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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되어 깔끔하게 마무리가 된 소년메이드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런데 10권이 되어서야 할아버지가 나오다니.. 그런데 비중이 너무작아..ㅋㅋ 그리고 삼촌도 할아버지에 대한 코멘트도 없어서 어떤 분이신지 전혀 감도 안잡힘..그런데.. 본가 시중인들은 너무 가벼운듯한 이미지네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삼촌이 가벼운 이미지인가..ㅋㅋ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처음에 본가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안좋았는데 10권에 와서는 본가에 대한 처음 이미지가 많이 흐려졌네요.. 그리고 마지막은 중학생이 되는 주인공이라니..ㅋㅋ 드디어 소년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면서 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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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8 구매) 마지막까지 훈훈하게 끝났다. 크리스마스와 설날 분위기는 저번이랑 별로 달라진 게 없는데 치히로가 본가에 가게 되면서 분위기가 조금 진지해진다. 할머니도 딸을 그렇게 보내버린 거에 대한 죄책감을 어느 정도 덜어낸 것 같아서 다행이다. 마도카가 예상했던 전개는 아니었지만 조부모와의 사이도 좋은 쪽으로 갈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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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토록 기다렸던 완결인데 왜 막상 나오니 아쉬운줄 모르겠네요. 완결 보고 나니 뒤로 좀더 뭔가 에피소드가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동안 기다렸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제 그만 나와도 된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어쨋든 모두들 다 해피하게 살 겠다는 분위기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책 나오는 동안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림도 좋아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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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성장하면서 더욱 더 많은 이야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오히려 10권으로 끝낸것도 무난하게 잘 마무리했다고 보였습니다. 전자책도 빨리빨리 발매해줘서 감상하는데 지장이 없었네요. 완결도 났으니 다른분들도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읽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그런 내용에 지치신분들은 한번쯤은 이런 만화 읽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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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권이네요 10권에서는 치히로가 연하장을 보내기위해 할머니께 전화를 하고 할머니는 본가로 한번 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치히로는 고민하며 별장에 가고 삼촌에게 말했더니 삼촌은 아마 널 본가에서 거두고 싶어하실거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치히로는 본가에 가게 되고..!! 마지막 완결권도 잘 봤어요 외할아버지도 나오시고 삼촌이랑 약간 화해모드이려나 싶었지만 나오진 않네요 마지막에 치히로가 중딩이 되는게 나오는데 개인적인 바램으로 치히로가 고딩이 되면서 좀 삐딱해져서 츤츤거리면서 청소랑 집안일을 여전히 다 해주는 뭐 그런게 보고 싶었는데요 ㅎㅎ 딱 소년에서 끝나네요 ㅎㅎ 뒷부분에 치히로가 히노집에 놀러간게 나와요 히노 형이 너무 좋네요 ㅋㅋ 끝까지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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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는 달리 아주 훈훈한 일상, 가족 이야기인 [소년 메이드]가 조금 아쉽게도 10권으로 완결이 나버렸습니다. 작가가 무엇 때문에 이토록 연재가 오래 걸렸는지는 알 수 없으나 되게 아쉽습니다. 치히로의 아버지 정체는 끝까지 안 나오는데 작가가 생각하기 귀찮아서였나요? 외할아버지는 나오는데 이럴 거면 치히로 아버지도 나오지 쩝 1화의 유서가 외삼촌 마도카와의 약속과 연관있음이 밝혀지는데 그거 하난 조금 괜찮습니다. 치히로가 중학생이 되고 끝나는데 보너스 4컷 만화는 히노 집안 이야기만 나옵니다. 치히로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인 노무라 유우 이야기나 나올 것이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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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메이드' 10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처음 이 만화를 봤을 때만 해도, 크게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만화였다. 하지만 체험판으로 읽어본 기회가 있었고, 그 내용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재미있게 읽었던 만큼 10권으로 길지 않은 스토리를 마무리하게 되어 아쉬운 생각이 든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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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메이드' 10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10권으로 이 만화의 완결이 이루어진다. 엄마를 잃고 외숙부 마도카의 저택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된 소년 코미야 치히로가 이 저택의 메이드로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대보다 꽤 잔잔한 재미를 주는 내용들이 많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분량이 좀 작은 것은 아쉽지만, 결말도 나쁘지 않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이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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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토의 '소년 메이드' 10권에서 외삼촌을 따라나선 치히로는 외삼촌의 쓰레기로 꽉차 있는 집을 견디지 못하고 대청소를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마도카는 타카토리 가에 신세 지는 걸 싫어하는 치히로에게 제안을 하나 한다. 그 제안이란 치히로가 메이드 노릇을 하는 대신 마도카는 안정된 거처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치히로는 마도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메이드로서의 그의 삶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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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메이드 10권이 오랜만에 나왔다 했더니 완결권이군요. 어째 표지 느낌이 아련돋더라니 ㅎㅎ; 초반에는 귀여운 조카와 의외로 엉뚱한 삼촌의 가족 이야기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서로 알아 가는 과정도 보이고 마무리까지 훈훈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예상하지도 못한 10권 완결이긴 했지만 그동안 재미있게 잘 봤다 싶네요. 근데 완결권 나오는 텀이 너무 길었어요. 다음 작품은 어떤 스타일일지 모르겠지만 소년 메이드를 재미있게 본 고로 나오면 찾아 볼거 같네요. 잘 봤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