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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나이트 ORIGIN 4권 리뷰입니다. 4권부터는 새로운 세상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린스 공주님이 꼭 시즌1의 리카를 떠올리게 만들더라고요. 괜히 리카 생각남..리카 어떻게 된 거니~~~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는거니. 그리고 여전히 리오에겐 여자들이 끊이지 않네요. 리오도 오해가게끔 행동할 때가 있어서…ㅋㅋㅋ 외전에서 세이아한테 한 행동은 오해살만한 행동 같아요. 로판 읽는 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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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04권 리뷰입니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린스 공주가 등장하고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는 2부 이야기는 스토리가 별로 취향이 아니지만 그래도 추억 효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는 1부가 2부보다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2부는 가즈나이트들은 멋있지만 그외에 나오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은 매력 없고 노잼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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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4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었고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양장본으로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 ORIGIN이 뭔가 했는데 예전 가즈나이트 본편이었네요. 예전에 읽을 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가즈나이트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게 진짜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4권에서는 신계에서 온 서포터, 감옥에 갇힌 지크 일행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가즈나이트 ORIGIN 4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