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06권 리뷰입니다. 추억 속의 소설이라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계속 보게 되네요. 2부는 1부나 3부보다는 재미가 좀 덜 하고 스토리도 좀 지루하지만 그래도 개성 넘치는 가즈나이트들이 나와서 그것만으로도 재미는 느끼게 되네요. 그리고 바이칼도 귀엽게 나와서 좋았어요. 리오의 전투씬은 언제 봐도 멋있고 박진감 넘치네요. |
|
데일리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6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었고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양장본으로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 ORIGIN이 뭔가 했는데 예전 가즈나이트 본편이었네요. 예전에 읽을 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가즈나이트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게 진짜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6권에서는 수수께끼의 현상 수배범, 천공의 루카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가즈나이트 ORIGIN 6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가즈나이트 ORIGIN 6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6권에서는 리오와 지크가 만나네요. 반가운(?) 해후도 잠시 맨티스 크루저들을 처리하러 리오는 그레이 공작의 부탁을 받고 떠납니다. 맨티스 퀸과 싸우는 리오가 고전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