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나오는지 몰랐는데 올해 처음 접했습니다.시시각각변하고 있는 저널리즘 생태계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미디어라는 것이 그 어떤 분야보다도 변화가 빠르기에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이 분야를 다룬 자료들은 유물(?)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는데 뒤쳐지지 않고 지금의 모습을 잘 담아낸 것 같습니다세상의 변화하는 속도를 이해
해마다 나오는지 몰랐는데 올해 처음 접했습니다. 시시각각변하고 있는 저널리즘 생태계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미디어라는 것이 그 어떤 분야보다도 변화가 빠르기에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이 분야를 다룬 자료들은 유물(?)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는데 뒤쳐지지 않고 지금의 모습을 잘 담아낸 것 같습니다 세상의 변화하는 속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