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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웃게 하는 우리 나씨 어디서 본 것 같아. 요리조리 살펴보고 아니야 하고 부정해도 딱! 우리 아들 녀석이다. 작가님이 우리집 왔다 가셨나? 솔직히 느려터진 놈 보고 있자면 내 속은 문드러진다. 아니...배고블까 밥 주는데 그걸 왜 그리 늦게...하루에 한끼? 그거 먹고 되는거야. 뭐...그리 안움직이면 한끼도 가능하겠다만서도. 나중에 키가 왜이리 작니 어쩌니 해도 난 모른다. 니 책임! 이야. 쓰다보니 나씨 엄마로 빙의했다. 그래도 착해. 설거지도 하구...ㅋㅋ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 어쩌면 나씨가 정상인건지도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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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주려고 샀는데 책이 너무 예뻐서 한권은 집에 놔두고 있어요 표지도 너무 개성있으면서 귀엽고 두근두근 개봉을 하면~
뭔가 힐링이 되는 듯한? 책이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것! 책을 들어보면
카드게임이랑 같이 책이 들어있어요 이 카드 게임은 어른들이 하기에도 충분히 재밌어요 머리 식힐겸 아이들이랑 해도 좋을 것 같구요 카드 게임에는 이 책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그거 보는 재미도 너무 좋아요~ 더 많은 사진을 담고 싶지만 저작권(?) 문제가 있을까봐... -_-/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하나만 올려볼게요~
넘 재밌고 예쁜 책이었어요 ^^ |