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0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추억의 소설이라 다시 생각나서 읽어보는 중입니다. 10권도 재미있게 읽었고 점점 가즈나이트들이 위기에 빠지면서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집니다. 리오와 바이칼 사이에서 일어나는 술과 관련된 소동도 너무 재밌고 귀엽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아니지만 바이칼이 특별한 존재로 소소하게 등장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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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경영 작가님의 가즈나이트 ORIGIN 10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었고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는 예전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서 양장본으로도 소장을 하고 있는데 편하게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가즈나이트 ORIGIN이 뭔가 했는데 예전 가즈나이트 본편이었네요. 예전에 읽을 때도 느꼈던거지만 역시 가즈나이트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개성이 있어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은게 진짜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10권에서는 광황강림, 오랜 친구 바이칼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가즈나이트 ORIGIN 10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