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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쓴 현대문학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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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한 현대문학사의 제2권에 해당한다.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문학사를 주요 작품과 작가들의 특징을 들어 서술하고 있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대체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작품들을 대상으로 정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책에는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의 문학사 여행'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그래서인지 적지 않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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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략하고 알기 쉽게 정리한 현대문학사의 제2권에 해당한다.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문학사를 주요 작품과 작가들의 특징을 들어 서술하고 있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대체로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작품들을 대상으로 정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책에는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의 문학사 여행'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그래서인지 적지 않은 사진 자료들이 책의 곳곳에 제시되어 있어, 다루고 있는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작가와 작품들이 지나치게 간소하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너무 상세하게 다룬다면 그 또한 문학사의 흐름을 짚어내는데 도움이 되기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지나치게 학습의 부담을 지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전체적인 문학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더 상세한 내용은 본격적인 문학사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또한 최근에는 1990년대 작가와 작품들도 교과서와 주요 시험에서 다루고 있기에, 그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1990년대의 국면들을 소략하게나마 다루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라 하겠다. 

 

문학사를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그 입문서로 활용하면 좋은 책이라 하겠다.(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n 2018.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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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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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함께 발췌독 하면 좋은책이다. 평소에 쭉~ 처음 부터 끝까지 읽어두었다가, 특정 문학 작품을 읽을때 필요한 부분을 다시 들춰보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문학 작품의 내용이 재미가 없다는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일수 있는데 그럴때 이런 종류의 책으로 도움을 받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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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함께 발췌독 하면 좋은책이다. 평소에 쭉~ 처음 부터 끝까지 읽어두었다가, 특정 문학 작품을 읽을때 필요한 부분을 다시 들춰보면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문학 작품의 내용이 재미가 없다는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일수 있는데 그럴때 이런 종류의 책으로 도움을 받으면 좋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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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전공 수업으로 우연히 듣게 된 교수님의 책이기도 하고 현대 문학을 한번 가볍게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미 현대소설에 관한 수업을 들은 지라 책의 내용은 가볍게 느껴졌는데 전공자가 아니라면 이런 작가도 있구나하고 느낄 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가벼워도 흐름을 쭉 따라가기에는 아주 적당한 수준이라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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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전공 수업으로 우연히 듣게 된 교수님의 책이기도 하고 현대 문학을 한번 가볍게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미 현대소설에 관한 수업을 들은 지라 책의 내용은 가볍게 느껴졌는데 전공자가 아니라면 이런 작가도 있구나하고 느낄 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가벼워도 흐름을 쭉 따라가기에는 아주 적당한 수준이라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