어있고 최대한 구독자가 인터뷰를 통해서 실생활에서 배울 수 있는 정말 많은 회화를 내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서 저에게 있어선 회화를 연습하는데 최적의 도서였습니다. 한 문장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긴 스크립트에서 인터뷰라는 구성방식으로 당시의 분위기와 느낌들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듣기도 정말 많은 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회화를 배우시는 분들은 이런식으로 공부하셔서 앞으로 공부하실때도 이런식으로 하시면 큰 공부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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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한참이 지나서야 들춰볼 수 있었다. 책이 화려하다. 내부 디자인이 뛰어나다. 내용도 이 정도면 뭐,,,단지 책 두께에 비해 담긴 실질적 내용 분량이 다소 기대 이하라고나할까. 그 외엔 우수한 책이라 할 만하다. 책은 인터뷰형식을 빌렸고, 인터뷰한 전체 내용을 필요에 따라 회화에 적용할 수 있게 꾸며놓앗다. 또한 반복과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제목이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이기에 호기심이 자극되었다. 무엇이 보통이고 무엇이 특별한것인지. 나도 보통 사람축에 낄 수 있을지. 거기에 "영어를 글로 배운 사람들을 위한 영어회화 초특급 처방"이라는 말도 눈에 뜨인다. 우리 대부분이 영어를 글로 배우지 않았던가.
저자는 현재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에서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을 강의 중이라 한다. 다시말해 영어를 가르치는 혹은 가르칠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저자와의 만남은 쉽지않은 일이다. 학교를 가지전에는 말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답게 "독해는 좀 해도 회화엔 자신 없는 당신에게 지루하고 단순한 패턴 학습을 강요하지 마세요. 현실에는 없을 미드 판타지로만 공부하지도 마세요. 지금 이순간,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진짜 대화가 당신의 귀로 들어가 입으로 나오게 됩니다."라고 자신의 책에 대해 설명한다. 대뜸 잘 사용하면 당연히 그리되리란 확신이 든다.
책을 읽어보니 특별한것은 인터뷰한 사람들의 성향이 약간은 특별할 수 있겟다. 또한 그런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아놓았기에도 특별할 수 있겠다. 좋은 시도라 생각했다.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이가 주고받는 대화, 그 속의 문장들, 필요에 따라 취할 것을 취하면 되는, 그리고 나에게 맞게 응용할 수 있는, 그런 형식의 책 맘에들었다. 보통이란말은 아마도 일반적이고 평범안 일반사람이라라 보통이란 단어를 사용한것같다. 그들이 사용하는 보통의 말들까지.
5명의 인터뷰이와 그들의 인터뷰한 전체 전문의 내용이 담겨있다. 일대일 면담으로 인터뷰를 하고 그에 충실한 답변에 사용되어진 각자가 선별한 문장들, 우리도 말할때 자신에게 맞는 말을 고르고 골라서 대답하지않던가. 좋은 문장이라 할만하다. 저자는 그중에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떼어내어 익혀보라권하고 있다. 외국인과 만나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적의 학습활동이라 할만하다. 이 책이 그런 점들을 강조하여 제시해주고 잇다. 아마도 저자만의 오랜 경험에 우러나온 학습법일 것이다.
특색잇는 이디엄과 단어들을 따로 학습하도록 엮어놓았고, 그것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 놓았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 확인하고 장기기억 속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다. 몰론 자주 반복적인 학습이 더해져야 하겟지만 말이다.
전반적으로 다섯명의 인터뷰이와 그의 생각과 사고 , 그리고 인터뷰의 진행들, 절차, 사용어휘들, 그리고 조리있는 말의 진행가지도 학습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또다시 책으로만 학습하는 과정을 다시한번 더 추가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일반호회책에 그리고 영어권 사람과 대호활 기회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사용해 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책은 책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늘 문제다. 결과를 바란다면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활용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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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데 말보다는 글과 미드와 같은 시각적인 자료를 많이 활용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문법에는 자신감이 있어도 외국인 앞에서는 정작 한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한 경우를 접하게 되면서 회화적인 부분에서 많이 뒤떨어 진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는 현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을 강의하는 저자가 다양한 배경의 출생과 배경을 지닌 개성넘치는 현징인 다섯명을 만나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고 다섯명이 말하는 방식을 통해 다양한 회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